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의 길
Notes
Transcript
안녕하세요!
오늘은 5월 봉사자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3차 마닐라 선교팀이 지금 두번째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랑 같이 마닐라에서도 현지인 주일 말씀과 한인 주일말씀이 이루어 집니다.
오늘 담임목사님은 한인 주일말씀을 주관하시고 계실텐데요..
마닐라 선교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실수 있도록 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 찾겠습니다.
고린도 전서 3장 9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동역이라는 뜻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고 말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동역은 쉬네르고스라고 쓰고 있습니다. 쉰은 함께 ~와 함께 하다와 에르고 일하다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말은 한가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함께 일하는 자를 가리킴니다.
같이 한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것을 동역자..동역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말의 뜻은 어렵지 않죠..
하지만 그렇게 행하기가 어려운게 동역이라는 단어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동역자들이 나오는데요..
나는 이러한 동역자들이 주변에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사도바울의 만남입니다.
로마서 16장 3-4절입니다.
성경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의 이름이 여섯번이나 반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6장에 보면 수십명의 동역자들의 이름이 나오는데요.. 뵈뵈다음으로 이들 아굴라 부부의 안부를 묻고 있다는 것은 이 만큼 신뢰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굴라 부부는 집을 교회로 개방하여 사도바울과 끝까지 함께 복음을 위해서 헌신했던 부부인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의 동역자 이자 보호자 뵈뵈와 만남이 있습니다.
2절을 보면 뵈뵈에 대해서 말씀 하고 있는데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니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보호자는 재정적 후원자.. 돕는자를 뜻합니다.
바울은 이 로마서를 고린도교회 3개월동안 머무는 동안에 기록하였습니다. 기록한 이유는 사도바울이 로마에 있는 교회에 방문하여 주님만이 나의 구원자이시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것을 알려 줄려고 하였는데.. 그길이 계속 막혀 있었습니다.
그레서 연약한 뵈뵈집사를 통하여 로마 교회에 전달을 했습니다 .
왜 많은 형제들에게 맡기지 않고 연약한 뵈뵈집사를 택하여 전달하게 했을까요.. 이것은 그만큼 다른 형제들보다 이 뵈뵈집사를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뵈뵈 집사님이 고린도교회에서 로마 교회까지 갈려면 얼마나 먼 길을 떠났을까 생각 해보았습니다.
지금은 그냥 차나 비행기를 타고 가면 되지만 이때는 이러한 교통수단이 없어서 배와 걸어서 갈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
그래서 시간을 보면 배로 약 한달을 가야하고요.. 걸어서 한달.. 두달정도 걸리는 시간입니다.
이때 로마 군인들은 55일이 걸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정도로 멀고 힘든길이었습니다.
그녀의 헌신으로 인해 이 로마서가 햇빛을 보게 된것이고 이 로마서로 인해 수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 사도 바울에게 많은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동역자들이 있습니까..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도와주는 분들이 있습니까..
동역자는 먼저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여기 형제 자매님 모두는 다 같은 동역자들이죠..
하나의 마음과 뜻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죠..
우리가 한 마음과 뜻을 가지고 살때.. 부흥될수 있습니다.
교회의 부흥은 한 개인의 헌신과 희생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연합을 이루어 지는것입니다.
동역이 되기 위해서는 동심이 되어야합니다.
빌립보서 2장 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아여 한 마음을 품어..
마음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 같은 뜻을 합해야합니다.
그래야지 동역자 인것입니다.
또한 동역자는 동행자여야 합니다.
동행자가 되려면 같은 소망을 가지고 같은 꿈을 가져야합니다.
이천교회 목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연합하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이 말이 우리교회의 슬러건입니다. 아셨죠..
어때요.. 연합하는 교회인것 같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교회인것 같습니까..
옆에 앉아 있는 형제자매님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형제 자매님이 기쁘면.. 나도 기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인것 같습니까.. 저는 교육관을 건축하면서.. 이천교회가 연합하고 있고..
사랑하고 있구나 하고 느껴본것 같습니다. 그럼 .. 이 슬러건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동역을 하면서 지내야 합니다. 그러면 더욱더 연합과 사랑을 느께게 됩니다.
그리고 2023년도 목표를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 : 성경 1독하기..
기도:집회마다 1명이상 기도 올리기
교제:주일100%참석하기
전도:구역에서 1달에 1명 이상 전도하기.
이렇게 말기교전의 목표로 세부적으로 있는데요..
어떻습니까.. 잘 되고 있나요..
우리가 목표를 잘 알고 .. 목표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면.. 우리는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모두다 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동역자 입니다.
그래야지 연합할수 있고 그래야지 동역할수 있는것입니다.
왜냐 하면 같은 방향으로 노를 저어야지 잘 갈수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노를 저으면 배가 어떤방향으로 갈까요.. 입깁이 센쪽으로 가버리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을 조심해야합니다. 같은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아합왕 아시죠..
아합왕을 죽이기 위해서 예후와 여호나답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
열왕기하 10장 15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 여호나담이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가로되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그러고 17절에 아합에게 속한자를 진멸하였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예후는 여호나답을 향해 진실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내 마음도 진실하냐? 여호나답이 답했습니다. 그러하니이다..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여호나답을 예후의 손을 잡고 달리는 병거에 올라 하나님을 위한 열심에 동참했습니다.
우리도 우리 주변의 동역자들인.. 형제 자매님과 손을 잡고 영혼을 건지는 일에 힘을 써야합니다.
영혼을 건지는 일을 위해 나와 손을 잡자..
그러면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어떠한 대답을 하겠습니까.
그러하자..그러하니아다.. 이러한 답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혹시 내 마음에는 아직은요.. 아니에요.. 조금 있다가요.. 조금더 즐기다가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연합되지 않습니다. 동역할수가 없는것입니다.
동역자..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하는 자를 말씀 드렸습니다.
이것이 너무나 중요한 말씀인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빌립보서 2장 2절~5절 말씀을 잊어버리시면 않됩니다.
같은 마음, 같은 사랑, 같은 뜻을 가지고 살때.. 우리는 연합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같은 마음은 같은 사랑은
5절에 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품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배푸신 사랑을 가질때..
이러한 생각을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이 이러한 마음으로 살때.. 하나가 될수 있습니다.
영이 다르면.. 하나가 될수 있나요.. 절대로 될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피로 구원받은 사람이고 그렇기 떄문에 예수님을 사랑하고 본받으려고 하는거잖아요.. 그렇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을려고 하는거잖아요..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가져야합니다.
엡4장 2-3절말씀을 보면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에 매는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것을 힘써 지키라..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겸손과 온유로도 하고요.. 오래 참아야합니다.
아무리 싫고 미운 형제 자매님이 있어도 참고 기다려 주고 사랑으로 용납해야지만 하나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켜야합니다.
왜 지키라고 했을까요.. 반듯이 해치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되는것을 싫어 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게 누구일까요.. 그것은 바로 마귀인것입니다.
사단 마귀는 우리가 하나가 되는것을 매우 싫어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가 되면 큰 힘을 발휘하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말이 혼자 끌수 있는 무게는 평균 2톤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두마리면 당연히 8톤이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다.
두마리가 끌때에는 약 24톤이라는 무게를 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시너지 효과라고 합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분들은 어떤 형제 자매가 봉사나 전도를 하고 있는데.. 그냥 바라만 보고 있나요..
아니면 동참을 하나요.. 동참을 할때.. 24톤의 무게를 끌수 있는것입니다. 어떠한 힘든것도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되기를 힘써야합니다. 그것을 지키면서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동역하는것 연합하는것에 중요한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동역자는 음악회를 보는 구경꾼이 아니라 함께 동참하고 함께 수고하는 사람들입니다 .
이것을 명심해야합니다.
동역자는 힘을 빼는자가 아니고 수수방관하는 자도 아닙니다. 힘을 더해 주는 자입니다.
동역한다는 말이 무엇있죠.?
같이 일한다. 같이 수고한다. 같이 노력한다라는 뜻이 었죠..
앞에 무슨 단어가 있나요. 같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투게더 입니다. 같이 해야합니다.
같이 동고동락 하는자가 동역자인것입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성벽공사를 했는데.. 느헤미야 혼자 공사를 했습니까.
아니죠.. 같이 했습니다. 같이 해서 52일만에 공사를 끝낼수 있었습니다.
교회당을 지을때.. 마음이 하나가 되어지 이러한 멋진 교회당이 완성이 될수 있습니다.
한분한분 마음이 모아 졌기때문에 연합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청년 형제 자매님들도 같이 전도 하기위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달려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야지 가능한것입니다.
누구는 전도하고 누구는 방관하고 있으면 연합이 되는것일까요.. 아닐것입니다. 그러면 힘이 들것입니다.
히브리서 6장 11절 말씀을 보면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이 이르러야 합니다.
끝까지 같이 가야합니다.
그리고 동역자 서로가 기도해주는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서는 많은 기도를 하는데.. 내 옆 청년회 형제님을 자매님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이 기도합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신실한 동역자는 옆에서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5절 말씀을 보면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
그럴때.. 한가지 목표로 달려갈수 있는것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자매님은 동역자입니까. 동업자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동역자란 하나님의 사람들로 보다 높은 목적 달성을 위해 협동하여 일하는 사람이고
동업자는 같이 투자하고 같이 이익을 나누는 사이 입니다.
동역자는 어떻게 하는 내가 집을 더 지려하고, 동업자는 어떻게든 덜 지려고 하는 사이입니다.
동역자는 고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고, 동업자는 영광에 관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동역자는 일을 더 많이 할려고 하는 사람이고, 동업자는 이익을 많이 가질려는 사람입니다.
동역자는 상대방의 수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동업자는 자기의 수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동역자는 고난에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이고, 동업자는 이익이 사라지면 가차 없이 떠나는 사람입니다.
우리 여기 앉아 있는 안성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동역자입니까. 동업자입니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난 말없이 주님의 일에 헌신한 동역자 일까요..
계산과 이해타산에 밝은 동업자 일까요..
우리는 동역자 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부 와 열매부로 이루어 졌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서의 이름이 너무 좋습니다.
하나가 되어야지 열매를 맺힐수 있는것을 암시하는 부서 이름 같습니다.
맞죠..
하나가 되려면. 우리가 동역자인것을 잘아야지 하나가 더욱더 될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는 동역할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형제 자매님이 각자의 동역자라는것또한 배웠습니다. 동역자는 동업자가 아니고 같이 주님을 위해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 힘차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서로서로 기도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말씀 여기 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