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설교(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물위를 걸으시다, 내 마음에 실망될때, 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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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마태복음 7:7–12 NKRV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오늘 말씀에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린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구하면 주시는 하나님 찾으면 찾게하는 하나님 문을 두드리면 열리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미쁘셔서 우리의 생각을 아시고, 우리를 불꽃과 같은 눈으로 감찰하십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깜빡하고 살아갈때가 많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어떠해야할까요? 하나님은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분임을 아시고 그를 믿고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더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같이한번 말해보겠습니다. 좋은 것으로 더하시는 하나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더하십니다.
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성경은 우리에게 그것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9절을 보면 아들이 떡을 달라하는데 돌을 주겠느냐? 생선을 달라하는데 뱀을 주겠느냐라고 하면서 마땅히 그들이 구하는 것을 주고 그에게 해가 되는 것으로 주지 아니한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좋은 것으로 더하시는 하나님이신줄로 믿으시길바랍니다.
우리 000께서는 하나님은 과연 나에게 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신가? 그것을 어떻게 신뢰할수 있을까? 그런데 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있는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분임을 아시고 믿음으로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그분과 함께 걷고, 힘든상황이 있을 때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것입니다.
또 11절을 보면 너희가 악한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안다라고 합니다. 세상 어떤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에서 주고자 하는 기쁨보다 더 좋고 참으로 구하는 것을 주십니다.
결말로 이제 말씀에서는 우리가 만약에 하나님께 좋은 것을 받은자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합니다. 우리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여기서 말하는 남은 누구일까요? 나와는 별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구지 이 사람에게 이리해야할까요? 저리해야할까요?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에게도 대접을 하되 잘하라 하고 있습니다. 대접이라고 해서 뭔가 상을 차려주고,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는 얘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말에 말한마디에 천냥빛갚는다처럼 내가 그에게 잘하면 그로 말미암아, 내가 축복받는다. 이것이 너희에게 하는 선포의 말씀이다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함으로 축복받고 은혜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모든 문제에서 회복되며 찾고,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물위를 걸으시다
마태복음 14:22–33 NKRV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오늘말씀은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생이란 바다와 같습니다. 크고 작은 풍랑과 폭풍이 우리에게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폭풍과 풍랑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요?
사람은 세가지 부류의 인생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감각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두 번째는 지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세 번째는 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은, 감각을 통해서 세계를 판단하려고 합니다. 감각적으로 세계를 판단하려하기 때문에 어떠할까요? 내 감각에 맞춰서 세계가 항상 변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또 어떻습니까? 감각에 의한 지배를 받게 됩니다. 감각에 모든 것이 맞추어져서 그로인해 많은 부분에서 실패하게 된다라는 사실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을 가진사람은 어둠의 절망과 고달품 그리고 믿음의 세계속에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어놓은 감각의 틀로 말미암아 믿음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게되는것입니다. 감각적인 인생은 때론 세계를 다각적으로 판단해 내는 능력을 지닌 것 같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생이 아닙니다.
두 번째로 지적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지적으로 산다라는 것은 지식을 가지고, 그것으로 답을 얻고 살아가는 인생을 말합니다. 인간의 지식과 지혜를 통해서, 그리고 자기와 물질세계를 이해하고 개발해 나갑니다. 인간의 지식은 이성적인 것 이외에는 깨달을 능력이 없습니다. 뭔가 모든 것을 다 알 것 같고, 모든 것을 다 해낼 것 같지만,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을때는 이해의 끈을 놓게 되는 것입니다. 이성적인 사람에게는 부활해서 찾아오는 예수님이 어떻게 보였을까요? 물위를 걷는다? 유령이다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삶의 풍파를 만나 감각과 이성적인 지혜의 벽에 부딪혀 파멸당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시다라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오셔서 우리들의 영의 세계를 여시는 분이시고, 밝히시는 분임을 압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실 때 우리의 영은 어떻게 됩니까?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죄로 인해 죽어버린 그런 심령들이 구주를 믿을 때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는 믿음으로 사는 세계입니다. 베드로는 그의영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풍랑과 폭풍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무슨말입니까? 영적이라야만 풍랑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라하였을 때 베드로는 왔습니다. 행위를 심는것입니다. 행위라는 것은 믿음의 증거를 나타냅니다. 충성과 믿음은 같은 단어를 사용합니다. 말에 순종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베풀기를 형통케하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각과 지적세계로 후퇴하지 않는것입니다.
인생은 바다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되시고 능치못함이 없습니다. 항상 우리에게는 풍랑과같은 일들이 닥칩니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사는데 영으로 사는 훈련을 해야 할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살 때 멋진인생이요, 영적인 것을 깨닫게되고 비로서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하였습니다. 이러한 축복이 감사가 000 가정에 넘치길 축원합니다.
내 마음에 실망될때
빌립보서 4:4–7 NKRV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저는 이 시간 내 마음이 실망될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려 합니다.
실망이라는 것은 어떠합니까? 분노라는 것을 가지고 찾아옵니다. 자기연민 즉 신세한탄을 갖고 오게되며 그 결과는 우울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일단 우울증에 걸리면 삶의 회의를 느끼고 절망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상태를 신속히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의 인격은 파괴되고 우리의 생활은 무덤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와같은 실망 또는 우울증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경은 먼저는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고 찬양하라고 합니다.
실망과 분노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익하게 되며 믿음으로 극복됩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었을 때 형들이 그를 찾아오게 됩니다. 그들을 대면하면서 요셉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과 당신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였습니다.(창50:19-21) 어떻게 된것입니까? 요셉이 겪었던 실망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익으로 변하고 믿음으로 극복하게 된것입니다.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바울은 40에서 1번감한 매를 다섯 번 세 번태장 한번 돌 세 번 파선하고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그 이외에도 여러 일들을 말하면서 그에게 날마다 눌리는 일, 염려하는 일들이 있었음을 말합니다.(고후11:23-33) 하지만 이제는 그것을 자랑한다. 하나님을 찬송한다하면서 그것이 유익이 되었음을 믿음으로 극복했음을 말합니다.
모든 실망중에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나아갈 때 위대한 축복의 디딤돌이 된것입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환경이 오던간에 그것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마치 낙하산을 투하할 때 밑을 바라보지 않고 먼 지평을 바라보듯이 살아내야 할줄 믿습니다.
다음으로는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뚜렷이 해야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를 확실히 밝혀놓지 않으면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기 쉽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의 목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삶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할것입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것 말고는 우리에게 결국 실망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이웃을 돕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자기의 삶에 가치를 느낄 때 실망하지 않게 된다 합니다. 자기삶의 가장가치있는 것으로 채우시길 축원합니다.
세 번째로는 내 마음의 생각을 긍정적이게 하라입니다. 잠언23:7절에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이라고 말합니다. 무슨말입니까? 내 마음에 생각으로 말미암아 내가 부정적이게 될수도 긍정적이게 될수도 있다라는 말입니다. 마음의 생각이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된 나를 마음에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러한 축복을 더하실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에 굶주린 존재입니다. 신뢰하는 자들과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 사랑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신앙의 친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상의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우시며 서로 교제하게 하셨습니다. 친교가 중요하고 또 그러할 때 온전한 교회가 세워져 나갈수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대화를 할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령충만함으로 그리고 깊은 기도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자칫하다가는 대화가 부정적으로 되어지기 쉽습니다. 원망과 원통함으로 환경을 탓하는 부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성령충만함으로 기도하고 대화하십시오. 또 모든 것위에 매일매일 주님께 짐을 맡겨 버려야 할것입니다. 내일염려는 내일하는것이고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승리하는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출애굽기 15:22–27 NKRV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저는 이시간 해답은 문제와 함께 있다라는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아마 우리중에 문제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분들은 없을것입니다. 이 분 저분들을 통하여 문제에 대해서 기도해달라는 카톡의 메시지를 전달받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기쁘게 받고 문제해결을 위해 기도와 믿음으로 협조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찌보면 어려울수 있으나 좋은 일이며 당연한 일입니다. 인생이 있는곳은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000년전에 인생으로부터 절망을 느꼈던 문제에 부딪힌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는 해결책이 없다고 단념해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본문에서 원망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자들입니다. 문제를 부딪히게 되자 어떻게 되었습니까? “나는 할수 없어” 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인간 자신을 문제 해결의 자원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사태를 그리고 마음속에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내 어떻게 됩니까? 낙심하게 되고 분노하게 되며 원망과 패배와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해결책이 없다고 단념해버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다음은 해결책이 있다고 믿은 모세입니다. 그는 앞에 사람들과는 달랐습니다. 하나님을 모든 문제해결의 원천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할수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문제속에는 항상 해결이라는 답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모든 문제속에 해결이 있음을 알고 그것을 깨닫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는 또 어떻게 하였습니까?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기도의 위력을 믿었습니다. 그결과 그 문제의 쓴 연못물결에 그 물을 치료하는 나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답을 발견합니다. 우리도 그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삶의 전적 자원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문제속에 또한 더 나은 삶의 기회가 숨겨있음을 알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되자 하나님께서 치료자되심을 보증받은 동시에 놀라운 오아시스를 얻게 되었습니다. 해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열려집니다. 기적을 믿고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여호와께서는 예비하시고 기도하는자에게 후히 주시길 원하십니다.
인생의 다가오는 문제를 부정적태도를 취하는 자에게는 인생은 무덤이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창조적으로 나아가는 자에게는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이 됩니다. 하나님은 문제를 당한자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고전10:13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저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노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이러한 축복을 얻는 000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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