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의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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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11절 말씀을 찾겠습니다.
(롬 1:11)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사도바울이 지금 누굴 심히 보기 원하십니까?
사도 바울은 로마 성도들을 간절히 보기 원하는 열망이 있습니다.
왜 보고 싶을까요?
첫번째는 11절에 견고케 할려고 보고 싶으신것입니다.
로마는 사도로 말미암아 세워진 교회가 아니어서 듣는 소리들이 있어서 가서 다시 세우고 싶은 마음들이 간절한것입니다
로마교회가 삐그덕 삐그덕 한거죠..
로마에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양육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믿음이 불안전했고 환난과 핍박 속에서 흔들렸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붙잡아줄 이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양육해 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것 처럼 구원받은 사람들도 길러주고 지도 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이 굳건해지고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고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니깐요!
해외교회가 가장 어려운점이 무엇일까요? 복음 전파 하는 것일까요? 성도를 세우는 것일까요!
네 맞습니다. 복음 전파 하는 것은 쉽게 쉽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어렵고 오래 걸리는것이 바로 성도를 세우는 것입니다. 바로 리더를 만드는거죠..
해외선교.. 해외 교회의 마지막은 무엇이냐면 현지인 전도인이 서서 현지인 전도를 육성하는 일이 될수 있으면 한국인 선교사님이 다 돌아와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이 오래 걸리는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도 기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신령한 은사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도 바울이 가지고 있는 신령한 은사는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받은 것을 혼자만 가지고 있을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도와 교회에 충만히 거하도록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골 1장 9절입니다.
(골 1: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신령한 지혜는 무엇일가요? 그 비밀들이 무엇일가요?/
복음의 비밀입니다.
이 구원의 복음은 정말 비밀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이 복음의 메세지를 던지는데 누구는 구원을 받고 누구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비밀인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알려 주고 싶은것입니다.
(고전 2:7-8)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예수님을 알려 주는것도 비밀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복음이니깐 그런것입니다.
또 보기를 원하시는것은 믿음으로 피차 안위를 얻으려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제를 나눌때 풍성해 지잖아요!
알려 주고 싶은 것은 이 그리스도와 교회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알려 주고 싶은것입니다.
엡 5장 32절 말씀을 보면
(엡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이 크다고 사도 바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우리는 어느 정도 알고 있나요?
그리스도와 교회 그것은 이 교회가 무엇인지 알면 이해 할수 있습니다.
교회가 무엇입니까? 구별된 무리. 에클레이시아 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있는 곳이 바로 이 교회인것입니다.
여기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말하려고 하는 것은 로마에 있는 형제 자매님이 바로 교회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머리는 바로 누구입니까?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릿돌이 바로 예수님이시니깐요!
이러한것들을 알려구 주고 싶으신것입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 보기를 원한것입니다.
왜냐 비밀의 복음의 메세지를 들으면 생명이 탄생했으면 역사가 일어나야 하니깐 그렇습니다.
복음은 심겨지면 자라서 열매를 맺도록 역사합니다.
골로새서 1장 6절
(골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우리가 전해야 할것이 무엇입니까?
영혼속에 심어야하는 복음의 메세지 아닙니까?
사도바울은 로마 교회에 원하는것은 열매를 얻는것을 제일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로마교회가 아니라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원하는 것입니다. 너가 믿고 있는냐 주님을 위해서 산다고 하느냐 그럼 열매를 맺고 살아야한다다..
복음을 받았으니 전해야지 않겟니.. 그렇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로마로 가기 원하는 이유는 빛지 자여서 가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로마로 나아갈 좋은 길을 구하고 소망하는 이유는 하나님 앞에 자신이 빛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빚을 진 사람을 빚을 다 갚을때까지 쉴수 있을까요/! 없을것입니다.
빛을 진 자는 채주 빌려 준 자의 종이 된 것처럼, 사도 바울은 죄를 탕감받은 빚진 자인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구원 받았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우리는 누구에게 빚진자 입니까?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에게 빚진자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빚졌습니까? 우리는 주님의 사랑에 빚졌습니다.
우리가 본래 갚아 야 하는 빚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었습니까? 그것은 바로 나의 그 많고 많은 죄에 대한 빚을 진것 아닙니까?
우리 대신 빚을 갚아 주신 주님에에게 빚을 진 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빚을 졌습니다.
어떠한 빚을 졌습니까? 우리는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13장 8절입니다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복음이 전해진 과정을 살펴 볼까요?
우리는 외국의 선교사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만약에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었을까요?
로마서1장 14-15절입니다.
고린도에서 복음을 증거 하고 있는 사도바울은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기 원했던 이유는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이렇게 사도 바울을 말씀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복음의 빚을 갚으라고요.
우리가 빚지고 있으면 이런 생각 뿐일것입니다. 언제 그 많은 빚을 다 갚지 그러한 생각들이 듭니다.
원래 배드로는 복음을 증거하고 전하고 또 사도바울도 복음을 증거하고 전할 때에 그들은 누구에게만 복음을 전해야하는줄 알았습니까?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환상중에 보여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6장 9-10절입니다.
사도행전 16장 9~10절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매게도냐 사람이, 사람하나가 서서 " 이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마게도냐라고 갔고 첫 성 빌립보에 들어가서 유럽에 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가 되었죠.
그 전파 된것이 어디까지 온것입니까? 저희에게까지 온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그 복음의 빚진것을 다시 전하고 있습니다. .
이 빚을 갚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이렇게 로마서 기록해 둔것입니다.
로마서 1장 15절
(롬 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무엇을 전하기 원한다고 하십니까? 복음을 전하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받은 그 놀라운 사랑을 우리도 전해야할 사명이 있는것입니다.
다음주 부터 무엇이 있습니까? 바로 대 집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은 다 빚진자입니다. 사랑의 빚을 지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것을 갚아야 합니다. 전해야 합니다. 이 놀라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