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면 용서받아요!

24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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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주님께 회개해야 할까?

여러분 여기 잘못 안하고 사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신가요? 그런거 있잖아요 정말 완벽한 사람 말이에요. 엄친아 알아요? 엄친아? ppt
예전부터 엄마 친구 아들은 왜 그렇게 완벽한지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친구관계도 좋고 그런 완벽한 사람 말이에요
그런것처럼 여기 잘못 안하고 사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단언하건데 정말 완벽하게 산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하나의 잘잘못도 없이 사시는 분은 한분도 안계실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죠 사실은 저는 완벽에 거리가 먼 엉망진창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물론 인생 잘사는 사람도 있어요 막 사람들이 “저 사람은 법이 없어도 살 사람이야”이런 사람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말하고 싶은건 사회 도덕 규범적인 잘못이 아닙니다. 하나님앞에서의 잘못이죠
그럼 다시 질문을 바꿔 봐야 겠네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으신가요? 순종의 삶을 살고 있으시냐 말입니다. 쉽지가 않죠 뭘 해야하고 뭘 하지 말아야하는지도 잘 모를 때도 있고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이상하게 양심만 의지하고 살아갑니다.
ppt 아니 국어 시험을 처야하는데 수학공부하는거랑 다를게 없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시는걸 원하는데 우리는 우리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회개를 해야 한다는 거에요.
시험시간에 여러분 국어 시험시간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한달동안 수학공부만 했어요 그런데 시험감독 선생님한테 제가 수학공부를 했어요 라고 하면 어떻게 되요?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겠죠? 아마 선생님이 경멸하는 표정을 지을 수도 있어요 ppt
ppt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십니다. 이게 세상과 하나님의 차이점이에요 세상은 날카로워요 잘못을 보면 판단하고 단죄하려고 하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버지로 거기에 계시는 겁니다. 시험담당 선생님이 아니라요.
그럼 이렇게 국어시험시간에 수학공부 했다고 우리 아빠한테 말해봅시다. 그럼 어떻게 되요? 아버지가 경멸합니까? 아니죠 같이 걱정해주십니다. 그리고 해결책도 알려주시겠죠?
이게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말 아시죠? 이거가 엄청난 특권입니다.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어지는 특권이에요
내가 쫌 멍청하고 내가 쫌 모자라고 내가 쫌 실수 해도 우리 아버지 우리 하나님은 누구편이에요? 옆집 철수편입니까? 아니요 내 편이죠 내편이에요
그래서 우리한테 회개는 정죄로 가는 길이 아니라 위로와 평안으로 가는 길이라는 거에요

그럼 어떻게 회개하지?

그럼 여러분 회개는 어떻게 하죠?? 이런 질문들이 머리를 번쩍 듭니다.
회개라는 이름이 이 세상에서 너무 거창한거 같아요. 뭔가 회개를 할때 뭔가 해야 할거 같아지잖아요. 행동을 요구하는거 같아요.
제가 몇번 말해죠? 기도는 특권이라고 / 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입니다. 회개는 성령님의 감동받은 사람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뭐 진짜로 걸어가라는게 아니라요 / 기도하자는거죠, 뭐라고 기도해요? 뭐라고 기도하는게 어디 있습니까? 그건 여러분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결정해야지요
회개의 기도는 겸손의 자리로 나가는 겁니다. 그 결단같은거에요 여러분 탕자 이야기 아시나요 탕자가 아버지 재산 반 딱 받아서 허랑방탕하게 다 탕진하고 거지꼴이 되니까 이제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재밌는게 탕자는 아버지를 만나기 전에 아버지를 만나면 해야할 말을 정합니다. 뭐였을까요 성경을 한번 봅시다.
새한글성경 누가복음15:18-19
18일어나서 아버지한테 가서 말할 거야. 「아버지, 제가 하늘을 거슬러 아버지 앞에서 죄를 지었습니다.
19더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가치가 없습니다. 저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요거 요거가 성경이 말하는 회개 입니다. 일어나서 아버지한테 말하는거에요 “내가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말을 들을 이 탕자의 아버지가 그럼 올타꾸나 이놈 내돈 다 날렸는데 품꾼으로 삼자 그랬을까요? 그랬겠죠?
아니요 그러지 않았어요 이사람은 탕자의 아버지 였거든요
22그러나 아버지는 자기 종들한테 말했어요. ‘빨리 제일 좋은 예복을 내와서 그에게 입혀라. 또 그의 손에는 가락지를 끼워 주고, 발에는 샌들을 신겨 주어라. 23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와서 잡아라. 먹고 즐기자꾸나. 24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거든. 잃었다가 찾았어.’ 그래서 그들은 즐기기 시작했어요.
탕자가 아버지를 만났을때 아버지는 탕자의 아버지 였어요 탕자가 떠날때도 탕자의 소식이 들리지 않을때도 탕자가 돌아왔을때도요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이 모를때도 여러분이 떠날때도 여러분이 돌아올때도 여러분의 아버지 입니다.

용서받은 사람은 어떻게 되지?

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다는건 이제 알겠습니다. 그럼 용서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까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잔치에 참여하여 하나님만 의지해서 살아갈 수 있게되는거에요. 오늘 본문 말씀
Acts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이 말씀은 예수님을 배신한 베드로가 전한 말이에요 걷지 못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전한 말입니다.
우리의 죄가 회개를 통해 예수님을 통해 용서받으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레요. 우리가 새롭게 되는 그 뿌리가 예수님으로부터/하나님으로부터/성령님으로 부터 우리에게 이루어진데요
회개는 그냥 반성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겁니다.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겁니다. 탕자를 보세요 아버지의 재산 반을 들고 도망친 탕자가 다시 아버지께 돌아가서 또 그 재산 반을 들고 나올 수 있어요?
베드로를 보세요 예수님을 3번 배신한 베드로가 예수님께 용서받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3번 다시 고백했을때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 변화한 베드로는 예수님을 또 배신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전까지 우리에게 죄있음은 아버지가 아닌 내가 살아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회개하고 용서받은 사람은 아버지가 있어야 내가 살아있다는걸 알게 되는거에요
진짜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에 거하는거에요. 우리의 육신에 남아있는 죄가 계속 우리를 방해할 거에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일으키실 거에요. 여러분 우리는 이 소망 하나 잡고 살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끝까지 나를 책임져 주신다는거 회개하고 나의 죄가 용서받은 그 자리를 주님께서 인정해주신다는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를 품어주신다는 그거 하나 보고 살아가는 겁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회개를 통해서 달려가세요! 회개는 하나님의 죽은 아들이 죽은 딸이 살아나는 것과 같은 기쁨이 있어요. 잃어버린 딸이 잃어버린 아들이 찾아지는 기쁨이 있습니다.
회개는 부끄럽고 무서운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에요, 그리스도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길이에요.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이제 하나님의 길을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는 시작점입니다.
이제 죄가 좌지우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 하시는 삶을 시작하는 일입니다.
회개와 용서에는 변화가 있어요. 용서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니까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시야가 여러분의 가치가 여러분의 능력이 변합니다. 그리스도께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회개에는 그러한 능력이 있어요 .
우리 회개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의 모든 것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회개하며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그런 중등부 하나님과 동행하는 중등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들 우리 공동체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를 널리 전하는 그런 공동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한걸음씩 하면 됩니다. 꼭 단 한번의 엄청난 경험일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께 내어드릴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조금씩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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