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ve 회복하라 (2) 기도로준비하고, 지혜롭게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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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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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사람들을 평가할때, MBTI로 많이들 이야기를 하시죠.
지난주 금요일 청년들과 함께 필그림 하우스로 수련회를 다녀왔는데…
~~
목사님 J 맞으시죠?
왜 그러냐면, J의 뜻이 계획적인 사람이라는 의미 입니다.
갑자기 궁금하더리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해보니까, INFJ가 나오더라구요. J 78%가 나왔어요.
그런데 유투브를 보면요, 썸네일에 일하는 사람들… 소위 일잘러들이 J들이 많데요.
그 이유는 계획적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계획적이길 원할까요? 계획적이면, 무엇인가 짜임새가 있어 보여요.
만약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한다면… 즉흥적인 것이 아니라, 계획이 보여야 하기 때문에…
계획을 통해서 그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볼수 있는거예요.
그래서, 계획을 짜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계획과 실행은 다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하는 부분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도 우리의 계획대로 되어지길 원합니다.
그런데,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 이유는 모든 일의 프로세싱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무작정 진취적인 계획을 새우는 것이 아니라, 이 계획을 위한 프로세싱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더라는거예요.
Faith is nothing but believing what God promises or says. Whatever remarkable thing we read of happening in the Old or New Testament, we read that it was done by faith—not by works, not by a general faith, but by faith directed to the matter in hand.
마틴 루터
3749 It is never our merit God looks at but our faith. If there is only one strand of faith amongst all the corruption within us, God will take hold of that one strand.
오스왈드 챔버 스
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렇게 호랩산에 올라와서 기도하는 이유도 하나님의 응답을 원하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응답에는 프로세싱이 있더라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시간에는 우리의 기도 응답받는 비결인 응답의 프로세싱을 함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시간 우리가 소원하는 모든 것들을 응답받는 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그 프로세싱의 첫번째가 무엇인가? 바로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의 가장 첫번째는 기도예요.
기도 할때, 기적이 일어나구요.
기도할때, 어둠이 물러나고,
기도할때, 병이 떠나가고,
기도할때, 문제가 해결되는거예요. 아멘이세요?
아니 목사님 그걸 누가 모릅니까? 다 알죠.
그런데, 문제는 기도를 어떻게 하시느냐? 라는거예요.
느헤미야서 1장에서... 느헤미야는 바벨론의 포로로 유배되었지만, 바벨론이 무너지고,
이제 페르시아가 중동의 패권을 잡았을때… 왕궁에서 술 고나원으로 아주 편안한 삶을 살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자신의 나라인 예루살렘이 항상 궁금했어요.
스룹바벨을 통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그는 동생과 몇명에게 유다땅을 보고 오도록 요청했고,
이제 그들이 돌아와서 하는 말이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져서 예루살렘의 상황이 끔찍합니다. 예루살렘에는 성벽이 없습니다."
예루살렘에 성벽이 없다는 말을 들은 느헤미야는 며칠 동안 앉아서 울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성벽이 없는 도시는 재앙이 기다리고 있거나 이미 일어났다는 것이예요.
도시에 성벽이 있어야 보호를 받죠. 도시에 성벽이 있어야 그곳에 시장 경제가 존재하게 되는거예요.
성벽이 없으면요, 수확할 때마다 산적과 약탈자, 군대가 들어와 거의 모든 것을 가져가는거예요.
다시 말해, 장벽이 없으면 문명은 무너지고 모두가 생존을 위해 허둥대게 됩니다.
여러분 천년왕국이라는 비잔틴 제국의 수도역할을 했던 콘스탄티노플이 마지막에 어떻게 무너졌는지 아시나요?
성벽을 지키던 병사가 깃발을 잘못보고, 문을 열어줘서, 천년의 제국이 무너지게 되었어요.
문하나에 천년의 역사가 무너졌어요.
그러니, 주민들을 위한 치안이 없다면요, 도시가 형성이 될수가 없는거예요.
벽이 없으니 문명은 무너졌고 모두가 생존을 위해 서로 다투기만 했죠.
지금의 예루살렘의 모습이 그렇더라는거예요.
모든 삶이 무너져 내리는거예요.
이런 모습을 바라보면서, 느헤미야의 첫번째 프로세싱은 기도였습니다.
우리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자신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이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
이렇게 대처해야지. 라는 계획들을 세워요.
이것은요, J든P든 상관 없어요.
그런데, 나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데… 무너져 내릴때가 있어요.
생존을 위해서, 처절하게 싸워야 되는 순간이 오더라는거예요.
그럴때, 우리가 해야 하는 첫번째 프로세싱은 바로 기도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로 준비하라
기도로 준비하라
느헤미야는 이렇게 안타까운 상황을 바라보면요, 기도로 준비했다는거예요. .
2장의 시작을 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 니산월에…”
1장 1절에서 언제 기도하기 시작했나요? “ 이십년 기슬르월,”
느헤미야는 가장 먼저 동족의 아픔을 듣고, 탄식하며… 기슬르월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요? 니산월까지
기슬르월은 대략 11월 이예요. 니산월은 3월을 말합니다.
즉, 4개월을 기도한거예요.
마음 가운데, 동족을 향한 탄식이 있고, 아픔이 있지만, 느헤미야는 먼저 기도했다는거예요.
언제까지요?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반응하실 때 까지…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기도가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기도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방편이예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능치못함이 없으신 그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수 있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때, 기도합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그래서, 성경 전체에서 도움이란 단어가 어디서 가장 많이 나오냐면요, 시편에서 가장 많이 나와요.
그리고, 두번째가 욥기예요.
그런데, 기도라는 단어는 성경 전체에 다 퍼져 있어요.
그리고, 그 기도의 상황이 도움에 대한 간구도 있지만, 감사도 있고요, 경배도 있고, 예배의 의미도 있고, 교제의 의미도 있어요.
무슨 말인가요?
기도는요, 마술 같은 것이 없습니다.어떤 마법을 부리는 주문이나, 명상 같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의 시간이예요.
엔드류 머레이 라는 신학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기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알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예요.
요즘에 스팸전화 많이 오잖아요.
최명진 회원님이십니까? ~~
그리고, 좋은 치아보험 상품이 나아서 안내 드립니다. 하면…
네.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그렇게 들으시지는 않지만…
하나님과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가 기도할때,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런데요, 그렇게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하기가 참 힘들어요.
이번에 청년들과 필그림 하우스를 가면서, 이 묵상의 시간을 가져야 되겠다 생각하면서 갔는데…
숙소, 온 사방에 침묵… 정숙… 묵상 이런 단어들이 쓰여 있더라구요.
그런데, 영성 훈련원 가보면… 이런 훈련들이 많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대상을 알아야 한다는거예요.
기도에 대한 설교나 훈련들이 많이 있어요.
1시간 기도하기.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기도의 시간을 쌓는데만 급급하다는거예요.
기도는 대화예요.
그렇다면, 대상을 알아야죠.
우리가 때로는 처음 누군가와 1-2시간을 대화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럼 그 사람의 대화에 더 집중을 하게 되어있어요. 그 이유는 그 사람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죠. 잘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훨씬더 많은 생각을 해야되요. 자연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앉아서 "아, 이제 뭐라고 말해야 하지?"라고 생각하죠. "이렇게 말해도 될까, 뭘 물어봐야 할까?"라고 생각하게 되죠.
기도도 마찬가지예요. 처음 시작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죠.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이게 정상이예요.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내가 헛된 기도를 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교회와 한국교회와 전세계에 있는 선교사과 교회를 위해서… 다 기도했는데… 5분이 지났다???
정상이에요. 왜요? 잘 모르기 때문에요.
"오, 주님.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 정말 주님을 찬양하고 싶어요. 주님 앞에서 함께 모일 수 있는 이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이 자리에 모일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계속 동일한 말만 반복할수도 있어요.
저는 어릴때, 그것이 챙피해서, 통성기도할 때, 소리를 못냈어요.
기도는 유창해야 되는줄 알았거든요. 이게 언제까지 그랬느냐면요, 미국에서 신학공부할때까지 그랬어요.
그런데, 누군가와 만나고,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조금씩 긴장이 풀리고, 대화가 자연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좋은 기도자의 의미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뿐입니다.
기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나요? 적어도 매일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나요?
이것도 중요하지만요, 하나님과의 대화에 좀 더 자연스러워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점점점점 기도의 시간이 늘어날꺼예요.
여러분 우리에게 기도 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가장 중요한 기도에 여러분의 시간을 투자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하루 20분 또는 30분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해 보라고 도전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보세요.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십니다.
찬양도 있잖아요.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님께서 일하십니다. 뭐할때요? 우리가 기도할때…
You can do more than pray, after you have prayed, but you cannot do more than pray until you have prayed.
존 번연
기도한 후에는 기도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지만, 기도하기 전에는 기도 이상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기도할때, 일하시는거예요.
그렇기에 그 기도가 자연스러워져야 되요.
그럴때, 우리의 도움이 되시고, 방패가 되시고, 힘이되시고, 지혜가 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될줄 믿습니다.
김용만씨 이야기
https://youtu.be/OgHp4sv1yB0?si=c0P4TqmJ4yooZ6Qf
생각지도 못한 응답들을 하시더라는거예요.
그런데, 이것만이 기도의 힘이 아니예요.
기도의 진짜 힘은요, 우리를 지혜롭게 한다는거예요.
고전2:5절에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능력이예요.
6절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절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오늘 분문에서도 느헤미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세요.
그런데, 그 응답이 무엇인가요?
말씀을 보니까 이제 술 따르는 일을 하는 느헤미야가 왕과 대화를 하는데…
안색이 평소와 달라 좋지 않은 것을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2:2절입니다.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
그래서, 그 이유를 3절에 말합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2장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1권, 727쪽 하옵소서 내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하니
그러자, 왕이 말합니다.
4절 말씀 보겠습니다.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네가 무엇을 바라느냐? 라고 왕이 물을 때… 그때에 느헤미야는 또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답합니다. 5절 말씀 보겠습니다.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좀 쉽게 새번역 성경으로 보면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왕에게 말씀드렸다. “임금님께서 좋으시면, 임금님께서 소신을 좋게 여기시면, 소신의 조상이 묻혀 있는 유다의 그 성읍으로 저를 보내 주셔서, 그 성읍을 다시 세우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께서 좋으시면… 왕께서 소신을 좋게 여기시면…
말하라고 할때, 먼저 자신의 생각을 툭 이야기 하지 않아요.
하나님께 기도로 지혜를 구하니까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하는 것이 지혜로운지 알려주시더라는거예요.
그래서, 응답의 두번째 프로세싱은 지혜롭게 말하고는거예요.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번째 은혜는요, 바로 말의 변화예요.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면요, 그사람에 따라서 우리의 말이 달라져요.
잊으셨을지 모르지만, 우리 성도님들께서 배우자를 처음 만났을때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콩닥콩닥 하셨나요? 말에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셨나요?
행동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셨나요? 혹시 맘에 안들까봐!!!!
~~
데이트 할때, 1분이라도 늦으면 큰일날까봐!! 엄청 달려놓구서는…
원래 계획적인 사람인 척… 늦지 않은 척…
왜 그랬을까요? 잘보이고 싶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사람이 달라져요.
그래서, 이제 남자분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
그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꺼예요. “쟤가 그런 애가 아닌데…”
왜 그런가요? 그사람 때문에 달라지는거예요.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주님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우리 안에도 이런 변화가 생겨나는거예요.
그 변화가 무엇인가? 지혜가 생겨나는거예요.
그래서, 지혜롭게 말하고, 지혜롭게 행동하게 되더라는거예요.
그렇다면, 지혜롭게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잠언 15:2절에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여러분 여기서 베풀다와 쏟아내다 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 차이가 무엇일까요?
베푸는 것은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거예요. 상대방에게 베푸는거예요.
쏟아내는 것은요, 내 입장이예요.
원어를 보아도요, 베풀다는는요, 좋은 일을 하다.라는 뜻이예요.
그런데, 쏫아내다는 흐르다, 분출하다 이런 뜻이예요.
내 안에 있는 감정을 쏫아내는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이 상처 받든지 말든지 일단 쏫아내는거예요.
느헤미야도 지금 자신 안에 있는 감정이 어떤가요?
이스라엘 백성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너무 슬퍼요.
1장에 보니까, 수일동안 슬퍼하면서,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다는거예요.
이런 슬픔에 대해서 왕이 물어봅니다.
그럴때에 왕에게 자신의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왕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을 볼수 있어요.
왕께서 좋게 여기시면… 왕께서 종을 좋게 여기신다면…
말이 달라지는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사람의 첫번째 반응은요, 말이 달라진다는거예요.
어떻게요, 지식을 선하게 베푸는 말로 바뀌더라는거예요. 아멘이세요?
오늘 함께 예배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런 축복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사도행전 에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님께서 임하니까 어떤 일들이 일어났나요?
성령이 임하니까요,나가서 방언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알지도 못하는 방언으로 전한 말이 뭘까요? 복음이라는거예요.
우리가 선한 말을 하는 것은 우리를 선하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복음이 되기 때문이예요.
사랑하는 우리 비전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세상의 복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선한 말을 전하는… 복된 소식을 전하는 주님께서 사랑하는 주의 백성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을 알아가야 되요.
이럴때 우리의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교회를 바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교회 다니면 선해져. 교회 다니면 착해져.
그래서, 얘들을 교회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데요, 교회는요, 교회는 선해지기 위해서 다니는 곳이 아니예요
교회는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과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가 이루어지면요,
그 사람 안에 인격에 변화가 생겨나더라는거예요.
그렇게 선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은 선하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거예요.
그런데 그 생각은 맞아요? 틀려요? 대답하기 힘드신가요?
옆사람보세요. 맞아요. 틀려요?
맞아요? 그ㄹ
기독교의는 예배 드려야 됩니다
그럴 때 선한 모습으로 변해 가게 됩니다
요즘에 교회가 욕을 먹습니다 왜 그럴까요
선 하지 못해서 그런가요
예배가 바로 서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이 바뀌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예전에는 명문가의 가정은 존댓말을 썻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가 존댓말을 써요.
그래서, 존댓말을 쓸 때, 장점이 있어요.
우리는 때론 기도의 응답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나, 현상들이 떠오른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기도의 응답은요, 그렇지가 않아요.
https://youtu.be/bL06imUlqyk?si=2a8cX1wPEL2YeWxb
응용력이예요.
https://www.youtube.com/live/yE6Qqe1D7rQ?si=rjxQNfqufTjn61lE
34:00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5장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쏟아내다.
여러분 우리 삶에 어떤 열정이든, 어떤 욕망이든... 어떤 것이든…. 무엇에 대한 욕망이 통제 불능이 되고 불균형이 되면 그것이요, 우리의 인생의 성벽을 무너트려서, 결국 인생이 무너지게 됩니다.
자제력이 없는 사람은 성벽 없는 도시와 같아서 필연적으로 인생에 닥칠 혼돈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자제력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자제력의 정의는 내면의 욕구가 적절하게 정돈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순간에도 긴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인식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많이 원하고 덜 중요한 것은 덜 원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제력은 자신의 내면에 욕망과 열정이 적절하게 정돈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도 긴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인식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즉,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많이 원하고 덜 중요한 것은 덜 원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식욕을 충족시키는 것보다 건강을 유지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한 육체적 식욕으로 건강을 해치는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충족시키면 삶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중요한 것을 위해 건강을 유지하는 대신 급한 것을 먹으면 식욕만 통제 불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가 "그만!"이라고 말하기 시작할 때까지 당신의 삶 전체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될 것입니다. 안 그러면 죽을 겁니다.", "더 이상 그런 음식을 먹으면 안 됩니다."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혀가 통제 불능이 되어 화를 내고 비장을 터뜨려서 관계를 망친다면, 단순히 화를 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관계를 망치는 것이 혀의 통제 불능이고 결국에는 관계도 통제 불능이 되고 결국에는 인생 전체가 통제 불능이 됩니다.
진정한 관계를 희생해서, 양심을 희생해서, 어쩌면 결혼 생활을 희생해서 성적 충동을 충족시킨다면 ... 인생의 욕구가 제대로 정돈되지 않아서, 너무 중요하지 않은 것을 너무 중요하게 욕망하기 때문에 중요한 것보다 급한 것을 선택할 때마다 인생은 성벽 없는 도시와 같아서 결국 다가올 혼돈에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제력의 문제입니다.
계속하기 전에 지난 수십 년 동안 삶을 통제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 같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중독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중독이 있습니다. 음주, 마약, 그리고 물론 도박도 있습니다. 분노와 분노도 있습니다. 신체적 학대와 구타도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성적 중독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거나 충분히 먹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전형적인 중독은 모두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중독은 끝없이 이어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중독으로 분류하기에는 조금 덜하지만 혀가 통제 불능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결과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없거나 시간을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과도하게 약속을 남발하고 끝내 지키지 못해 모두를 실망시키게 됩니다. 이는 경력에도 해가 되고 인간관계에도 해가 됩니다.
주의력이 통제 불능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어려운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우리 중 일부는 생각이 통제 불능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불안한 생각을 멈출 수 없습니다. 두려운 생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질투하는 생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우리 중 일부는 우리의 정신이 통제 불능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고 나면 "내가 왜 그랬을까?"라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어딘가에서 통제 불능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거 아세요? 벽이 없는 도시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 벽이 없는 도시가 되는 건 끔찍하죠. 벽의 일부만 없는 도시가 되면 돼요. 벽에 구멍 하나만 뚫리면 군대 전체가 들어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자제력이 문제입니다. "성벽이 무너진 도시는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