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아니라 '함께 함' 2024 0225 창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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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요셉 이야기 내러티브>
<요셉 이야기 내러티브>
야곱과 4명의 부인 - 그 사이에서 난 12명의 자식들.
야곱과 4명의 부인 - 그 사이에서 난 12명의 자식들.
야곱은 하란에서 라헬을 먼저 만났고, 그녀를 사랑했음. 그녀를 얻기 위해 14년의 노동력을 제공함. 그러나 외삼촌의 속임수에 의해 원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지 못함.
레아, 빌하, 실바, 그리고 라헬.
진짜 사랑했던 부인은 라헬. 라헬에게는 자식이 늦게 태어났음. 그래서 야곱이 끔찍히 사랑했음.
창세기 37: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요셉의 어린 시절 - 얄미운 동생
요셉의 어린 시절 - 얄미운 동생
창세기 37: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요셉의 꿈 - 자신의 꿈이 아니었음. 주신 꿈.
요셉의 꿈 - 자신의 꿈이 아니었음. 주신 꿈.
요셉이 꿈을 꾸었음. 17세 청소년. 근데 그 꿈을 형들에게 다 말함. 관종이었나…
창세기 37:5–11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그러나 고난의 시작
그러나 고난의 시작
(고난까지만 이야기하기)
첫번째 고난 - 형들에 의해 팔려가는 요셉 창37:26-28
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27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28 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두번째 고난 -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창39:6-7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세번째 고난 - 억울한 누명, 감옥살이 창40:14-15, 23
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이러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요셉은 하나님만 붙들며,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차가운 감옥 바닥에서 기도했다.
특송 : <요셉의 기도> - 배준현
특송 : <요셉의 기도> - 배준현
꿈따라 살았더니, 힘들다. 그러니까 요셉을 꿈의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기독교를 너무 성공주의로 보는 경향이 있다. 기도하면 다 되고, 비전주시면 다 되고, 다 잘 될 것이라는 착각.
왜 착각인가? 현실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거든. 짠~ 하고 이루어지지 않거든.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함께하심.
하나님의 함께하심.
(고난 가운데에서도 함께 해주신 이야기)
<보디발의 집에서>
창세기 39:2–3 (NKRV)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감옥에서>
창세기 39:21–23 (NKRV)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바로의 궁전에서>
창세기 41:38–43 (NKRV)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몇년이 걸렸는가? 13년. 무려 13년.
하나님이 하셨다! - 가족과 재회
하나님이 하셨다! - 가족과 재회
형들과 만날 떄는 풍년 7년의 시간이 흐른 뒤였으니까 20여년 만에 형들과 가족들과 재회한 것임.
그런데 요셉은 형들에게 복수하지 않았음.
창세기 45:2–8 (NKRV)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꿈은 단순한 비전이었음. 그것으로 흥분하고 붙들기 시작하면 안 됨.
그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나와 함께 하시는지가 중요. 그래야 마지막 고백이 나옴.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진짜 형통은 “꿈”이 아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함”이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제목들이 바뀌어야 한다. 허황된 꿈을 좇느라 정작 주님과의 관계가 망가져버리지는 않는지. 하나님을 내 성공의 도구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우리 신앙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님. 주님 나와 함께 해주세요. 내 모든 인생길에, 선택의 갈림길에, 하나님이 함께 해주세요.
우리는 이제 예수가 우리를 지키는 빛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 빛이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신다.
특송 : <널 지키는 빛> - 김주원, 최선화
특송 : <널 지키는 빛> - 김주원, 최선화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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