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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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 94장

예수께서 십자가로 향하심

대다수 사람들은 예수께서 세상 권세 잡으실 줄 예상
이스라엘을 곧 다스리실 것으로
따라서 예수께로부터 무엇인가 이득될 것을 기대

교회 다니는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우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실망하게 될 것.
왜냐하면 교회는 십자가로 우리 모두를 향하게 만들기 때문.
그것이 절실하게 드러난 장면이 오늘 본문.

마리아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모아 향유를 주께 부어드림.

정말 상당한 액수에 해당함.
300데나리온, 즉, 노동자 1년치 연봉에 해당됨. 적게는 2천 많게는 4천이 될 수 있는 금액
이 때 제자 중 한명인 가룟 유다는 아까워 했음.
가난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며, 잘못된 행동이라 말함.
예수님에게 그만큼 해 드릴 필요가 없다는 표현임.
예수님은 이에 그럼 지금까지 있었던 가난한 자들은 왜 왜면했냐 말씀하심.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심.

마리아에게 조금 더 집중을 해보자면,

그녀는 자신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죽었더 살아난 것을 경험함.
이미 충분한 은혜를 입은 여인이었음.
그러하기에 아낌 없이 드릴 수 있었음.
우리는 어떠할까?
구원의 은혜와 감히 무엇을 비교할 수 있을까?
잠시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의 것에 목매이지 말아야 할 것.
당장 모든 것을 다 팔라는 말이 결코 아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을 잃지 말라는 것.
주님이 가장 우선시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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