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2장 17-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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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18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버지의 죄악을 그 후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19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20 주께서 애굽 땅에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인류 가운데 그와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21 주께서 표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2 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23 그들이 들어가서 이를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주의 율법에서 행하지 아니하며 무릇 주께서 행하라 명령하신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나이다

24 보옵소서 이 성을 빼앗으려고 만든 참호가 이 성에 이르렀고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25 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26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설교 아이디어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 되신다.
우리의 모든 것을 우리보다 더 잘 아신다.
그분이 우리 삶의 주인 되신다.
그분에게 모든 주도권을 맡기고 살아갈 때에 우리는 그 분의 전능하심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온전히 의지하고 살아가는가?
우리가 모든 결정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있는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주해

예레미야의 기도

예레미야 32장은 막 포로로 잡혀가려는 유다 백성들을 위한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포함한다. 이 메시지로 32장은 30–31장에 이어지며 33장과 함께 ‘위로의 책’(Book of Consolation)이라고 종종 불린다.

하나님이 백성들을 포로에서 다시 회복된 땅으로 데리고 오며, 언약 관계를 회복하시는 주제(30:3, 22; 31:1, 23–25, 27–34; 32:37–41)가 바벨론의 공격 아래 있는 지역의 땅을 구입하는 예레미야의 상징적인 행위를 통하여 그려진다.

32장은 산문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신명기의 언어와 예레미야서의 다른 산문 부분을 생각나게 한다(32:29–35과 7장; 11:1–13을 참조).

예레미야 32장은 다음과 같이 단락이 나눠질 수 있다.

1–5절

서론

6–15절

명령과 행위

16–25절

예레미야의 기도

26–44절

하나님의 응답

The Book of Jeremiah d. Yahweh Replies: First, the Bad News (32:26–35)

26–27 The curators’ introduction to Yahweh’s reply picks up the phraseology of the introduction to the chapter, as none of the intervening introductions have done. Is this the real word that came to Jeremiah from Yahweh of v. 1? Anyway, Yahweh starts by confirming Jeremiah’s early comment: “Yes, you’re right, there is no limit or constraint on what I can do.” He picks up the reference at the beginning of Jeremiah’s prayer to his creation of the entire world by affirming that he is the God of all flesh and the God who is capable of all things. What is the implication? Does it make for an inauspicious start to his response? Is giving Jerusalem into the Babylonians’ hand an example of the extraordinary things that Yahweh can do? How does Yahweh’s comment relate to the extraordinary things of which Zedekiah himself speaks in 21:2 in the context of the siege? Is Yahweh’s self-introduction a hint that defeat and loss might not be his last word? Or might there be things that God cannot do, ignoring the monstrous behavior of Judah being one of them? Jeremiah and the audience have to listen on to discover the answer to these questions.

26-27 야훼의 대답에 대한 큐레이터의 소개는 그 사이의 어떤 소개도 하지 않았던 것처럼 이 장의 도입부의 어법을 따릅니다. 이것이 1절의 야훼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신 진짜 말씀일까요? 어쨌든 야훼는 예레미야의 초기 발언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네, 맞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는 제한이나 제약이 없습니다." 그는 예레미야의 기도 서두에서 자신이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임을 확언함으로써 온 세상을 창조하신 것에 대한 언급을 이어갑니다.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의 응답이 불길하게 시작되는 것은 아닌가요? 예루살렘을 바빌로니아의 손에 넘겨준 것은 야훼께서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의 예시인가요? 야훼의 이 말씀은 시드기야가 21:2에서 포위 상황의 맥락에서 말하는 특별한 일들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야훼의 자기 소개는 패배와 상실이 그의 마지막 말이 아닐 수도 있다는 힌트일까요? 아니면 유다의 괴물 같은 행동을 무시하고 신이 할 수 없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암시일까요? 예레미야와 청중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Jeremiah, Lamentations (3) Jeremiah’s Prayer (32:16–25)

32:24–25 The Babylonians had already built siege ramps to take the city. Jeremiah could foresee the city’s surrender to the Babylonians as a result of sword, famine, and plague. Jeremiah acknowledged that what God said would happen was then taking place. His statement, “You … say to me, ‘Buy the field’ ” is capable of two interpretations. It may be a statement of Jeremiah’s unshakable faith. He may have been confident that in spite of impending ruin and defeat, God would have him buy a piece of family land to show that life would return to normal one day. His words could also be interpreted as an incredulous reaction: “In this hopeless situation, why would you have me buy a field?” If the latter, it may parallel our own response in a difficult situation. We readily affirm that God can do great things, such as create the universe. But do we really trust him in life’s decisions?

32:24-25 바벨론은 이미 성을 점령하기 위해 포위망을 구축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칼과 기근, 전염병의 결과로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임을 인정했습니다. "당신이 ... 나에게 '밭을 사라'고 말하라"는 그의 진술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예레미야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표현한 말일 수도 있습니다. 그는 임박한 파멸과 패배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삶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족의 땅을 사게 하실 것이라고 확신했을 것입니다. 그의 말은 믿을 수 없는 반응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왜 저에게 밭을 사라고 하십니까?" 후자의 경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 자신의 반응과 유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이 우주를 창조하는 등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쉽게 긍정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결정에 있어서 그분을 정말 신뢰하고 있을까요?

설교

[1] 본문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예레미야, 32장, 27절 말씀 아멘
[2] 물음표 O, X
샬롬~ 친구들!
오늘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한 질문을 해볼건데요?
우리 친구들이 할 줄 아는 것들을 한 번 떠올려볼거에요.
뭐가 있죠?
다음으로는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한 번 생각해볼게요.
뭐가 있을까요?
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분이 계셔요~
이 분이 누구실까요?
네, 오늘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러
성경 속으로 가볼게요!!
[3] 이스라엘
오늘 성경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이스라엘이 뭔지 아나요?
성경에 나오는 나라에요.
또,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에요
그리고 하나님이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알려주신 나라에요.
하나님은 이 세상에 하나님을 알려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르셨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야 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백성들이 되어야 했어요.
[4]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이스라엘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 않는 일들을 많이 그리고 계속해서 했어요.
계속해서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에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을 슬퍼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요 죄를 정말 싫어하시는 분이시고,
하나님은 죄를 지은 사람들을 반드시 벌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어요.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잠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같다가도 또 다시 죄를 지었어요.
[5] 남 유다, 북 이스라엘
그러던 어느 날 이스라엘은요 남쪽의 유다 나라와 북쪽의 이스라엘로 나눠지게 되었어요.
하나였던 나라가 남쪽과 북쪽 두개의 나라로 나눠진 것이에요.
남쪽은 유다, 북쪽은 이스라엘
그래서 남유다, 북이스라엘이라고도 해요.
[6] 남 유다의 사람들
오늘은 성경에 나오는 남유다의 이야기를 해볼거에요.
남유다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께 계속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남유다 사람들을 벌하셨어요.
사랑하는 백성들이지만 계속해서 죄를 지었기 때문이에요.
남유다는 결국 계속해서 죄를 짓다가 바벨론이라는 나라에게 공격을 받아 망해가고 있었어요.
남유다의 사람들은 망해가는 나라를 보면서 힘들고 괴로워했어요.
[7] 기도하는 예레미야 선지자
이런 남유다의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남쪽의 유다 나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선지자인 예레미야라는 사람이었어요.
예레미야는 남유다의 사람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선지자였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예레미야의 마음에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에요.
예레미야는 힘들어하는 남유다의 사람들을 보면서 슬퍼하며 기도했어요.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셨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고,
죄에 대한 벌로 남 유다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8] 전능하신 하나님
예레미야는 모든 것을 다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어요.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전능하다고 이야기해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믿어야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해요.
예레미야도 이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셔서,
하나님께서 지금 힘들어하는 유다 나라 사람들을 도와주실 것을 믿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어떻게 도와주실지는 몰랐어요.
그렇지만 예레미야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계속 기도했어요.
[9] 백성들을 구하시는 하나님
그렇게 기도하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예레미야야, 나는 하나님이란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단다.
지금은 벌을 받는 중이라 힘들겠지만,
내가 반드시 너희를 구해줄거야. 그리고 너희에게 복을 줄 것이란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남유다 사람들은 결국 바벨론에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가고 말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간 남유다 사람들을 다시 구해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복을 주셨어요.
그 복이 뭘까요?
[10] 예수님이 오심
네,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어요.
사람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어요.
왜 그러셨을까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에요.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깨서 우리를 정말로 사랑하세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아요.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빠가 되어주셔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영원히 살아가게 되어요.
[11] 기도하는 우리
우리가 기도할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세요.
하나님은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아시는 분이에요.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와주셔요.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또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셔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전능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12]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사랑하는 유치부 친구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나요?
네, 우리가 할 수 없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 부탁해야해요.
어떻게 부탁할까요? 네, 하나님께 기도해야해요.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해야해요.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해요.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야해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시고
기도를 들어주신답니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기를,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유치부가 되기를
그래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고,
믿음이 튼튼하게 자라나는 예수님의 꼬마제자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13]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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