하나님께 부요한 자

누가복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4 views
Notes
Transcript

도입

축구 - 아시안컵
시속 몇 킬로미터로 뛰었는지?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보시는지 그것을 알아야 한다.

공정한 제판관 되신 예수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13절)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14절)
그러면 예수님이 재판관이 아니신가? 공정한 재판관 맞다.
디모데후서 4:8 nkrv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기준이 아니라는 뜻이다.

탐심을 물리치라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는 “욕심” 탐심을 물리치라.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채점 기준이 무엇인지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야고보서 1:15 nkrv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탐식은 비교를 통해 만족을 모른다.

상황
사람

일용할 양식이면 족하다.

물론 성실히 대비해야겠지만, 맹세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부자의 잘못은 영혼의 만족이 소유에 있는 줄 알았던 것.
그리고 그 소유가 자기 뜻대로 지켜질 줄 알았던 것.
일용할 양식 - 하루에 쓸 양식.
만나의 법칙.
정말 내일도 주신다면, 창고를 쌓을 필요가 무엇이 있을까?
안식일 전에는 두 배를 주시고, 그리고 유월절 양의 법칙도 우리 식구끼리 먹고도 남아,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 된다.

무엇보다 탐심을 강요하는 세대

누가복음 8:14 nkrv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이생의 염려 - 살림살이, 우리 생활에 대한 염려 딱 우리의 이야기.

하나님 외에 무엇도 믿을 수 없다.

맹세하지 못할 이유.
다른 것을 튼튼히 마련해 놓고도 자랑할 수 없는 이유.
예수 믿자.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