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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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기도 및 서론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4-15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오늘은 담임목사님께서는 김포교회 설교하시고 오시는 길입니다.
그리고 찬양대에서 작은콘서트를 해주는데요.
[본론]
저에게 허락된 시간은 10분내지 15분정도 일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다같이 달란트 비유에 대해서 묵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읽은 두 구절중에서 각각 그 재능대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달란트 비유와 므나 비유의 차이점]
성경에는 달란트 비유와 므나 비유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두 비유가 내용은 비슷하지만 잘못이해하면 않되는 부분이 있어서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달란트 비유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실때 구원받을 수 있는 달란트와 상급을 쌓을수 있는 달란트를 다 주신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원을 받지 못했다는것은 이윤을 남기지 않을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윤을 남기지 않았기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음부에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므나비유는 구원받은 사람에게 상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므나는 달란트보다 더 작은 크기의 화폐입니다. 1/60정도 되는 화폐입니다. 작죠.. 하지만 주님은 그 작은 므나이지만 그것을 남긴사람에게 큰 상급으로 보답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기지 않은 사람에게는 뺏어서 어떻게 하죠 10고을 차지한 사람에게 더 주잖아요. 빼앗긴다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구원이 빼앗기나요. 그렇지 않죠.
말씀 요한복음 10장 28-29절 말씀을 보면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잖아요.
구원은 빼앗기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생각하고 이 말씀을 묵상해야합니다.
정리를 하면 달란트 비유는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겐 구원하고 상급까지 같이 주신것을 설명하고있고요, 므나는 구원받은 사람에게 주신 비유의 말씀입니다.
[재능대로 주셨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셔요.
달란트 비유중에 오늘 생각해볼 말씀은 각각 그 재능대로 주셨다라는 말씀을 생각 해볼려고 합니다.
각가 그 재능대로 주셨다. 그 말은 주님이 각각 그 사람에게 합당하게 주셨다라는 말이 될수있습니다.
우리의 재능을 다 알고 합당하게 주신것입니다.
그런니깐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는 환경까지 그 달란트에 포함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섯달란트 남긴사람이나, 두 달란트 남긴사람이나 칭찬이 어떻습니까?
제가 21절을 읽을보겠습니다. 형제 자매님은 23절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시작.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어때요 똑같죠.
다섯달란트 남긴사람이나, 두 달란트 남긴사람에게 똑같이 칭찬을 하신것입니다
왜냐 가각 그 재능대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섯달란트 준 사람은 그정도로 많은 달란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깐 그만큼 남기는게 당연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달란트 남긴 사람도 그 만큼 남기는게 당연한것입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다섯달란트, 두 달란트 양의 비교가 있지만요.
주님이 보시기에는 각각 그 재능대로 인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합당하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어떻습니까. 과연 난 얼마나 주셨을까 궁금하시죠..
제가 한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적은 달란트를 주신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사야 53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2-3절입니다.
2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 예수님보다 더 적은 달란트를 받으신분 계신가요?
없죠..
예수님 보다 다 낳은 달란트를 받으셨잖아요.
더 잘생긴 분들만 여기에 앉아 계시잖아요. 더 건강하신 분만 여기 앉아 계시잖아요.
그리고 아름다운 것들이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가지고 계시잖아요. 제가 보기에 가까이 가고 싶은 분들만 여기에 계시는데요..
그러나 예수님은 어떤가요. 예수님이 받은 달란트는 저보다 여기에 있는 그 누구보다 더 낮은 달란트를 받으신거잖아요.
그런데요. 예수님은 그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하셨는지요. 엄청 큰 역사를 하신거잖아요.
예수님이 그 달란트를 받고 난 너무 적게 받아서 하나님의 계획에 차질이 된것이 있나요.
죄를 옮기는것에 방해가 되었나요. 복음을 증거하는데 그 작은 달란트가 방해가 되었나요.
중요한것은 무엇이냐면 각각 그 재능대로 라는 것입니다.
내가 혹 난 왜 이정도만 받아서.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그런다고 생각하십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그 달란트.. 어떻습니까? 결코 부족함이 없는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난 잘난것도 없고 주님앞에서 나약한 존재인데 나에게 이렇게 큰 직분을 주셨나요..
난 달란트가 부족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때.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
[나의 모습 이대로 주님께 최선을.]
나에게 맞는 재능대로 주님이 주신것입니다. 그러니깐 나의 이 모습 그대로 주님에게 최선을 다해서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부족하다가 나에게 준 달란트가 부족하다.. 이것이 얼마나 큰 교만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것인데 내가 무엇이라고 부족하다고 말을 합니까?
주님보다 부족합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니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분명히 이렇게 생각을 했을것입니다. 이것 가지고 무엇하지 무엇을 장사해..
그래서 결국 땅에 감추어 둔거죠..
주님보다 더 받은 자인데 어때요 교만한거죠.. 주님보다 더 받았으면서 이것으로 무엇을 해.. 이렇게 생각을 한것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절대 부족한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충분한것입니다. 그래서 각각 그 재능대로 입니다.
우리가 받은 재능 주님보다 더 큰 재능이죠.. 더 큰 달란트죠..
그것을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사도바울은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7절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각각이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17절에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부르신 그대로 행하면서 살아야 하는것입니다.
한달트 남긴 사람이 땅속에 묻으면 그래서 않되는 것인것입니다.
한 므나 남긴사람이 그냥 수건에 싸놓으면 않되는 것인것입니다.
왜냐 각 사람에게 각각의 재능대로 하나님은 주셨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까요. 나에게 각각 주는 재능을요.
고린도전서 10장 31절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재능을 써야 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것을 무엇을 해야 써야 한다고 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받은것을 써야합니다.
[우리가 받은것 구원과 성령]
우리에게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습니다.
다들 나에게 주님이 어떠한 재능을 주셨을까? 아시는 분도 있고 아직 잘 모르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재능을 받았다. 난 없다 이것을 생각하기 전에 우리는 다들 이것을 받으신 분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앉아 계시죠
무엇을 받았냐.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구원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구원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보혈의 피가 나의 모든 죄를 다 사했다는것을 믿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을 증거하기위해서 다시 사신것을 믿는 사람들이 구원받은 사람이죠.
그리고 구원받은과 동시에 무엇이 임합니까.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그렇죠.
그럼 내 안에 누가 계시는것 입니까? 주님이 계신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받고 성령님이 내안에 계신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말씀드리는 재능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재능을 세상적으로 생각하는 그런것으로 생각을 하면 나의 달란트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주님안에서 찾게 되면 이런 재능이 있었네 그럴것입니다.
[재능의 사전적인 의미]
재능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재능이라는 뜻이 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획득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고 말을 하고있습니다.
나에게 타고난 능력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우리가 교회안에 구원을 받고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얻은 능력들이 다들 있잖아요.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 본래 이렇게 오랬동안 앉아 있을수 있었나요? 이러한 찬양들을 이렇게 즐겁게 들을수 있는 사람이었나요. 아니잖아요 우리는 이러한 것들이 교회안에 있으면서 획득된 능력이지 않나요..
[결론]
[다른 사람에게 세상 사람에게 없는것 - 주님이 주신 사랑]
그리고 내안에 주님에 대한 사랑이 있었던 사람이었나요. 아니잖아요. 주님에 대한 사랑을 몰랐던 사람들 아니었나요?
혹시 여기 계신 형제 자매님 주님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있지 않으신분 없죠..
다 가지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니깐 우리가 받은 달란트는 최소한 주님에 대한 사랑이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시작인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니깐 전할려는 마음이 있는거죠..그 달란트를 사용하느냐 . 하지 않느냐는 각각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 달려 있는것입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이것은 어떨때 맺히나요. 잘할때.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할때. 어떠할때 맻히는 거죠?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성경은 찾지 않겠습니다.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너는 내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열매를 맺는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어디에 붙어 있는겁니까? 포도나무에 붙어 있을때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런데요 제일 중요한것은요 우리가 왜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맺으면 좋은데요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가 왜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열매를 맺는것입니다. 8절에 보면 그 답이 나와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교회안에 거할때 주님은 재능이라는 것을 주십니다. 그것이 열매중 하나이지 않겠습니까?
내가 없었던것을 훈련을 통해서 얻는것들. 재능입니다.
한번 생각하면 이것도 교훈이 됩니다. 우리가 구원받지 않았는데 훈련을 통해서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맺힐까요?
맺히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구원받은 사람이 교회안에 거해야지만 맺힐수 있는것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교회안에 거하여 주님의 주시는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하고 있을때 우리의 달란트가 쌓이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한달란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하지 않으면 교회에 거하지 않으면 땅속에 수건에 쌓아 두신것이잖아요.
그래서 각각의 상급이 다른것입니다. 얼마나 교회에 내 마음으로 교제에 말씀에 임 했는가에 따라서요..
칭찬도 다르게 되는것이고요..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 다시 본문말씀 마태복음 25장 15절 말씀 읽고 마치겠습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 그 다섯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네 이상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나아만의 문둥병을 고쳐주시기 위해 계집애의 입을 사용하셨다.
블레셋을 치기 위해 나귀의 턱뼈를 이용하셨다.
주님은 어린 아이의 입을 사용하셨다(예루살렘 입성시에)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구하는 작은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말자. 큰 일을 하러 가는 것에 작은 것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이다.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된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선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중요하다.
주님은 작은 계명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이 계명 중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마5:19).
수화반을 가르치는 것 얼마나 귀한가.
작은 선행-나아만을 인도한 것은 작은 계집아이의 증언이었다.
“작은 생선 두어마리가 있나이다”(마15:34).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슥4:10).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민16:9).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마25:40).
“저가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진대”(눅17:2).
소돔에 의인이 열명이 없어 망했다.
예루살렘에 의인 1명이 없어서 망했다.
말라기 시대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말3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