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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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오늘은 레위기 5-7장을 나누는 날입니다. 핵심적으로 보실 구절들은 레위기 5:14-16절입니다…아멘.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영어로는 “Be Holy as I am Holy”입니다.
이 레위기 책은 참 매번 읽을때 마다 어려운 책인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수 있도록 속제를 드리거나 제사를 드리는 방법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알려줘서 또한 그것을 설명하는 말씀들 또한 지켜야 하는 규례들 법들에 대하여 정리를 하는데…
참 이 말씀들이 나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신약의 말씀들을 그렇게 은혜롭고 나에게 힘을 주시는 말씀들이 많은 것 처럼 느끼는데 이 레위기와 비슷한 책들을 접하게 될때 마다 약간의 벽을 느끼는 모습을 발견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마, 여러분도 저와 생각이신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위해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구성을 해 봤습니다.
레위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 아래에 있을때 받은 말씀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고 (출애굽기 40:34–38), 이제 하나님은 모세에게 레위인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제사, 예배, 제사장직, 의식적인 정결함, 속죄일, 또한 지켜야 하는 날들 대 해에 관한 지시를 내리라고 전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그의 백성도 거룩함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또한 하나님이 은혜로 피를 통해 죄에 대한 속죄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동일하게 모세가 이 책의 저자라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말씀이 어렵든 또한 나와 연관이 없는 것 처럼 느껴도, 모든 말씀은 우리의 영적 여정에서 중요한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먼저 인정하고 말씀의 관점을 봐야 합니다.
레위기는 특별히 하나님의 거룩함과 우리의 삶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영원한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 말씀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나와 관련성 있게 보기 위해서는..
첫째로, 오늘의 핵심 문장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라”을 잘 새겨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거룩해야 되는 이유..
제임스 클리어 저자의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책을 쓰셨는데 거기서 삶을 변화시키는 습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지 상상하면서 전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즉, 그 의미는 내가 한 책을 읽을때 목표가 한 책을 끝내기 위함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더 발전하는 나의 모습이 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한가지 더는, 마라톤을 뛰는 사람들도 목표가 그 마라톤을 완성하는 것에 포커스가 되면 안되구 앞으로 이 계기를 통해 마라톤을 뛰는 사람이 되기 위한 목표로 잡아서 나를 훈련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곧, 저희도 이 모든 성경의 말씀을 읽는 것은 나는 그리스도인이니까 성경을 읽어야 되 라는 목표보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구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점점 더 알기 위한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더 알게 되면, 나를 더 알게 되고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된다는 놀라운 은혜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들이 가장 기억하게 해주는 것은 우리도 거룩한 존재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씀들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되면 다시 우리가 창조된 모습으로 조금씩 하나님의 형상으로 다시 회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화라고 표현도 비슷 하지만, 내가 창조주 하나님의 그 사랑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게 되면, 제사를 드리면서 다시 정결하게 되도록 방법을 알려주셨을 까요. 참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면,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행동이나 말들이나 생각도 조심하게 되죠. 와 맞아 나는 하나님의 귀하고 거룩한 형상이지… 맞아 그 모습대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들이 무의식적으로 생각되실 겁니다.
그러면, 둘째로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적용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우리가 레위기의 가르침을 우리의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유혹과 방해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우리는 종종 거룩함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과 그분의 존재를 모든 일에 찾고, 우리의 행동을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그 의미를 갖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관계, 일, 또한 어떤 활동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 받은 존재입니다.
고린도전서 10:31절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러나, 거룩한 길은 항상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힘과 은혜, 용서를 제공하여 우리의 부족함을 이겨내고 믿음의 여정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의 실패에 실망하지 말고, 오히려 하늘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 속에 피난처를 찾읍시다.
마무리로, 레위기는 거룩함과 하나님에 대한 헌신적인 삶을 위한 시대를 초월하는 가르침으로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 안에서, 하나님께서 거룩하니 우리는 거룩한 존재임을 기억하게 해주고 실천함으로 우리 삶에 미치는 변화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 말씀들을 기억하여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레위기를 통하여 배운 교훈을 함께 가지고 매일의 삶에서 거룩한 길을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답게 또한 하나님의 형상 답게 담대하게 빛나게 오늘 하루도 살아가는 저희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