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수님이 하늘에서 하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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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금 예수님이 하늘에서 하시는 일
본문 : 히2:10
https://youtu.be/kYgMt53qcyU?si=7e06_YVy5Wz1FPEB
(히2:10)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십자가와<——> 부활
부활과 <——-> 승천 사이
오늘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난 뒤에 우리가 휴거되는 순간까지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교회에서 설교자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몇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1.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해주신다.
예수님이라는 구원자가 계신다.
예수님은 자신의 교회를 데리러 다시 오실 것이다.
2. 교회가 환난을 통과한다.
전기를 꺼버린 냉장고 속에 보관한 음식이 얼나나 버틸 수 있을까요?
일주일은 버틸 수 있을까요?
그게 가능하면 그 다음에
칠 년을 견뎌야 하는 문제를 이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지고 바닥없는 구덩이가 열립니다.
만약 여러분이 환난을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환난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
그리고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셔서 하늘로 돌아간 뒤 부터
자신의 교회를 공중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무엇을 하시고 계시는지 잘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매우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신 이후에 약 2000년간
5가지의 구체적인 것을 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서기 33년에 하늘로 가신뒤 지금 2021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늘을 잠시 엿보면서
하늘에서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중보하고 계십니다. (intercession)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신 분은 그리스도시요, 참으로 다시 일어나신 분도 그리스도시니 그분께서는 바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해 중보(intercession)하시느니라.
여러분이 구원받으셨다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intercession)해 주고 계십니다.
누군가의 질병의 문제를 기도해 줘야 할때
누군가의 취업 문제와 혼인 문제를 위해서 기도해줘야 할때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기도해 줄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시고 멈추지 않으시고 열정적으로 기도해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적인 필요를 위해서도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기쁨/화평/오래참음/부드러움/선함/믿음/온유/절제/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령님께서 생산해 내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네가 못하단 일은 내 앞에 가져오라고 하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롬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intercession)하시느니라.
우리가 많은 내용의 기도 하지만 모두 응답받지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도의 많은 부분이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기주의적인 기도가 많고 멀리보지 못하는 기도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제가 훌륭한 목사가 되게 해 주십시오"
이런 기도는 매우좋은 기도지만
주님은 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중보해서 처리하실때는
우리가 원하는 것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생각하기에 필요하다는 것에 근거해서도 아니고,
성령님께서 이것이 내 삶에 필요한지 평가하십니다.
그리고 주 예수님께서도 내 삶을 평가해 보십니다.
그리고 두 분(성령님과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우리에게 무엇이 최고인지를 아시고 그것을 간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복된 일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에게 무엇인가를 기도해달라고 요청한다면,
물론 저는 기도 제목에 기도 목록을 올리고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기도하는 방향이
그분이 원하는 방향과 일치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도하는대로 하나님께 모두 들어주시는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함께 모여서
그 두분이 나의 기도 중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나의 기도는
제거해 주시길 원합니다.
저는 아버지께서 예수님과 성령님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실재로 하나님은 우리보다 우리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잘 알고 계십니다.
임종을 앞둔 부모를 위한 기도
하나의 예를 가정해서 말해보겠습니다.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홍길동은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합니다.
이제 걷지도 못합니다.
그는 눈을 감지도 못하고 입이 닫아지지도 않습니다.
그의 자녀들이 저에게 하나님께 아버님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그의 혼을 그의 몸에서 꺼내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홍길동의 가까운 친지들이 요구했던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어느 가족도 홍길동이라는 분이 죽음의 길을 서둘러 가게 해달라고
기도요청을 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홍길동에게는 육개월 더 병상에 누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홍길동이라는 사람의 상태에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인지는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자녀의 신앙생활을 위한 기도
어떤 분은 자신의 아들이 교회에서 주님과 올바른 신앙가운데
일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교회를 떠나서 자신의 길을 가고 있고
부모의 마음은 큰 상처가운데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길의 여정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언제 그 아들을 불러서 회개하게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하실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어떤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하실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의 주제에 맞춰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은 하루종일 그리고 밤새도록 내 자녀를 위해서
매일 중보기도를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중재자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mediator)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시는 한가지 일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7장에서 나는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기를 기도하십니다.
주님은 자신을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기도하시지만,
세상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으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왜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만 계시냐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왜 세상에 기근이 생기게 놔두고 계시냐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기게 하냐 저런일이 생기게 하냐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원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은 주님이 자신들을 통치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시면 세상을 취하실 것이고
그때는 더이상 전쟁이 없게 될 것이고 기근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그분의 통치아래 들어가길 원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행한 결과를 스스로 얻어가며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 잃어버린자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시는지 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 3장과
(딤전2: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mediator)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한 하나님" 만이 계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조상신, 뱀신, 태양신, 달의 신,
오직 한 하나님, 오직 한 분의 신만이 계십니다.
"한 중재자"
(딤전2:6)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
인간이 죄가운에 서 있고 하나님은 영광가운에 앉아 계십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그 한가지 방법은 바로
중재자(mediator)를 통해서만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중재자는 예수님 이십니다.
그분만이 자신의 하나님이심을 통해 하나님에게 자신의 손을 뻗칠 수 있고
또한 인간이시기때문에 자신의 손을 인간에게 뻗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하실 수 있게 된 것이고
죄인들은 구원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군가 그들의 죄값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인간을 구원할 수있는 방법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현실적으로 화해하기 어려운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분쟁을 해결해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선을 행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롬3:12)
우리는 모두 양과 같아서 모두 길을 잃어 버렸다고 말합니다. (사53:6)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이들 양측 사이에
죄를 지은적이 없은 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아버지께 호소하고 계시고 또 한편으로는
죄인들에게 호소하고 계신 것입니다.
"네 모든 죄를 가지고 내게로 와라”
그러면 내가 너를 깨끗하게 씻어줄 것이다.
내가 너를 용서해 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를 아버지께 데려다 줄 것이다.
이 제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그 제안에 동의하는 모든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구원받지 않는 사람은 언젠가
하나님의 크고 흰 왕좌 심판석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게 되면 여러분에게는 아무런 소망이 없게 된 것입니다.
주님이 중재자(mediator)로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화해를 제안 할 때
그분의 제안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지금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최소한
천 칠년 이상의 기간을 지옥에 있게 될 것이고 그 후에는 아무 희망없이
영원 불 호수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그분의 제안을 받아들이시고 영원한 안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신
중재자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4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요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아무도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습니다.
다른 종교는 어떻나구요?
그런 질문에대한 제 의견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옷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해 주신 말씀이십니다.
나를 통하지 않으면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누가 자기 생각을 더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께로 가는 또다른 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께로 가는 또다른 종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에 들어가고 싶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합니다.
지옥에 가고 싶으신가요?
예수님이 아니 그 어떤 것을 택해도 지옥에 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3. 예수님은 우리의 변호자 이십니다.
(요일2:1)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advocate)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이 말씀은 "그러나"로 연결되는 문장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그리고"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반드시 죄를 짓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고 죄를 짓었을때는..."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다해도 우리에게 변호자가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누군가 하늘에서 나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에게 원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할때
누군가 하늘에서 우리의 문제를 변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한 변호자로 계시는 것입니다.
상태와 신분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만들어 주신 신분이 있습니다.
그 신분은 전적으로 예수님의 수고로 얻게 된 여러분의 신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살면서 나타나는 현실적인 상태가 있습니다.
나의 신분과 위치는 나의 모든 죄가 용서받았고,
나는 의로워졌고 그리고 나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신분입니다.
그러나 나의 현재 상태는
여전히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연약하고 죄를 짓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일1:7) 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1:8) 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not 없었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속이며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일1: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피로 나의 모든 죄가 씻겨졌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분의 피로 씻겨진 죄들 중에 하나를 다시 범하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내가 죄를 범하고나면 이렇게 변명하고 싶어합니다.
나는 이미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나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것은 그저 내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아니면 나는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죄를 짓는 일은 아무 상관없는 일이 아닙니다.
나의 죄로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해야 할 것은 내가 주님과 교제를 해서
자신의 피로 나의 모든 죄를 씻어주신 분이
구원 이후에 내가 저지르는 불의한 것으로부터도
나를 깨끗하게 씻어주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받았지만,
지금의 삶에서도 내가 의롭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내가 올바로 행하지 않는 다면 나의 죄들로 인해서
나와 내 가족과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상처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해야할 것은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그분께서
나의 일상의 죄들을 씻어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죄의 기록을 깨끗하게 해 주신 분께서
나의 행동도 깨끗하게 해 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에게 자신의 의를 주셨던 그분께서
내가 의로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입니다.
구원을 받았지만 여전히 어디에선가 누군가가 그들의 삶에서
사랑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조롱받을 수 있는 모습이 될 것이고,
아니면 변명을 늘어놓아야 하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사랑이 없는 삶을 사는것이 나와 별반 차이도 없는데,
라고 말하기 보다는
주님께로 가서 그분과 교재하고 그분이 주시는 말씀으로
좀더 나은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바로잡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차피 하늘에 들어가기로 정해졌는데 뭐하러 …"
분명이 여러분이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아내에게 여러분의 남편에게
여러분의 이웃과 친구와 주변사람들에게
분명히 다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기쁨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은 받았지만 교회에서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설교에서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찬양을 즐기지 못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기쁨이 없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에 기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음에 괴로움과 끔찍함 만이 가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주님께서 와서 그분의 도움을 받고
이 문제들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지지하고 여러분 편에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나름 자리잡고 성장한 교회들도
교회 성도들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서는
별상관을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에게 영향을 끼치고 싶어하십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삶에 개입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삶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주고 싶어하십니다.
주님은 불완전한 자들의 변호자가 되십니다.
4. 주님 또한 대 제사장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히1:2)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히1:3)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뒤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홀로 처리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것이 더해진 것이 없습니다.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의 부활 후 승천 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십니다.
그리고나서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히2:9) 다만 예수님을 보노라. 그분께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다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이땅에서 행하신 일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대로 모두 행하셨습니다.
(히2:10)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이 말씀은 잃어버린자, 즉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신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아들들 즉 구원받은 여러분을
영광으로 데려가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을 새로운 몸을 입혀서
이 땅에서 하늘로 데려가는 휴거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셔서
우리의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지켜보시고 가르치시고 알려주셔서
우리의 삶이 영광에 참여될 수 있도록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은 이후 여러분의 삶은
점점 영광에 가까워지도록 주님께서 영향을 미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여러분을 하늘에서 영광스럽게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쉬지 않고 바쁘게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생각을 하게 되면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 엉망으로 살고 죄를 짓고
육신적으로 사는 일을 계속하다가
나중에 먼 훗날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그때에나
나를 주님과 같이 만들것이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것이 아니라 지금도 예수님처럼 되고자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예수님처럼 완전하게 변화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10%, 20% 점점 변화의 정도를 늘려가서
작년보다 어제보다 조금은 더 주님의 모습에 가까워지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하늘에 데려가서 고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을 더 나은 상태로 고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태도, 마음, 생각, 행동, 말하는 단어를 바꾸셔서
우리를 미래에 갖추어야 할 모습으로 바꾸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히4:14)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high priest) 곧 하늘들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곧 하늘들로 들어가신”
주님이 이 전에 이 땅에 계셨고, 지금은 하늘로 돌아가 계신 것입니다.
(히4: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이 구절의 내용은 하늘에 들어가는 일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 죄를 짓지 않으신
대 제사장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지금 하늘에서 그 역할을 해 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갈 것이니라.
우리는 무엇이 선한 일인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을 행하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됩니다.
그 죄로 인해서 여러분의 삶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삶이 이미 엉망이 되어 버렸다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가서 주님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주님은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미 직업을 잃어버렸고,
결혼생활 파탄이 났고, 여러분의 간증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미 벌어졌다해도 좋습니다.
주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맥의 내용은
여러분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삶을 돕겠다는 의미로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이 문맥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그분이 시험을 받을셨지만,
그분은 그 시험으로 엉망이 되지 않으셨다는 것을
강조해서 말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시험이 왔을때,
자신을 죄에 넘겨주어서 엉망이 되는 삶을 만들지 말고,
자신을 잘 통제해서 그일에 들어서지 않도록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께 달려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처와 파멸의 결과을 얻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술을 마시고 교통사고를 낸 뒤에 주님께 도와달라고 하지말고
누군가 술을 마시자고 유혹했을때
바로 그때 대제사장이신 주님께 나아가서 도움을 청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뒤에 일어나는 일로 고통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엉망이 된 삶이 되었다면,
변호자이신 예수님이 엉망으로 만든 일을 돕기위해 거기에 계시겠지만,
대제사장은 여러분이 엉망으로 만드는 일을
시작도하지 못하게 돕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죄를 짓기 전에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 찾아가서
죄를 멈출수 있다면 뒷수습을 해야 할 것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히7:24) 이 사람은 항상 계시므로 변할 수 없는 제사장 직분을 소유하시느니라.
(히7:25) 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끝까지 구원하신 다는 말은
나의 혼의 구원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과거에 구원받을때 이미 내 구원을 이루어진 것이고
그 구원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끝까지 구원하신다는 말은 우리 혼을 구원하는 의미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주님과 같은 모습이 될때까지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히7:26)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
우리가 구원받을 당시의 내 모습은 거룩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언어도 만나는 친구들도 거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구원을 받고 교회에 와서 신앙고백을 하고
목사님과 사진도 찍고 다른 성도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2-3주 열심을 내고 다니고 침례도 받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에서 그들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이 진짜 그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구원을 받았는지
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들은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만큼
구원받지는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들을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게, 그래서
하나님을 조롱하는 모습의 상태로 되돌아 갈 수 없게 만드는데 까지는
그들를 구원하지 못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도록
지신을 주님께 내어드리길 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여러면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과정을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서
하루종일 부패한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게 되고,
거룩하지 못한 것들을 가득채우는 삶을 살9고 있다면,
주님께 자신을 거룩하게 지킬 수 있다록 부패한 것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달라고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은 목수의 삶을 살면서 결코 죄를 짓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33세의 미혼 남자이셨습니다.
그분을 따르고 믿고 찬양하는 많은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여인들에게 단 한 번도 나쁜 시선을 보내신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뭐라고 변명을 하던 그 변명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이 마주할 수 있는 모든 시험을 승리로 끝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의 믿음으로 내가 너를 죄에서 구원했던 것 처럼
그 후의 삶도 모든 죄들로부터도 내가 너를 구원할 수 있게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5.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입니다.
(엡1:20)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고 하늘의 처소들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그분을 앉히실 때에 그 권능을 그분 안에서 발휘하사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고”
그리스도의 인성에 관한 것입니다.
"하늘의 처소들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그분을 앉히실 때"
예수님의 승천입니다.
(엡1:21) 그분을 모든 정사와 권능과 강력과 통치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불리는 모든 이름보다 훨씬 위에 두셨고
(엡1:22) 또 모든 것을 그분의 발아래 두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 위에 머리가 되게 하사 교회를 위해 주셨느니라.
(엡1:23) 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여기서 주님은 한국의 머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미국의 머리도 아니고 중국의 머리도 아닙니다.
미국의 조 바이든이나 중국의 시진핑이 자신의 일을 할 때
예수님과 상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통제 범위 밖에서 일을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예수님의 권능과 권위의 범위는 교회라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동성애가 죄가 되는지에 대해서, 혼전 잠자리가 죄인지를
여론조사나 사회학자나, 헌법재판소에 물어서
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세상의 규칙을 적용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지침에 근거해서 교회를 운영하도록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교회에 참여하는 방식은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찾고
주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교회에 참여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에서 어떤 기분이 드는지,
우리가 다른 교회보다 뭐가 더 좋은지,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언급한 적이 없다면, 그런것은 상관할께 없습니다.
이말이 무슨 의미인지 말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막16: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합니다.
전하는 방식이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말씀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전하면 됩니다.
주일학교에 대해서도
예배의 형식에 대해서도
점심을 어떻게 먹을지
교회의 감독이 자치권을 가지고 정해서 하면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언급하고 있지 않는 내용으로 논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집사의 선출 방식과 자격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대로 하면됩니다.
밥잘사준다고, 내마음에 든다고, 하면 안됩니다.
자격이 되는 사람이 없으면 없는대로, 두명이면 두명을 시켜도 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교회는 이 사람 저 사람 의견을 들어가면서 운영되는 곳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성경을 펴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대로 운영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언급하지 않는 부분은
감독의 자치권아래 서로 규약을 세워서 질서를 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엡4:8)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잡힌 자들을 포로로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뭐라고 하셨을까요?
(엡4:11) 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대언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사 겸 교사로 주셨으니
(엡4:12)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엡4:1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주님은 구원받지 않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으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관심이 있으십니다. 여러분 한 개인에대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나 한 사람이 잘하고 못하는 것을 따로 떼어서
관심을 갖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가 함께 공동으로 이루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온전한 뜻이 이루어지도록 우리의 현재의 삶을 주님의 도움으로 거룩하게 예수님의 모습에 일치시켜가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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