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는자를 도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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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오늘 말씀은 다윗의 지혜시 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의 모든 악행은
근본적으로 무신론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이야기 합니다.
- 그래서 다윗은 무신론자들을 가리켜서
어리석은 자라고 하고요.
- 진정한 지혜자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그를 경외하는 자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의 내용을 나누어서 보면요.
(1) 1-4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어리석은 악인들로
가득찬 세상의 실상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2) 5-7절...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악인들에 대한 징벌과
하나님의 백성의 최후 승리에 대한 예언을
노래하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내용의 말씀을 가지고 중요한 부분 몇 가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OF 5)
본문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 어리석은 자의 특징을 이야기 하는데요.
- 그의 마음에 누가 없다고 합니까.
-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왜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것입니까.
-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순수한 영적 존재입니다.
- 그래서 물질적인 것만 보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우리가 공기의 존재는 알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듯이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 모든 존재의 근원이십니다.
- 더욱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 비록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이 많이 훼손되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우리 안에는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이 남아 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에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내제되어 있습니다.
- 자연을 진지하게 바라만 보아도
그 가운데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바울이 로마서 1장 19-20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 하나님을 알만한 것들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다고 합니다.
- 하나님이 그것을 드러내 주셨다고 합니다.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속성,
곧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물을 보고서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존재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우리 존재의 근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1절에 기록된대로
(1)부패하고 (2)가증한 악을 행하고 (3)선을 행하는 자가
되어 버립니다.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살아서 역사하심을 믿으시어
주님이 보시기에 지혜로운 자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3 OF 5)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게 만드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는 더욱 힘써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본문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 다윗은 하나님이 당신을 찾는 자가 있는지
보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 이것은 당신을 찾는 자에게
관심을 갖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친해지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말을 했을 것입니다.
- 다윗의 인생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기도가 아니고서는
헤쳐나살 수 없는 질곡의 인생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 다윗은 시편22:2절에서 자신의 기도 생활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 끊임없는 기도의 결과
그는 하나님의 관심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 생활이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은 기도입니다.
- 기도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
친교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과 만나 대화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기도를 통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십니다.
오늘도 당신을 찾는 자를 보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간구하여
큰 은혜가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4 OF 5)
그런데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늘 두려움이 생깁니다.
- 본문 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1)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도 크게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2) 하나님께서 그들의 뼈를 흩어버리셨다고 했습니다.
(3) 하나님이 그들을 물리쳐서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우리는 여기서 전반절을 잠시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 여기서 말하는 그들은 악인들~
즉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곳에서도 두려워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반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찾는 자들은 어떠할까요?
- 주어진 상황이 어떠하든 평강이 넘칩니다.
- 다윗은 끊임없는 생명의 위험 가운데서도
평안히 잠을 자며 생활할 수 있는
마음의 안식이 있었습니다.
- 자신의 그러한 평안한 상태와 관련해서
시편 4편8절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 자기 평안의 핵심 요인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불안하고
항상 무엇엔가 쫓기는 듯한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 이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다윗과 같은 고백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우리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을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우리는
더욱 더 주님을 인정하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도 이러한 믿음으로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오직 여호와이시다’라는
고백을 주님께 올려드셔서서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넘치시길 축복합니다.
(5 OF 5)
마지막 7절을 함께 읽고 마치겠습니다.
-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아멘
(1)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 이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1)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죄의 속박에서
구속하여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심을 믿고
주님께 기쁨의 찬양을 올려드리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