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스킬: 나를 내려놓는 작업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7 viewsNotes
Transcript
신명기 20:2-4
신명기 20:2-4
여러분, 사영리 전도 이라는 방법이 있는데 거의 70년 동안 사용된 전도 방법입니다. 사영리는 4가지 영적 법칙의 내용으로 정리가 되면서 전도를 할때 아주 사용하기가 잘 정리된 내용입니다. 저도 예전에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사영리의 내용으로 전도연습 또한 말하는 연습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한번도 본적 없으시면, 참고하여서 전도할때 사용하기 좋은 자료입니다.
첫번째 원리는 전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향한 놀라운 계획이 있습니다” 으로 부터 시작하여서 이 중에4번째 원리는 이렇게 정리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또 그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의미에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에는 마치 내 삶이 의자로 표현이 된다면, 그 의자 위에 내가 앉아 있고 내가 주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나서 어떤 형상이 일어나면, 내가 그 의자 위에서 내려오고 나 대신 예수님이 올라가서 예수 그리스도가 이제 나의 삶의 주인이 되시고, 나의 삶을 주관하신다는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곧, 내가 그 의자 위에서 내려온다는 의미는 나를 내려놓는 작업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속한 삶을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그리스도인으로써 해야 되는 일은 나를 내려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싸워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라는 하나님을 들었을때 말씀의 대한 착각이 왠지 내가 무엇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로 용기를 얻고 힘을 얻지만.
이 구절도 내가 무언가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 보다는 네가 주 안에 거할때 주께서 너의 삶을 인도하실때 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또한, 주일 설교때도 들었던 말씀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사람”도 저도 개인적으로 그 전에 이 말씀을 읽었을때 내가 무언가 세상을 나아가서 싸워서 이겨야 한다는 말씀의 대한 이해가 짧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배운 것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되시고 우리의 마음 속에 평안이 넘칠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을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 3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와 함께 행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적군과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 할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 앞서 나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적군을 대신 싸워주시고, 구원하실거라고 말씀 하십니다.
신앙은 마치 내가 무언가 해야 된다는 착각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하나님을 대해 더욱 알아가게 되면서, 신앙은 내가 없어져야 되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역 중에 무언가 안되는 것이 있다면, 제가 하나님 보다 앞서 나가는 것을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도 이 땅 가운데 사역 하셨을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행하시는 일들을 먼저 보고 거기에 따라서 나는 순종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은 첫째로 나를 내려놓아야 하고 그리고 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실, 무언가 안된다는 것은 내가 안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온전히 의지해야 되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을 사람의 몸으로 불어주시고 나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지 않으면, 진정한 사람다운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내 삶 가운데 무언가 안되고 있다면, 먼저 내가 하나님 보다 앞서나가지 않았는지 한번 뒤 돌아보시길 권면 드립니다. 그러면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게 될 것이고 그러면 나를 내려놓고 나서 하나님을 찾으면 답이 보이게 되실 줄 믿습니다.
하지만, 나를 내려놓는 것이 어떻게 가장 어렵고 힘든 작업 인 것 같습니다. 어려분도 많이 들으셨을겁니다. 어떤 운동을 배우든, 힘을 빼라고 강조합니다. 나의 몸에 힘을 빼야 그 운동의 맞는 기술을 하나씩 배울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곧, 우리의 신앙도 한 단계씩 올라가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과 의지를 내려놓을때 (즉, 옛 모습을 버릴때) 새 사람 (즉, 원래의 사람다운 모습으로) 다시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불안전한 이 세상 속에 버거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우리 마음안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평안의 마음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내려놓기 위해서는 오늘부터 해야 되는 일은 먼저,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이 되심에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하루하루 말씀으로 기도하는 예배자의 삶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더욱 알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내려놓는 말은 즉,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인가요 라는 질문이 들어 올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세가지 있습니다. 제가 방금 말씀 드린 것 처럼
말씀 가운데 하루하루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1장씩이라도 읽거나 들어서 나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될때,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게 되고 내 자신을 내려놓게 됩니다.
기도로 또한 나의 입술로 예수님만이 나의 유일한 길이 되시며 나의 구원자 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자로 나의 존재는 나의 삶을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는 것을 인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자, 결론적으로 기억합시다. 나의 믿음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나를 내려놓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언가 안된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뒤 돌아 봐야 합니다.
나를 내려놓는 것은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다는 것이고 순종하겠다는 것입니다. 믿음과 순종은 동시에 일어납니다.
나를 내려놓게 될때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삶 가운데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방법이 있는데, 어떤 이유로 고집을 부리면서 내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예수님 자신이 길이요, 진리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망설이면서 답이 없는 우리 자신을 끝까지 붙잡아야 할까요?
곧, 우리의 삶의 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말씀으로 기도로 예배로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날마다 조용히 더 가까이 나아가는 저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