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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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기도, 인사
안녕하세요!
교사말씀은 오늘부터 해서 제가 매달에 한번씩 이렇게 들어와서 1시간 남짓 말씀을 할려고 합니다. 최대한 1시간은 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교사에 필요한 말씀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교사의 소명
오늘은 교사의 소명에 대해서 같이 생각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을 찾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입니다. 7절부터 12절까지입니다.
방금 읽은 에베소서는 교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중에 4장 1절을 보면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선물을 분량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그것이 다 은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절에 봉사의 직분을 주셨는데. 여러 직분중에 목사와 교사로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신 이유는 결국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기위해서 이러한 직분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생각해 볼 것은
첫째 그리스도의 선물을 각 사람에게 주셨다.
둘째 그 분량대로 은혜를 받는다.
셋째 우리에게 직분을 주신이유
이렇게 세가지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선물을 각 사람에게 주셨다.
에베소서 2장 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우리가 받은 구원이 바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각 사람에게 주셨다. 전체로 한꺼번에가 아니고 각 사람 개인 개인 별로 선물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구원은 옆에 계신분과 연결짓는게 아니고 각각인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점검도 개인이 주님과 점검하는것입니다. 내가 받는 구원이 정말 맞는지 생각하는 것은 모두다 개인과 하나님과의 관계인것입니다.
교사의직분을 생각하기 전에 우리가 봉사라는 것은 누가 하는것입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하는것입니다.
봉사는 어떠한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까?
그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하는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봉사인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어떠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있는지요? 각자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혹시 교사라는 직분. 봉사라는 직분을 억지로 하신분 계신가요? 그런분은 나의 신앙을 돌아봐야 할것입니다.
주님은 억지로 하는 것을 받지 않으십니다.
고린도 후서 9장 7절 말씀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즐겁게 봉사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을 잠시 생각하면요 우리가 즐겁게 주님을 위해서 봉사를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때 우리의 상태는 어떠했습니까?
우리의 상태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옥에 가도 제일 밑에 들어가도 남을 정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로마서 1장 28절 말씀을 보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두기 싫어 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상실한 마음상태 였습니다. 상실한 마음상태는 타락한 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헬라어로 아도키모스라고 하는데요 이 뜻은요 가치없는 금이나 금속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치없는 금.. 무가치한 것이잖아요. 하나님을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합당치 못한 일을 했다. 주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일들이 바로 밑에 나오는 29절부터 31절까지 나오는 죄목입니다. 우리는 다 이러한 것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형에 해당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옥갈 죄목인것입니다.
우리는 지옥에 갈 사람들이 었습니다. 한번 생각 해보겠습니다. 만약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이 하나님이라면 이러한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러한 나를 어떻게 할까요. 그냥. 지옥보내고도 남지 않을까요? 하나님도 화를 내셨습니다. 예전에 출애굽 시기에성경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2장입니다. 1절에 보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내려오는 것이 더딘것입니다. 모세가 죽은줄로 여겼던것입니다. 그러니깐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 마음에 이러한 마음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한 것은 하나님이 인도한것이라고생각을 하지않고 모세가 여기까지 인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던것입니다. 그 내용이 1절에 나옵니다.
그렇죠. 1절에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의 속 마음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구원받기 전에 하나님이 분명히 나의 인생중에 개입을 하고 살았는데 하나님을 부인하고 살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깐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환란의 시기에 역경의 시기에 본색이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는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가장 싫어 하십니다.
하나님은 시내산 밑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내려가라고 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10절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사 다 진멸하겠다고 그리고 아브라함의 족속이 아니라 모세 족속으로 만들겠다고 하나님께서 화를 내시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화를 내시고 있을까요? 우리가 지은 죄.. 우리가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았던 삶들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는것만 하고 살았던 저희들이었습니다. 아니 나였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죄는 싫어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닮은 영이 있는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말씀을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이 성경을 요약하고 있는 절입니다.
다들 아시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것입니다. 이세상에 있는 나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나도 사랑하시지만. 독생자는 얼마나 사랑할까요. 나보다 더 사랑하실것입니다. 그런데요.
이렇게 죄만 짓던 나를 다 진멸해도 할말없는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독생자를 마귀에게 준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산것입니다. 피로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하나님은 피로 독생자의 피로 나를 사신것입니다.
그럼 나는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7-18절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그래서 믿음의 선진들이 이 사랑을 깨달은 믿음의 선진들은 다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 하나님의 종. 그리고 주님.. 이러한 말을 하는것입니다.
종이라는 신분이라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입니다. 주님의 종입니다.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을 주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선물이 싸구려입니까? 어떤 명품보다 더 귀한 선물입니까?
이것은 받아 본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받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르는 것이 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값어치입니다.
이러한 선물을 받은 사람은 당연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엄청 큰 선물을 받았는데 혹시 내가 당연히 받을 것을 받았어. 이러한 생각을 가지는 분은 없죠. 없을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들지 않은 것은 은혜를 모르거나. 내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하신일은 잘 아는데 내가 그래도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이 들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이 들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 예수님이 하신일을 심상히 여겨서 그렇습니다.
나에게 감사가 사라졌다면 다시 나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다시 회복이 됩니다. 감사가 올라옵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생각하라고 5월 8일이 어버이 날이잖아요 그때 만큼은 생각하라고 지정해 놓은거 잖아요.
우리는 언제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할까요. 우리가 집회말씀을 온전히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일에 동참을 해야 주님의 십자가를 더욱더 깊게 생각할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각 사람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선물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23년 8월 교사말씀 여기까지------------------------------------
두 번째 분량대로 받은 은혜인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분량대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선물을 받은것입니다.
우리도 분량대로 은혜를 받은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선물의 크기가 큰 사람이 있을것이고 작은 사람이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그 선물의 크기가 분량인것입니다.
로마서 12장 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에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구원받은 사람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첫 번째로 말씀드렸던 각 사람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너희가 선물을 받았으니 너희가 이제 나를 위해서 너희 몸을 드려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이렇게 살수 있을까요? 나의 몸을 주님께 드려라 이렇게 살수 있을까요?
드릴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입니다. 15절~17절 말씀까지입니다.
내용은 다 잘 아실것입니다.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고 주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면서 베드로에게 물어보고 계신것입니다.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물어 보십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왜 세 번이나 물어 보실까?
세 번 부인했기 때문에 확인해야 해서 주님은 세 번 물어 보신것일까?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세 번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세 번을 물어 보니깐요? 그 사랑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고. 아 주님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하죠. 당연히 1차원적인 사랑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나에게 주신 선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요. 나를 드려야 겠구나. 이것이 주님을 사랑한다는 마지막 표현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어릴때의 신앙생활은요 그냥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나를 위해서 이 모든 것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만 생각하다가
더 성장하면 내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고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이 올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더 성장하면요 구원받은 사랑을 보답하며 살아야 겟다. 그러한 마음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어떠한가요. 지금의 마음은 그냥 구원받은 것만 감사하며 사시나요. 더 성장하셔야합니다. 그렇게 되어야지 기쁘게 봉사할수 있습니다. 기쁘게 주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이 주신 선물에 대해서 생각하고 내가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이 들 때 그 분량이 크기가 달라 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 받은 은혜가 더욱더 크지 않을까요?
내가 받은 사랑의 크기 만큼 우리가 느끼는 은혜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세 번째 우리에게 직분을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본문말씀 에베소서 4장 11-12절 말씀을 보면요
여러 직분을 주셨는데 목사와 교사로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고.
이는 이유는
첫째 성도를 온전케 하며,
둘째 성도들을 봉사케 하며,
셋째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다.
이렇게 세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는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은 교사로 직분을 주셨습니다.
교사도 같이 성도를 온전케 해야합니다. 교사들에게 성도는 누구입니까? 분반 아이들입니다.
분반학생들입니다 그 아이들 그 학생들의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야고 주님을 위해서 헌신의 삶을 살게 옆에서 도와 주어야 합니다.
결국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데. 이 교회를 한 지체로 성장하게 하는 역할이 교사에게 있는것입니다. 전도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1절에게 교사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직분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선물도 주셨고 또한 이 직분 교사의 직분이 귀한것입니다.
교회를 온전케 하는 일에 내가 같이 하고 있고, 교회를 세운는 일에 내가 같이 한다 이것은 얼마나 귀한일입니까? 이러한 일을 내가 맡겨 주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이습니다.
이러한 귀한 직분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그냥 떠밀려서 한다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사도바울을 교회에 관련해서 일할수 있는 직분에 대해서 감사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15절입니다.
난 본래 13절 같은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들어와 있으니 그것을 보답하기 위해서 12절이 있는것입니다.
나를 충성되어 여겼다. 난 본래 훼방자, 포행자였는데 그런 나를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 교회를 세우는 일로 쓰겠다라고 주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본래 그렇게 할수 없는 사람인데 누가 충성되이 여기신것입니까? 주님이 여기신것입니다. 나는 나를 보면 그렇지 않은데 주님이 그렇게 여겨 주신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일을 할수 없는 사람인데.. 나를 그렇게 봐주시니깐. 선물인것입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원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고, 이 직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우리가 받은 이 직분은 주님이 주신것입니다. 우리를 보니깐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을 보니깐 충성되어 보인것입니다. 그러니깐 주신 것입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난 한 것이 없는데 그렇게 보시고 주신다는 것이 감사한것입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감사함으로 이러한 봉사를 할수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소명이랍니다. 하나님이 부르신것입니다. 교사로 부르신것입니다.
그리고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맡기신것입니다.
본래 주님이 해야 하는데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좀 도와 주라. 내가 원래 해야 하는데 내가 너에게 부탁한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에게 주지 않아도 되는데 나에게 특별히 부탁한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주님이 주신 직분과 봉사를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과 주님께 더욱더 메달리게 됩니다. 왜냐 하면 주님의 일이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하게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메달리게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일로 생각하지 않고 부탁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됩니다.
저도 전도인으로 불렀을 때 이러한 마음으로 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부탁한 일이구나. 그렇게 생각하니깐 충성되이 해야 겠다 주님의 일이기 때문에 더욱더 열심히 해야 겠다. 난 주님의 종이기 때문에 충성되이 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할수 없지만 주님이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음을 알고 더욱더 메달리면서 해야 겠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지금 이 직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결론]
여기 각자 형제 자매님은 어떠한 마음으로 직분을 수행하고 있나요?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주님의 직분에 임해야 하는지 잘 생각 해야합니다.
억지로 하는 봉사.. 그것은 힘이 들 수밖엔 없습니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신다는 생각으로 봉사에 임하시면 힘이 들어도 위로가 되고 힘을 더욱더 얻으면서 할수 있습니다.
항상 무엇을 생각해야 하냐면 이 직분을 누가 주었냐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주신 것 아닙니다. 이것은 나를 충성되어 여겨 주님이 주신것이라는 것을 잊어 버리면 않됩니다.
오늘은 첫째 그리스도의 선물을 각 사람에게 주셨다. 둘째 그 분량대로 은혜를 받는다. 셋째 우리에게 직분을 주신이유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러한 봉사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무엇입니까?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이세상에 태어났고 또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7절 말씀에 내가 내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자가 누구입니까?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입니다.
그리고 고린도 전서 6장 20절에 우리를 주님이 흘리신 그 피값으로 사셨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몸을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는 삶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직분을 맡고 봉사가 있는 큰 이유는 우리가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저 천국에 가면 이렇게 봉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에 많은 상급을 쌓아야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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