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한대로 갚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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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장 6절 말씀을 찾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오늘은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 즉 갚아주신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묵상하도록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갚아 주십니까?
각자에게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여기에 나오는 행함은 믿음의 결과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진 자에게는 반드시 진정한 행위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7절에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 즉 복음을 구하는 자 주님의 십자가를 구하는 자는 영생이 있고
8절에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즉 마귀를 좇아서 가는 자는 하나님이 노와 분으로 갚아 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지옥불이 있다는 공의가 있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것을 택할수 있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택할건지 아니면 그냥 이세상을 택할건지 그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여기 계신분은 무엇을 택한신 분입니까?
다들 복음을 택하신분 아닙니까?
우리가 행한대로.. 우리가 믿는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도 행한대로 갚아 주신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7절에 있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주님이 곧 오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점점 세상은 마지막으로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1년전의 뉴스와 지금의 뉴스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점점 세상은 타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문을 두드리고 문을 열고 들어와도 왜 벌써 오셨어요..
그렇게 말할수 없는 세상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 아닙니까?
그러니깐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그 말씀을 묵묵히 묵상할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보응하실까요?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실까요?
시편 94편 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취소서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에게 상당한 형벌을 주소서
시편기자가 하나님은 보수 하시는 하나님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보수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갚으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수 할수 있는 이유는 바로 전지 하시기 때문에 모든것을 아시고 모든것을 할수 있기에 보수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주권자 이기에 결국은 재판을 하면 의와 불법을 나뉘시기에 불의를 행한자는 그에 상당한 보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땅에서도 하나님은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노아 홍수 사건을 통해서 죄에 대해서는 엄벌하게 하실것을 보수 하실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짓는 소돔과 고모라 역시 보수 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십자가 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죄에 대해서 보수 하기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것 아닙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보수 하시는 하나님 이신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상급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보수 할까요?
아니면 그냥 넘어가 버릴까요?
무조건 우리가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말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말이 바로 지옥간다는 말이 되지만..
우리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천국은 당연히 가는데..무엇을 갚아주신다는 말일까요?
그것은 바로 상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린도 후서 5장 9-10절 말씀을 찾겠습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바울 사도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살든지 죽든지 이러한 말은 성경 여러곳에 하셨습니다.
왜냐 빨리 이 몸을 떠나서 주님 앞에 가면 좋겠거든요..
다시 9절 말씀을 다시 이렇게 읽어볼수 있습니다.
거하든지 떠나든지 살아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있으면 살아야 하고, 죽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으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말씀을 사도 바울이 했냐.. 이는 이란 말씀이 그 답입니다.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안 간에 그 몸으로 행한것을 따라 받는다..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를 받는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심판대라고 하니깐 무섭죠.. 이것은 지옥 보낼려는 심판대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심판대는 상급에 대한 심판인것입니다. 언제 부터의 상급일까요?
그것은 바로 구원받고 나서의 모든 행위에 대한 심판인것입니다.
여기는 구원받은 형제 자매님만 계시니깐...
형제 자매님의 몸은 누구의 것입니까? 내것입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 이 몸은 주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받은 사람들이 사는 목적인것입니다.
그래서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이렇게 말씀하신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계산을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마다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릅니다.
베드로와 같은 사람, 바울 같은 사람, 스데반 같은 사람, 어떤 분은 평생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고 고난 받은 사람하고 구원만 받고 대충 대충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하고 똑같은면 되겠습니까?
않되죠..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사랑으로 받았지만 주님 앞에 설때는 행한대로 공의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맞죠..!
사도 바울같이 사는 사람과 나와 같이 영광을 받는 다면.. 같이 천국은 가지만.. 영광이 같다면 하나님은 공의 로운 하나님이 아니죠..
요한계시록 20장에 보면 13절에 보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만큼 형벌을 영원히 받는 곳이 지옥인것입니다.
그럼 천국은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받은 이후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서 영광이 다를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사는것은 선이고, 자기 맘대로 사는것은 악이고,
성령을 따라 사는것은 선이고, 육신을 따라 사는 것은 악이고,
그리고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않은것은 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도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알고도 행치 않은것은 선입니까? 악입니까? 악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느냐.. 반드시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심판대에서 다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심판으로 상급이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올림픽 경기를 보게되면 많은 사람들이 참가를 하잖아요!
그런데 순위는 항상 있잖아요 1등 부터 3등까지 그 사람에게는 무엇이 주어지죠.. 면류관을 매달을 주잖아요..
그것은 시간이 지나가면 70년 80년이 지나면 없어져 버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받은 상급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은 상급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고린도전서 9장 24-25절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 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우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것 아니다. 우리가 얻을 면류관은 썩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이 행한대로 갚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일을 해야 할까요?
일에는 두가지의 일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3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이 나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일은 무엇이고 사람의 일은 무엇인지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일고 사람의 일은 바로 교회를 세우는것을 허는 것이 바로 사람의 일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생각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일을 생각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어떤것들이 육신의 일을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상을 좇는 것은 육신의 생각입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들이 바로 육신의 생각들인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들은 성경에 보면 많이 표현 되어 있습니다.
땅의 일을 생각한다고 말씀하셨고, 죄를 생각하고, 악한 생각을 하고, 교만한 생각을 하고
자기 생각을 하고.. 이러한 것들이 다 육신의 생각들이라고 성경은 말을 하고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기생각을 가득차 있으면 무엇을 하지 못할까요? 그것은 바로 순종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죄를 생각하고 있으면 무엇을 하지 못할까요? 기도도 되지 않고 성경도 읽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교만한 생각을 하고 있으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바로 교회를 판단하고 형제 자매를 판단하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일은 무엇으로 부터 시작이 됩니까? 바로 생각으로 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생각 영의 생각은 어떠한 것일까요?
바로 주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나2장 7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3장 1절은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수 있을까 생각하는것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생각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냐면
히브리서 11장 15-16절입니다.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우리의 본향을 생각해야합니다.
우리의 본향은 어떠한 것입니까? 바로 처 천국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사는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제 본향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까?
보통 힘들고 어려울때 우리는 어디를 찾습니까? 형제 자매님은 힘들고 어려울때 누굴 찾습니까?
하나님을 찾습니까? 사람을 찾습니까? 보통은 사람을 찾게 되잖아요. 그러면 해결이 됩니까?
해결이 되더라도 본질적인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본질적인 해결을 할려면 누굴 찾아야 합니까? 바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를 주님의 길로 이끄시기 때문에 그 길의 인도자에게 찾아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본향을 생각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한것입니다. 내가 가야할 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형제 자매님을 생각해야 하고, 말씀을 생각해야합니다.
또한 무엇이 옳은가 생각해야할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면 육신의 생각이 들어올 공간이 있을까요? 들어오지 못할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가끔 사람의 일에 치중할때가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봉사를 할때 무슨 생각을 가장 많이 해야할까요?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 위해서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해야합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 위해서 해햐 하는 행동은 바로 겸손인것입니다. 낮은 위치에서 형제 자매님을 섬기는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메세지 인것입니다.
그렇게 할때 각 사람에게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우리는 큰 상급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또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의 로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자기를 부인함 없이, 자기 십자가를 지는일이 없이, 주님의 뒤를 따르는 일이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덤비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바로 사람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자기의 열심히 누구를 막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일을 막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조심해야합니다.
우리는 봉사를 할때 이것을 행할때 유익이 될까? 아니면 방해가 될까? 항상 생각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니깐 혼자 보다 교제를 통해서 같이 하는것이 더욱더 안전하게 하는 것이 될수 있습니다.
나 혼자 결정하고 나혼자 모든것을 하게 되면 이것이 막는일이 될수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예화가 있습니다.
한 남자가 우연히 새끼 곰을 발견하고는 집에서 길렀다.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서 새끼 곰은 어엿한 어른 곰이 되었다. 곰은 주인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늘 주인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느 시원한 가을 날 곰은 주인이 바깥뜰의 의자에서 졸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모기 한 마리가 주인의 뺨에 달라붙어 피를 빨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드디어 은혜를 갚을 기회가 왔구나!"라고 생각한 곰은 살금살금 다가가서 앞발로 모기를 때려잡았다. 그러나 그 순간 주인도 함께 비명횡사하고 말았다.
이렇게 자신은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 그 큰일 될수도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은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한지 다 하늘에 계산되고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하나님께서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그 말씀에 난 무엇을 받을수 있을까? 고민해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영원히 누릴 천국에서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땅에서 누릴꺼면 대충해도 되죠.. 그런데 우리가 누리는 것은 저 천국에서 누리기 때문에 영원히 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우리가 열심히 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린도 전서 4장 5절에 보면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우리는 상급은 언제 들어나게 되는냐 그것은 바로 주님이 오실때입니다.
그때까지는 서로 같이 봉사하는 분들끼리 잘했느니. 못했느니. 그렇게 판단하면 않된다는 것을 말씀하고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 해야 하냐면 바로 내가 과연 누구에게 보이려고 이 봉사를 하고 있을까를 생각 해야 할것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그리스도 심판대에 설것인가를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을 상급은 여러가지이지만 저는 이 상급이 가장 클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하였도다 착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큰 것으로 내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찌어다 이러한 말을 주님에게 들으면 어떠한 상급보다 더 좋은 상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 앞에서 설 준비를 하면서 사는 사람은 자기의 생각을 벗어 버리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하는 모든 것들은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에 힘이 들어도 어려워더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은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은 것은 영원함이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은 영적인 것을 위해서 사는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일을 생각 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일을 생각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행한대로 갚아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