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해야 할 신앙의 모습(사도행전 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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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주일오후
제 목: 회복해야 할 신앙의 모습
본 문: 사도행전 2:42-47(신약 190쪽)
찬 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1. 도입
‘혁신’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의미를 보니 ‘완전히 바꾸어 새롭게 함’이라고 합니다.
혁신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삼성의 선대회장인 고 이건희 회장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재임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1993년 당시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기업은 아니었지만 자산 규모 3위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하루는 미국에 가서 우리나라의 전자랜드와 비슷한 ‘베스트바이’라는 전자 제품 점을 방문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충격적인 일을 경험합니다. 그래도 당시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기업이었는데, 삼성이 만든 제품이 한쪽 구석에 먼지가 켜켜이 쌓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삼성의 제품을 거들떠보지 않았습니다. 이 광경을 본 선대회장은 큰 충격을 받고 당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 회사의 전 임원들을 불러모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 유명한 ‘혁신’을 이야기합니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는 말로 혁신을 외칩니다.혁신을 강조한 삼성은1995년 제품의 불량률이 12%에 육박하자 구미 공장 등지에서 자신들의 전자 제품을 모아놓고 해머로 제품들을 내려치고, 15만대를 불태워 버렸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선언한 혁신을 통해 삼성은 경영과 품질에서 혁신을 이뤄내고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업은 혁신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하면서 성장해 나갑니다. 성장을 위해서는 때론 과감한 혁신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기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윤을 남기며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혁신은 무엇인지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간혹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라는 슬로건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교회는 기업이 말하는 혁신을 이루자, ‘새로운 것을 추구하자’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돌아가자’라고 말합니다.
이상합니다.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인가 과감한 결단을 통해 삼성처럼 혁신을 이루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발전해 가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해머로 부수고, 화형식도 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는 세상이 말하는 생존 방식과 교회가 말하는 생존 방식이 다릅니다.
자! 그렇다면 왜 교회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할까요?
왜냐하면 ‘초대교회’라는 그곳에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신
가장 교회다운 모습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안에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원형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돌아가자 선언합니다. 초대교회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할 때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든든히 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돌아가야 할 초대교회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장 교회다운 초대교회 교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2. 도입
첫 번째 (초대 교회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야 한다.
따라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야 한다.
42절과 43절을 보시겠습니다. 42절과 43절 함께 읽겠습니다.
행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아멘.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여기서 그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회심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회심한 사람들 대부분은 오순절의 성령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사와 신비한 역사를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사를 경험하고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되면, 긍정적인 부분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믿음의 도약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온전한 확신과 신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말씀이 더해져야 합니다.
베드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에 보면 베드로의 영적 체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가복음 9장 2절과 3절 말씀입니다.
막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막9: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함께 간 제자들이 두 가지 영적 체험을 했습니다.
산에 올라갔더니 예수님께서 그들이 보는 앞에 변형되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옷에서 광채가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광채를 보니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아무리 빨고 유한락스를 갖다 들이부어도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주변에 이미 예전에 죽어 사라졌던 모세가 나타났습니다. 또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 곁에 섭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서로 말하기까지 했습니다.
베드로가 이 모습을 보고 정신이 나가버렸습니다.
5절과 6절입니다.
막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막9: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합시다.
다음 구절을 보니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함이더라“기록합니다.
정신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적 체험을 하니 믿음의 도약도 일어나지만, 황홀하고 기분이 들떠 자신이 무엇이라 말하는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기적과 영적 체험을 한 베드로입니다.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 죽은 자를 살리신 예수님, 치유와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무수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베드로는 ❶예수님께 십자가를 지지 말 것을 요구하며, ❷예수님을 잡으러 왔을 때 누구보다 먼저 칼을 꺼내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잘라버립니다.예수님의 의견이나 말씀을 묻거나 듣지 않고 단독으로 한 행동입니다. ❸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겠다던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떠납니다.
막14:71 그러나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되 나는 너희가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마가복음의 기록을 보며 그냥 부인하지 않고 저주하여 맹세하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은혜받기 위해 부흥회나 집회 등에 참여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 하나님은 각종 은혜를 주시고 살아계심이 증명될 만한 믿음의 체험들을 주십니다. 그럴 때 우리는 믿음이 충만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말씀의 깊이를 더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가야 합니다. 체험과 말씀이 합쳐져야 합니다.
성경을 통독하고, QT를 통해 말씀 묵상을 훈련 하고, 제자훈련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초대교회는 오순절 성령을 체험하고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회심한 후 그곳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42절 말씀을 보니
행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들은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쳤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 안에 하나님의 말씀과 사도들에 대한 수용하는 태도를 발견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말씀의 훈련을 받으니 그들이 신앙이 그들이 온전한 신앙,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갔습니다.
47절.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온 백성이 칭찬하고 그들의 신앙과 삶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들이 신앙이 성숙 된 결과입니다. 기도의 영적 체험에 더해 말씀을 배우고 말씀으로 훈련받으니 그들의 신앙이 삶에서 구체화 되어 나타났습니다.
김성락 저서의 ”내가 만난 사람들“이라는 책이 있습니다.(사진)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만나 온 40여 명과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식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그중 부산에 범어사 지낸 이명식 스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초등학교에 절에 들어가 자신의 젊음과 생명을 바쳐
불교의 도를 유일한 진리로 믿고 따랐습니다.
심지어 부산대학교에서 불교의 교리를 가르치는 촉망받는 법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법당 앞에 탑을 돌던 두 여대생의 대화를 우연히 듣고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한 친구의 이야기 내용입니다. ‘친구가 교회에 한 번만 가자고 해서 교회에 갔는데, 목사님이 불교는 아무리 수양하고 고행해도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허무주의의 철학사상이라고 구원도 없고 영생도 없으니까 종교가 아니라고 했다”라며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이 말에 충격을 받은 이명식 스님은
기독교를 공격하기 위해 큰 스님에게 허락을 받아 성경 읽기를 시작합니다.
인적이 없는 암자에서 오로지 성경만 읽었고, 70회쯤 읽고 나자 그 안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어느새 기독교를 공격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오히려 그 속에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마치 사도행전에 기록된 것처럼 성령 충만함으로 가득 차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지 얼마 후 절을 내려와 한 교회의 도움으로 신학교를 졸업합니다. 졸업 후 비구니 3명과 20대 젊은 스님 등을 전도했습니다.
스님으로 불교의 가르침을 따라 살던 분이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그 안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가진 능력입니다.
초대교회 특징은 기도와 영적 체험에 더해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칭찬받은 신앙, 칭찬받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말씀을 훈련하는 자리를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으로 나아가 하나님께 칭찬받고 세상에서도 칭찬과 인정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초대 교회에 나타난 교회의 모습은) 순전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44절에서 46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저 한 절 여러분 한 절 읽겠습니다.
행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행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아멘.
46절 하반절에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라고 기록합니다.
초대교회 교제의 특징입니다.
기쁨의 모임이었고, 또 순전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교제였습니다.
은혜를 받고 믿음의 훈련을 받고 나니 그들 안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가 각자의 것을 주장하지 않고,
서로의 필요에 따라 나눠주며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 교제했습니다. 함께 나누면서도 누구 하나 마음 상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교제를 통해 기쁨의 교제가 반복되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기쁨의 교제 이어지는 이유는
그 모임이 ‘순전한 믿음, 순전하 마음’으로 모인 교제였기 때문입니다.
‘순전한’이란 단어는 원어의 의미에 ‘단순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들의 모임, 초대교회의 모임은 이해관계를 따지는 복잡한 마음을 가진 자들의 모임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한 마음을 가진 자들의 모임입니다.
주님 안에 단순한 믿음, 단순한 마음이 이루어지니 복잡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이해관계를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리고, 말씀을 따라 함께 모여 예배를 예배하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형제의 아픔을 자신의 것처럼 함께 아파하고, 감당할 수 없는 짐을 함께 졌습니다.
사랑의 교제 공동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사랑의 교제를 통해 건강한 교회, (쉬는 간격 1~~~2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원형이 초대교회에 있습니다. (나지막 하게 말하기)
그래서 교회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교회의 혁신은 돌아가는 것에 있다고 외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은 우리에게 단순한 마음을 줍니다.
하나님은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로 몰아넣고 광야 생활 훈련을 하십니다.
광야에는 물이 없습니다. 광야에는 햇볕을 피할 그늘도 없습니다. 추위를 막을 집도 없습니다.
심지어 먹을 음식과 물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그들의 삶을 단순하게 바꿔주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백성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훈련은 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을 의지해 살고 하나님만 바라보니 단순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여리고 성을 만났을 때 그들은 크고 튼튼한 성이라 마음이 복잡해지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또 그 말씀에 이끌리어 순종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여리고 성을 돌라 하시는 데로 6일 동안 한 바퀴씩 돌아, 마지막 7일째에 일곱 바퀴를 돌고 나팔 소리와 함께 함성을 질러 여리고 성을 무너뜨립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단순한 믿음이 역사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단순한 믿음,
단순한 마음은 우리의 수준을 넘어 하나님 수준의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성과에 대해 과도한 칭송이 이어지자 겸손하게 한 말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자신 보다 앞선 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어깨 위에서 자신이 더 멀리 보고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가는 단순한 믿음은
단순한 마음은 하나님이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 더 멀리 보게 합니다.
그리고 더 큰 역사를 이루게 합니다.
5만 번의 기도의 응답을 받은 고아의 아버지 죠지 뮬러가 이런 고백을 합니다. (사진)
“내가 죽던 날이 있었습니다. 완전히 죽었습니다. 조지 뮐러에게 그의 의견, 선호, 취향, 의지는 세상과 세상의 승인이나 비난에 죽었습니다. 내 형제와 친구들이여, 그 이후로 나는 오직 하나님께만 인정받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죠지 뮬러는 자신의 의견, 선호, 취향, 의지, 세상의 승인이나 비난에 완전히 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어깨 위에 올라타 더 멀리 보고 더 많은 것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우리도 더 멀리 보고 더 많은 것을 이루기 원한다면
단순한 마음을 지녀야 하지 않을까요?
십자가 위에 우리의 의견, 선호, 취향, 의지, 세상의 승인이나 비난을 완전히 못 박고
하나님만 의지할 때 하나님의 어깨 위에서 우리는 더 멀리 보고 더 많은 것을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3. 결론
우리 신앙의 혁신은 초대교회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발전은 본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우리가 단순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어깨 위에서 더 멀리 보고 더 많은 것을 이루어내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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