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붙이다.

24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52 views
Notes
Transcript

Romans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오늘 본문에는 합하다 합하여 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았구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고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죠
자 그럼 이 합하다는게 대체 뭘까요? 이 단어를 조금더 쉽게 이해하려면
Romans 11:23–24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이 접붙이다! 이 단어가 합하다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사도바울이 사용한 단어 인데요. 그런데 접붙이다. 뭔가 알것도 같고 모를것도 같은 단어가 나와서 당황하셨을 수 있습니다.
접붙이다 라는 동사는 이런거에요 ppt
한 나무에 있는 나무 가지가 있죠? 거기 있는 나무가지 하나를 떼어다가 다른 나무에 붙이는거에요 신기하죠?
그런것처럼 한 나무가지였던 우리가 예수님에게 접붙여져 세례를 받고 예수님의 죽으심에 접붙여져 세례를 받았다고 말하는 거죠
떼어다가 붙여진거에요 세상에 붙어있던 우리를 예수님께서 포도나무 되셔서 여러분을 그 참 포도나무에 접 붙이신 거죠
ppt
마치 출애굽하던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떼어내어 어디다 붙이셨죠? 광야? 가나안 땅? 장소적으로만 보면 그렇게 보이지만 사실은
애굽에서 떼어낸 이스라엘을 이제 하나님께서 하나님께 접붙이셔서 데리고 다니시는 거에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생활할때 출발할때 멈출때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불과 구름으로 만들어진 기둥 하나님의 성막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이게 동행이에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실때 가고 멈추라고 하실때 멈추는 것
여러분들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으신가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실때 가고 하나님이 멈추라고 하실때 멈추는 삶을 살고 있으신가요?
사실 정말로 이게 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건 하나님이 가라고 할때 가고 멈추라고 할떄 멈추는게 다인거에요.
ppt
그 삶에서 우리는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게 되는 거에요. 세례는 그냥 평범한 세레머니 통과의례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입술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리의 주로 섬기겠다고 고백하는 일이에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있는 자리 스스로 마음대로 행동해왔던 그 자리에서 내려와서 하나님께 그 자리를 내어드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는걸 우리의 마음과 입술로 고백하는 겁니다.
이렇게 들으면 자유롭지 못한 삶이 되는건가? 구속받는 삶이 되는 건가? 라는 의문이 생기실 수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우리와 함께 계실때에야 우리에게 진짜 자유가 시작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과 붙어 있을때는 에덴동산에서 자유를 누렸어요 우리가 지켜야할 하나의 명령은 하나님의 말씀에 거역하지 말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여러분 진짜 자유속에 있나요? 여러분의 삶은 자유로운 가요? 우리 인간들은 일하고 노력하고 힘을 쥐어 짜내야지만 공부하고 경쟁하고 남보다 나아야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죄의 유혹들이 우리를 치고 넘어뜨리고 깨뜨립니다. 그리고는 속삭여요 이 모든건 너의 선택이고 너의 자유였다고요?
이게 자유입니까? 이게 평안입니까?
우리는 세상이 보여주는 허상속에서 자유가 아닌 것을 자유라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겁니다. 진짜 자유가 어디있냐고요? 예수님께 있죠 하나님꼐 있어요.
우리를 자유롭게 매인것에서 풀어주는 분 한분이 죽음에 속박에서 자유라는 거짓말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풀어주시는분은 하나님 한분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께 합하여 세례를 받고요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이게 진짜 자유니까요.
여러분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마음의 그 옥좌를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ppt 여러분 아직 진짜 하나님이 믿겨지지 않으신다면 처음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하나님 나의 옥좌를 주님께 내어드립니다.’
ppt 그리고 이제 조금씩 용기가 생기시는 분들은 입술로 하나님께 말씀드려 봅세요 ‘하나님 나의 옥좌를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ppt 마지막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나아갈 마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마음과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께 고백해 봅시다. ‘하나님 나의 옥좌를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과 입술에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입술에서 나오는 그 음성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여러분들의 입술에도 그런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말씀을 올려드릴 그런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더라도 한번 마음으로 또 입으로 마음과 입으로 다같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힘이 있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힘이 있으십니다.
그 하나님의 권능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오직 성령님을 통하여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입술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