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으시다
삼대지 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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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views예수님의 고향배척이야기는 예수를 인정하지 않을때 어떠한 결과가 있음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리스도를 인정해야 하고 그분께 우리를 의탁해야 하고,가려서 복음전하지 말아야할것을 말하고 있다. 나는 어떻게 복음전하고 있는가?
Notes
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2월 23일 금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508장 508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막 6:1-6 말씀입니다.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올해 한해 교회여 일어나 세상으로 흘러가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성령충만함으로 흘러넘쳐서 세상으로 나아가는 은혜있게 하옵소서. 교회 공동체가 하나되게 하여주시고, 모든 조직이 더욱 풍성케 되는 역사있게 하여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특별히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의 능력 허락하여주시고,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시고, 사역하실때 주의일 잘담당하며 오늘날 크게 쓰임받는 목사님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 나아오면서 예물들고 나아온 주님의 백성들있습니다.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께 올려드립니다. 주여 받아주시옵소서. 저들이 또 주님께 소원을 담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문제의 해결자 되어주셔서, 모든 문제가 주님으로 말미암아 풀려지는 역사있게하여주시옵소서. 모든 문제에서 떠나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전하는 입술을 주장하여주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선포하고, 또 듣는 이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말씀을 받아 결실하며 열매맺는 인생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도 진리의 말씀깨닫고 주님 향기드러내는 인생되길 원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채우시길 원하며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축복이 임하길 소원합니다.
서론
-예화
-문제제기
고향이라는 곳은 어떠한 곳입니까?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곳입니다. 고향을 생각해보면, 과거에 어렸을 때, 그곳에서 지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지난 명절에 부모님께 인사드리기 위해서 시골집을 방문했었는데요. 이번에도 부모님께 방문하기 위하여 멀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모이고,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먹고 마시고 오게 되었는데요. 항상 시골을 가면 좋은 부분이 있는 반면에,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부모님을 만나고 가족들을 만나고 오는 것은 너무나도 좋지만, 그곳에만 가면 나는 목사가 아닌 한 아버지의 아들로 그리고 동생들의 오빠로 전락하고 맙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걱정이 되나봅니다. 이러저러한 걱정을 늘어 놓습니다. 요약하면 뭡니까? 잘해라. 입니다. 또 동생은 어떻습니까? 와이프가 일을 하다보니 사모없이 시골집에 아이들 3명을 데리고 가게되었는데, 여러 말들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는 것이죠. 만약에 목사가 아니었다면, 화를 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1명나은 동생에게 3명을 낳고 와이프 없이 4-5시간 걸려서 가서 아이들에 대해서 한소리 했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속에서 뭐라했을까요? 3명낳고 말해라. 뭘 안다고 그러냐. 하지만 어떻게 말했을까요?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말했습니다.
또 동생이 동탄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교회를 찾고 있다는 겁니다. 좋은 교회를 추천해줄까 했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과거에는 몇번이고 말하면서, 그래도 좋은 교회를 찾아서 가는게 좋다하였을겁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몇번 권면하고 맙니다.
왜 그렇습니까? 고향에서는 선지자들도 존경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적당히 함만 못합니다. 예수님도 어떠하셨습니까? 가버나움에서 나사렛으로 고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자기를 이해하고 잘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들은 정작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말씀은 예수님께서 고향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지 못하고 배척당하는 모습을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에서 제자들과 함께 여러곳을 다닙니다. 다니는 곳마다 많은 이적과 치유를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십니다. 이전에는 가버나움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중풍병자를 낫게하시고, 치유하십니다.
이제 하루 이틀 정도 걸려서 갈 거리인 나사렛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의 반응은 놀랄만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사렛에 들러 회당으로 가십니다.
여느때와 같이 회당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의 지혜와 권능에 놀라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윽고 그것은 실망으로 바뀌고 도리어 그를 배척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가 내가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그의 족보를 꺼내듭니다.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그의 형제는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이 있지 않느냐?
그들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분명 그 이적으로 볼때에는 놀랄만한 것이었지만, 믿지 않을수 없는것이었지만, 그의 신분을 보고 그에 대한 믿음을 거부하고 평범한 사람으로 치부해 버립니다.
그들이 알고 지냈던 경험이 그 말씀과 기적이 의미하는 바를 깨닫지 못하게 보지못하게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믿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믿고 싶지 않아서, 믿으면 자신이 변해야 했기에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들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바는 무엇입니까?
첫째로 내가 예수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는 역사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능력이 많으십니다. 귀신을 쫒아내시고, 병을 고치시고, 가는곳마다 이적을,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그를 배척하셨던 무리들에게는 이적을 베푸시지 않았습니다. 그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이 마음밭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기때문입니다.
마가복음 6장5절입니다.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예수님께서는 인정하지 않는곳에서는 이적을 행치 않으십니다. 단지 받아들이는 소수에게 안수하여 병을 고칠뿐이었습니다. 예수를 높이는 자는, 예수를 믿고 받아들이는 자들에게는 예수님께서 길이되어주시고, 많은 놀라운 이적과 역사를 보여주시지만,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린다 합니다.
예수님을 만날수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교만해져 있습니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보다 앞서고 위에 있습니다. 그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없음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어서입니까? 아니면 내가 하나님을 배척하기때문입니까? 왜 나에게 역사하심이 없습니까?누구에게 잘못이 있습니까? 변하지 않으신 예수님이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변헤서입니다.
오늘도 예수를 인정하고 그의 역사하심을 체험할수 있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전도할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탁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합니다. 그들이 소유할것과 소유하지 않을것들을 정해주십니다. 그들이 가져갈수 있는것은 너무나도 적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보다 의지할 것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식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배낭도, 전대의 돈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어떠한 것입니까? 팔아서 돈이 될만한 것입니다. 단지 지팡이와 샌들만 가졌습니다. 그들이 거할 처소도 남의집입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전한다하면서, 우리의 삶에 있어서는 하나님께 의탁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의지하고, 물질을 바라고 나아갑니다.
전도지가 없어도 전도할수 있습니다. 전도물품이 없어도 전도할수 있고요. 하지만 예수그리스도가 없는 전도는 전도가 아닙니다.
우선시 되는 것이 있고 우선이 아닌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선이 아닌것으로 우선을 막는것처럼 미련한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의탁함으로 주의 복음 선포하는 복된 일꾼 되시길 소원합니다.
세상의 것은 돕는 것입니다. 좀더 편하게 할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있는 것을 우선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정작 해야할 일에 대한 열정을 놓치지 않길원합니다.
셋째로 환영에는 환영으로 거절에는 거절로 결과에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입니다.
표면적으로 이해하면 마치 받아들이지 않으면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라고 들립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아 좀더 분명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환대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고향사람들에게 나아갔다라는 것은 복음에는 예외가 없었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만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자 그들에게 역사하지 않으신 것이지, 처음부터 그들에게 가지 않을생각을 하진 않았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정합니다. 저사람은 복음을 잘 받아들일것 같은 사람, 저사람은 아닌 사람하고 정합니다.
요즘에는 문신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남녀노소할것없이 문신을 많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온몸에 문신이 있는경우에는 범접할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또 담배를 피면 불량스러움이 표출되어지는 것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할때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입니까? 이러한 자들에게도 나아가 복음을 전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저들이 받아들이지 않았을경우에는 발아래 먼지를 떨듯이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겠다 말씀하십니다. 애초에 내가 선택하고, 정죄할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아시는 분중에 김익두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는 집회를 776번 다니고 설교횟수는 2만8000번 교회신축은 150처 병자치유는 1만여명, 그로 인해 목사가 된사람은 200명이었다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젊을때는 방탕했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깡패였습니다. 그도 복음이 들어가니 변화가 되었고 이런 놀라운 기적들을 행하는 현대 역사에 길이남을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만약 윌리엄 스왈론이라는 선교사가 김익두목사가 깡패이니 저는 피해야 겠다했다면 오늘날 그를 통해 역사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때론 우리도 배척을 당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사람들에게 나아갈때 그 이적은 놀라운 것이었으나, 그의 과거를 보고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도 듣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라도 그의 사역을 이어가셨습니다. 복음의 확장입니다. 또 이를 통해 우리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복음을 전파할때는 환대도 냉대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우리가 복음전할때 항상 환대만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내가 인정할때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역사하심을 알고 그를 믿고 온전히 그에게 의탁함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모든 자들에게 복음전할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말씀을 맺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을 방문하십니다. 그곳에서는 부정적 반응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부정적 반응은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뿐입니다. 그를 인정하고 믿고 받아들여야합니다. 또한 복음을 전할때에 필요한 것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는 우리되어야 하겠습니다.
-결단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참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고향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으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를 인정하는 자에게 역사하시지만 그를 인정하지 않는자에게는 역사하지 않는 예수그리스도이심을 보게 됩니다. 예수를 주라 시인하고 그가 내 삶의 주관자되어 살아가는 하루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를 의지하고 모든이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나아갈수 있는 담대함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결과를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