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부요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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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아시안컵
시속 몇 킬로미터로 뛰었는지?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보시는지 그것을 알아야 한다.
​

공정한 제판관 되신 예수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13절)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14절)
그러면 예수님이 재판관이 아니신가? 공정한 재판관 맞다.
디모데후서 4:8 nkrv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기준이 아니라는 뜻이다.
​

탐심을 물리치라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는 “욕심” 탐심을 물리치라.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채점 기준이 무엇인지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야고보서 1:15 nkrv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탐식은 비교를 통해 만족을 모른다.

상황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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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이면 족하다.

물론 성실히 대비해야겠지만, 맹세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부자의 잘못은 영혼의 만족이 소유에 있는 줄 알았던 것.
그리고 그 소유가 자기 뜻대로 지켜질 줄 알았던 것.
일용할 양식 - 하루에 쓸 양식.
만나의 법칙.
정말 내일도 주신다면, 창고를 쌓을 필요가 무엇이 있을까?
안식일 전에는 두 배를 주시고, 그리고 유월절 양의 법칙도 우리 식구끼리 먹고도 남아,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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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탐심을 강요하는 세대

누가복음 8:14 nkrv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이생의 염려 - 살림살이, 우리 생활에 대한 염려 딱 우리의 이야기.
​

하나님 외에 무엇도 믿을 수 없다.

맹세하지 못할 이유.
다른 것을 튼튼히 마련해 놓고도 자랑할 수 없는 이유.
예수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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