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7 viewsNotes
Transcript
도입
도입
사람에게 나아간다는 것: 꾸미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외모로 취하기 때문에 그것은 법칙이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 그렇게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준비하거나 꾸밀 수 없다고 생각할 때 가급적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고 한다.
극단적인 경우는 에스더가 왕에게 나가려면 목숨 걸고 나가야 했듯이.
그러나 예수께 나아가는 것은 다르다.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여러 번 보았지만, 겉으로 번듯한 것을 보지 않으시고, 그 “마음”을 보신다. 그런데 그게 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상한 마음”을 보신다 말하자면 솔직한 그대로를 보신다는 말이다.
나병환자: 가까이 나갈 수 없는사람
나병환자: 가까이 나갈 수 없는사람
오늘 본문에는 나병 환자가 나온다.
44 이는 나병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이 그를 확실히 부정하다고 할 것은 그 환부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45 나병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나병 환자는 사람에게 나아갈 수 없느 대표적인 사람.
그러나 용기가 필요했다.
아니면 방법이 없으니까, 치료할 도리가 없으니까.
우리의 여러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예수 그리스도 없이 그것이 해결 가능한가? 그냥 되는대로 하라.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어렵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어려우면 예수께 가지고 나아가야 하지 않겠나?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가 계심.
찾을 때에 그 대가를 주심.
불쌍히 여기사
불쌍히 여기사
좀 흥미로운 말씀 - 불쌍히 여기사.
그런데 원래 “화가 나셔서”, “분노하셔서” 다른 곳에는 모두 그렇게 나왔다. 그런데 나병환자에게 화나신 것으로 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불쌍히 여기셨다고 한 것이다.
아니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하기에, 그리고 이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오해를 했기에 보살피고 더 아끼고 회복시켜야 할 사람을 더 어렵게 만들었으며, 또 하나님의 마음을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말씀을
두 눈으로 마음으로.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긍휼의 마음.
결국 이루시고야 말 하나님의 의지와 그 마음.
단지 선한 뜻이 아니다.
당연히 원하신다.
우리의 믿음.
그가 계신 것
우리를 위하는 그의 뜻.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드릴 기도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드릴 기도
우리를 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믿고,
내 상한 것, 불쌍한 것, 옹색한 것, 어려운 것을 그대로 가지고 나가야 한다.
그 마음을 만나고, 그 마음에 근거한 은혜를 만나면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이뤄진다. 정말 우리가 들려야 할 기도는 예수님께서 세리의 기도를 비유로 말씀하시며 언급하셨던,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간구이다.
섬세한 예수 그리스도의 배려.
마가복음 1:41 (nkrv)
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말씀을 보면, 특별히 유대인들이 부정하게 여길만한 병을 고치실 때에 손을 대신다.
보통 거룩하지 못한 사람, 부정한 것에 손을 대면 부정한 것이 옮아오지만, 예수님은 완전히 거룩하신 분이므로 부정한 것을 거룩하게 하신다. 그가 손을 대면 예수께서 병을 옮거나 부정해 지는게 아니라, 부정한 것이 거룩하게 된다.
사실 우리가 그냥 어찌 어찌 사람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되고, 낫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은혜를 입게 되면 동일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나병 환자가 오면 부정하게 되고, 전염될 지 모르지만 예수님께 나아오면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다른 사람은 불쌍하지 않으셨을까?
다른 사람은 불쌍하지 않으셨을까?
왜곡의 가능성.
치료자의 우상화. 하나님이 고치시는게 아니라, 고치는 자가 하나님이 되기 쉽다. 그건 참 교묘한 것인데, 결국 건강이 능력이, 젊음이 부유함이 우상이 되는 것이다.
마음이 통하기 어렵다 - 종합 병원의 환자를 숫자로 대하는 모습.
주님께 간절함을 전하고, 주님의 마음이 전해지는게 아니라.
그 병만, 사람이 사라지고 마음이 통하는 것이 사라지고 다른 사실만 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엄히 경고하셨다.
낫는 것이 하나님보다 커지면 안된다.
억지로 자기 마음대로 임금 삼으려면 안되는 것이다.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는 것이 사실은 안타까운 일이다.
불쌍한 자로 주님 앞에 나가자.
주님은 분명히 원하신다.
마음이 통해야 한다 / 한나의 기도.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4.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입증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