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병자를 고치시다
삼대지 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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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views쉽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을 만난다. 그때마다 우리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야 한다. 중풍병자와 네친구의 모습은 무모했지만 예수님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고 역사하셨다. 그로 말미암아 그는 죄사함과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예수님은 우리의 육체의 문제도 영적인 문제도 해결해주신다.
Notes
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2월 12일 월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298장 298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막2:1-5 말씀입니다.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 찬양과 경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전에 나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2024년 교회여 일어나 세상으로 흘러가라 라는 비전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성령충만함으로 흘러넘쳐 세상으로 흘러가는 은혜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명문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 오늘날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교회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당회, 남여전도회, 기관, 부서에 이르기까지 부흥과 성장있게 하여주시고 그리스도의 몸으로 한몸되어 나아가는 은혜 있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 영육강건하게 붙잡아 주시고, 성령충만하게 늘 붙들어주시며, 교회 모든 대소사의 문제들 감당하며 나아갈때, 지혜와 총명으로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받고 결실을 맺는 저희되게 하옵소서
예물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님께 예물올려드립니다. 기뻐받아주시고 흠향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의 기도제목을 담아 주님앞에 올려드립니다. 문제가 해결되어지는 역사있게 하여주시고, 기쁨누리며 평안함 얻는 우리되게 하여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은혜누리게 하여주시며, 낮은자를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을 통하여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을 깊이아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하나님의 전에 기도하기 위해 나아오시고 기쁨되길 원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성령충만함의 역사가 있길 축원합니다.
서론
-예화
-문제제기
쉽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쉽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없이 할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쉽다의 의미가 하기가 까다롭거나 힘들지 않다. 용이하다. 간단하다라고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쉽게 일을 하길 원하실것입니다. 그것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때에는 어려운 일도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에게 장애물이 가로막혀 있을때도 있고, 시험과 고비가 있습니다.
믿음에 있어서는,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는 어떠할까요?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어려운일들이 닥치더라는 것이죠. 그럴 때마다, 우리는 그 상황을 보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도전해야 할줄 믿습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 본문은 어려움을 극복한 네사람과 중풍병자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전역을 다니며 마을단위로 복음전도 사역을 이어가셨습니다. 온 갈릴리를 다니며 순회전도와 치유사역을 이어오셨습니다.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난뒤 예수님과 제자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한 집에 머무시는데, 막1:29
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베드로의 집입니다. 그리고 그집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사실은 금세 가버나움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순식간에 어떻게 되게 되었겠습니까? 문전성시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마가는 그 상태에 대해서 발 디딜틈조차 없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가운데서 도를 전하시고 계셨는데, 하나님의 나라에대한 복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나라의 어떠함과 치유가 주메세지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중풍병자를 메고 네사람이 이르게 된것이지요. 하지만, 사람들로 가득차있었기에 예수님께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나아가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가지 방법을 고안해 냅니다.
네사람이 환자와 함께 지붕으로 올라가 구멍을 내고 그를 내리게 된것입니다. 당시의 지붕은 진흙과 나뭇가지를 섞어놓은 것으로 손으로 쉽게 뜯을수 있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생각해보았을때, 남의 소유물에 대해 피해를 끼치는 것이고,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돌발행동이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중풍병자는 누워있었고 평상째로 내려갈만큼 그것을 뜯어내었다고 한다면 얼마나 그것을 떼어냈겠습니까? 그리고 그 먼지며 피해는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게 되었을 것입니다. 야유하는 소리도 들리고, 그만하라면서 주변에서 외치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그러한 소리보다 더 급박한 것이 있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자신들의 친구인 중풍병자가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있을때, 그분을 만나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그분이 이곳을 떠날지 모르고 다시 만날지 모르기때문에 그러했던 것이죠. 그리고 그 무모했던 믿음은 중풍병자를 일어나 걷게하는 기적을 가져옵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믿음은 확고할수록 무모하게 보입니다.
오늘 말씀에 중풍병자와 네사람의 행동은 무모한 것이었습니다.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십시요. 남의 가옥에 피해를 입히면서,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입혔습니다. 많은 야유와 불만가득찬 말도 들었을 것입니다. 중풍병자도 당황하지 않았을까요?
모세가 출애굽할때 뒤쫓아오는 애굽군대가 있었습니다. 앞에는 막다른 홍해가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도 뒤로 갈수도 없습니다. 그때 모세는 뭐라합니까?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두려운데 두려워하지 마라합니다. 뒤쫒아오는데 가만히 서라하고요 구원해주실것이니 보고있어라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보이는 것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그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네사람과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무모하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선포하십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들의 믿음이 그를 치유케하고 회복케 한것입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은 죄사함을 선포하시는 분이십니다.
죄사함을 선포하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집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요. 죄사함의 권세는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오직 하나님만 가지는 특권으로서 아무리 신령한 자라할지라도 인간의 입으로 나올것이 아니었기때문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것은 신적수동태로서 하나님이 고치는 것을 말한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서기관들은 생각하기를 예수가 죄사함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그를 신성모독으로 몰고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가복음의 시작에서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하나님을 모독한 장본인으로 몰고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죄사함을 선포하셨습니까? 그것은 그가 육체의 치유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치유도 하심을 알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인식하시면서 기도하고 계십니까?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러 나오실때, 자신의 육체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서 많이들 나아오십니다. 나의 몸에 문제, 자녀의 문제, 세상의 문제, 당장보이는 그러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관심을 보여야 할것은 우리의 영혼의 치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육체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인 질병을 치유하십니다.
세번째는 예수님은 환심을 원하는게 아니라 누구인지 보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에게 질문합니다. 예수님이 제시한 옵션은 두가지였습니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와 네상을 들고가라입니다. 당연히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가 더 쉽습니다. 네 상을 들고가라는 것은 곧바로 그 결과가 나타나야 하지만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것은 그결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도 되기때문입니다. 즉시 확인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그러합니다.
서기관들은 이미 예수에 대한 정죄를 마치고 예수를 쉬운말로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신성모독까지 서슴치 않는 자로 치부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환심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보여주기 위했다라고 하시며 그들이 어려워하는 다음 말도 이어가십니다. ‘일어나 네 상을 들고가라’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옵션을 주셨지만, 두가지를 모두 행하셨습니다.
서기관들이 생각한 하나님외에 죄를 사하는 권세가 없음을 인자가 사함을 보여주었고, 육체의 질병도 고치셨습니다. 모든 상황을 본 사람들은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죄를 사하는 예수, 대속하신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는 교회, 각개인은 결코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수 없습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예수님은 네 친구와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치셨습니다. 확고한 믿음은 때론 무모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무모하게 보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죄사함을 선포하십니다. 네 상을 들고가라하십니다. 육체의 문제도, 영적인 문제도 온전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서기관들은 예수의 권세에 의문을 품습니다. 또 세상이치로 그것을 판단하려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이론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환심을 사기위함이 아니고 구원하심이 오직 예수에게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체의 질병과 영적인 고통을 모두 감찰하시며 온전케 하십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말씀을 맺겠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믿음의 고비를 경험합니다. 쉬운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어려운일이 닥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라, 믿음으로 그것을 뛰어넘으라 하십니다. 포기하지말고 도전할때 무모함은 역사하는 능력이 되어 우리에게 나타나실것입니다. 무모함을 통해 예수님에게 인정받는 믿음을 통해 모든 인생의 문제에서 깨끗하게 해결받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결단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들비니다. 오늘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 하셨습니다. 때론 무모하게 보이나 그것을 귀히여기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이 비방할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낙심할때도 있겠지만,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권세가 주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하루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