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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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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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도신경
사도신경
찬송
찬송
88장 / 내 진정 사모하는
기도
기도
성경봉독
성경봉독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나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31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서론
서론
1-2장 요약
1-2장 요약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능력
귀신을 쫓아내심, 병을 고치심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으심
죄인을 부르러 오심
2장에 나오는 긴장감
2장에 나오는 긴장감
예수님과 종교 지도자들 사이의 긴장
중풍병자를 고칠 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서기관들 - 신성 모독이로다
레위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식사하심
바리새인의 서기관들 -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금식 논쟁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은 금식
예수님 -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 금식할 수 없다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안식일에 밀밭 이삭을 자를 때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지나가며 길을 열기 위해 이삭을 자름
바리새인들 -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한다고 지적함
예수님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다
3장에 들어와 그 긴장감은 더 고조되며 격화된다
예수님을 죽이려는 음모가 시작됨
본론
본론
1-6절: 안식일에 손 마은 사람을 고치심
1-6절: 안식일에 손 마은 사람을 고치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신 예수님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음
사람들의 시선은 예수님에게 가 있음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안식일에 일을 하면 안됨
병자를 고치는 것은 일이다
1장에서도 안식일에 회당에서 귀신을 내쫗음
하지만 이것은 일로 보지 않았던 것 같음
손 마른 사람을 한 가운데에 일으켜 세우심
이어지는 예수님의 질문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안식일을 율법적으로 열심히 지키는 바리새인들
안식일의 정신을 잃어버린 채 형식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음
정죄의 수단으로, 외식의 수단으로 변질됨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이 제정해 주신 것이다
선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옳은 일이다
예수님의 질문에 침묵하는 바리새인들
예수님의 반응
마가복음 3:5 (NKRV)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
분노하시며 그들을 둘러 보심
그리고 탄식하심 - 그들 마음의 완악함을 = 굳은 마음을
마음이 완악하다
완악함 = 포로시스(πώρωσις)
우둔하다, 굳어있다
출애굽 때 바로의 마음이 그러했음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무엇을 하면 안되는가 하는 형식과 외식에 매어서
진정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망각하고 있음
예수님은 손 마른 사람에게 ‘네 손을 내밀라’ 말씀하심
순종하는 그의 손을 고쳐주심
바리새인들의 반응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7-12절: 많은 무리가 나아오다
7-12절: 많은 무리가 나아오다
이와 반대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몰려옴
13-19절: 열두 제자를 세우시다
13-19절: 열두 제자를 세우시다
열 두 명의 제자를 세우심
세우신 목적이 어디 있는가?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예수님은 자신의 사역이 제자들을 통해 계속 이어지도록 하심
자신의 죽음 그 이후를 예비하심
그 가운데 가룟 유다도 있음
예수님을 판 자
20-30절: 예수와 바알세불
20-30절: 예수와 바알세불
예수님의 친족들이 예수님을 붙들러 옴
그 이유
소문을 들음 - 예수가 미쳤다
소문의 진원지 - 서기관들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님의 귀신을 내쫓는 능력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예수님의 비유
그들의 말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사실을 논증하심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의 능력은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예수님과 성령
예수님의 사역은 성령과 함께 한 사역이다
세례 요한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성령의 강림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성령의 이끄심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31-35절: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
31-35절: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
예수님의 가족들이 찾아옴
어머니, 동생들, 누이들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결론
결론
예수님과 당시 종교지도자들 간에 갈등의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예수님
종교라는 권위로 자신들의 뜻(이익)을 이루려는 사람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마음이 완악한 자들의 훼방과 공격에도 꺾이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할 때 갈등이 오기 마련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 = 성령을 따라 행한다
1차적으로 내 안의 육신과 갈등이 있다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2차적으로는 육신의 사람들과 갈등이 온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이웃…
이 갈등을 지혜롭게 잘 풀어나가야 한다
하지만 타협하라는 것은 아니다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 되기를 축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