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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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했던 장소 (23년 11월 모두회 / 23년 11월 고창 청년회)
로마서 1장 1절입니다.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servant)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저번시간에는 사도바울 자신을 소개하는 것중에서 종으로 부르신 사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로마서 1장에는 바울 자신을 3가지로 소개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사도라 소개하고 있고요
마지막 세번째는 빚진 자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우리의 자신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너 자신을 알라.. 이러한 멋진 말을 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에게도 물어 봅니다. 당신은 어떠한 존재 입니까?
나를 알아야지 무엇을 할수 있습니까? 맡기신 일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보면 요즘은 자기의 성을 자기가 결정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독일은 주민번호의 앞자리를 비워둔다고 합니다. 왜냐 자기가 결정할수 있으니깐요!
성별을 바꿀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로 되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여자의 생각을 하고 여자의 옷을 입고 다니고 머리를 길게 풀고 다니며 화장을 하면 점점 여성화로 인식해 버리는것이 정체성에 혼란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누구로 인식하며 사느냐 그것이 제일 중요한것 입니다.
난 구원을 받았는데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아야 겠다 마음을 다잡고 살아야지 하는 마음을 갖는 자세.. 그래서 중요하다는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구원을 받았는데 내 마음대로 하고 살면 내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겠죠.
우리는 내가 누구고 난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맞이 갖으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래서 성경에 난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다 그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지자들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베드로도, 이사야도, 엘리야도, 모세도, 난 종이다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은 나를 소개 할때 어떻게 소개를 합니까? 난 종입니다. 그렇게 소개를 하십니까? 아니면 그런 인식이 없으십니까?
그리고 두번째로 자신을 소개하는데 사도라고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라는 뜻은 보내심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황재로 부터 매우 중요한 임무를 부여받고 파송할때 이 단어가 쒸어졌습니다.
대사라고 하죠..(영어로는 엠바사도르) 그래서 사도는 자기를 보내는 높은신 분과 만나게 되는거죠..
이것이 바로 사도의 자격입니다.
사도를 받은 사람들은 다 예수님을 보고 같이 활동했던 분들을 다 사도라 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분은 빼야 겠죠. 누구입니까? 가룟유다입니다. 예수님을 팔고 목매달아 자살함으로 사도의 직분을 버리고 제 곳으로 갔습니다. 어디입니까? 지옥입니다.
그래서 가롯유다의 자리를 대신한 사도직에 맛디아가 선출되었습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도라 칭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나바도 사도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도 사도라 칭함을 받았죠
사도를 칭함을 받는 분들은 이러한 분들입니다. 공생에 기간 동안에 그리스도께 직접 배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난 자들 뿐만 아니라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부름과 계시를 받고, 증인이 될수 있고, 사도직에 임명된 사람(맛디아), 그리고 바울과 바나바도 사도라 불렀고 후에 에루살렘 교회의 중심적 지도자가된 예수의 형제 야고보도 성경은 사도를 여겼습니다.
사도는 초대 그리스도 교회에서 교회 질서상 가장 중요한 지위를 위치했고, 큰 권함을 위임받으 교회의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에 사도바울은 본인 사도라고 말을 꺼낸것입니다. 로마교회는 본인이 전도해서 세운 교회가 아니어서 더욱 그랬을 것입니다.
참된 사도는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위해서 목숨을 다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맡은 사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왜냐 난 사도이니깐요!
누구를 대변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사도바울 그는 본래 누구입니까? 그의 본명은 사울이었습니다 .
그리고 베냐민 지파이고 이스라엘 초대왕이 었던 사울의 이름을 따서 자신의 이름을 사울이라고 지었습니다. .사울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죽이는데 앞장섰던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을 죽일대 선동했고 옷을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열정으로 따지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누굴 만나게 됩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메섹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제사장의 권세를 받아 내려가는 중에 강력한 빛이 압도당해 엎드려져서 이러한 말을 듣게 되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이러한 말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사울이 물어보죠.. 누구십니까? 그렇게 물었을때 답변을 듣게 됩니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이러한 말을 들은 사울은 그때서야 예수가 초림예수 즉 나의 죄를 위해서 돌아가실 어린양인것을 깨달은것입니다.
그리고 너무 밝은 빛으로 인해 소경이 되었고 아나니아의 안수로 다시 보게 되엇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이 특별히 택한 사람입니다.
그 뒤에 사울의 이름을 개명하게 됩니다. 본래 사울의 이름의 뜻은 큰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작은자로 바꾸었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하는 일이 다 선하고 확실한 일인줄 할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 한때는 교만했던 자신을 보게 되었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어떻게 됩니까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바울이라고 이름을 개명한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다보면 개명을 하신분들이 있는데요! 잠깐 살펴 보겠습니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야곱이라는 뜻은 발꿈치를 잡은자, 속이는자, 대신들어 앉은자 찬탈자를 의미합니다 .
그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뀌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뜻은 개역성경에는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긴자라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번역에 따른면 하나님과 더불어 힘을 얻어 강하게 된자를 의미합니다.
룻기에 보면 나오미가 심정 변화상태에 따라서 나를 마라라 해라 그렇게 말하기 합니다.
본래 나오미의 뜻은 나의 기쁨, 나의 기뻐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마라는 괴로움 , 쓰라림이라는 뜻입니다.
나오미의 심적 변화에 따른 이름을 바꾼것입니다. 그런데 룻기는 결국어떻게 되었나요! 다시 괴로움에서 기쁜으로 바뀌었죠..
이렇게 성경에는 이름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의미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이름을 개명한 후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담대히 전파하면서 다녔습니다 .옥에 갖히기도 하고 매도 많이 맞고 형제의 위협과 강도의 위협을 받으면서 다녔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에 의해 친히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긴시간을 사도바울에 대해서 소개를 했는데요!
사도바울은 종의 위치도 알았지만 본인이 사도라고 표현한것은 누구에게 받은것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을까요? 예수님에게 받은 사명이니깐 이렇게 표현을 한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 모두다 사도는 아니지만 역활은 동일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5장 20절입니다.
[고후 5:20]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신은 프레스뷰오라는 헬라어 인데요!
이뜻은 보냄을 받은 자, 메세지를 전달하다.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은 무슨 소식을 전하고 있으십니까?
여기에 아람군대와 전쟁중에 너무 배고 고파서 밖으로 나가보니깐 아름 군대는 다 도망하고 모든 진리품을 다 두고 떠났지 않습니까?
문둥병이 걸린 두 사람은 한참 먹고 마시다 보니깐 하는 것을 보니깐 악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입니다.
열왕기상 7장 9절입니다.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아름다운 소식은 여기에 앚아 있는 여러분에게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전해야 할 소식은 이러한 소식이어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15절입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나에게 맡겨진 사명에 대해서 잘 감당하면서 지내고 있으십니까?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입니까?
딤후 4장 2절입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위해서 우리는 우리는 누구인가를 항상 명심하면서 지내야 합니다.
11월 27일 부터 12월 3일까지 무엇이 있습니까? 대 집회 가 있습니다. 2023년을 마무리하는 집회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산으로 강으로 주변이 않되면 한마디라도 던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주님이 오실때가 머지 않았습니다.
혹시 내마음에 이러한 마음이 있습니까?
출애굽기 32장1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3
이러한 마음이 있으면 우리는 무엇을 하게 되느냐 죄를 짓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내일이라도 주님이 오실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채찍질 하면서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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