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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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 원로목사님이신 김인중 목사님께서 쓰신 책 나는 행복한 전도잦이다 라는 책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나 때문에 저사람이 지옥갈수 있다는 책임의식이 있어야 영혼에 대한 불타는마음이 생기고 영혼을 건져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라고 했습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한사람이 죽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없다면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관심이없는것입니다.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는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복을 누리도록 돕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의 명령이 주어졌는데 바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을 세례를 베풀고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명령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고 복음으로 살리는 일에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고린도후서 5:9-10)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5장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그것이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우리를 심판대 앞에 세우시고 얼마나 복음을 열심히 증거하고 생명을 살리다 왔든지 반드시 질문할것ㅅ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 너 장로, 권사 한자리 왔다 왔느냐? 아파트는 몇평 살다왔니? 자가용은 어때? 자녀는 어느대학 나왔니? 이런것 묻지 않으시고 얼마나 주님의 일을 했는지 물어볼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보면 잃어버린 영혼을 찾은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7절은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찾는 목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에게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오니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이 죄인을 영접하고 함께 식사한다고 불평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의인이라고 생각했고 죄인들과 함께 있다는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겼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비유로 양의 야이갸를 하시는데 백마리를 돌보는데 한마리를 잃어버리면 그 양을 찾기까지 수색작업을 하며 찾으면 기뻐하는데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영혼이 있다면 천국에서 잔치가 벌어진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영혼 한명이 돌아올때 매우 기뻐하십니다.
8-10절은 잃어버린 드라크마 의 비유를 들어서 한 드라크마의 소중함에 대해서 나누셨습니다. 한여인이 얼마 안되는 자신의 품삯을 잘 저축해서 은전 열닢을 모았는데 하나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찾으려면 부피가 작았기 때문에 훨씬 더 어려웠습니다. 이여인은 이 드라크마를 찾을때까지 집안에서 가장 밝은 등잔을 찾아내 불을 밝히고 빗자루를 들고 마루를 쓸어서 마침 돈전을 발견해서 기쁨이 있어서 친구들과 이웃을 불러놓고 기쁨의 잔치를 벌리는 것입니다.
11-32절은 유명한 탕자의 비유인데 아버지로부터 재산 분배를 받아 아버지의 품을 멀리 떠나 허랑방탕해 놓고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둘째아들을 아버지는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며 그리고 아들의 더러워진 옷으 벗기고 함께 잔치를 벌이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그려줍니다. 잃어버린 자를 찾을때 죄인이 회개할때 큰 기쁨의 잔치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요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위에 오신것은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눅 19:10)
예수님께서 자신의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신다는데 제자라고 하는 우리가 가만히 앉아있을수 있을까요?
전도는 어명이다라는 책을 쓰신 김두식 목사님의 책을 보면 이런글이 있습니다.
군붑대 집회에 간적이 있는데 별이 4개인 사령관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령관이 갑자기 휴대폰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어 내 휴대폰이 어디갔지? 그 한마디에 별한개 두개인분들이 바로 즉각적으로 일어나며 대령 중령들도 덩달아 부산하게 움직이더니 조금지나 한 대령이 땀을 뻘뻘흘리며 휴대폰을 찾아왔습니다. 사령관의 말 한마디에 모든 부하들이 움직인것입니다. 사령관이 휴대폰을 찾아오라고 명령을 한것도 아닌데 그저 휴대폰이 없어졌다고 했을분인데 모두 알아서 움직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저 앉아있으면 될까요? 아닙니다. 움직여야 합니다.
마이클 그린이라는 분은 전도학의 클래식 교과서라고 할수 잇는 초대교회의 전도라는 탁월한 책을 썼습니다. 이책에서 저자는 전도는 우리의 부업이 아니라 본업이다 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무슨일 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복음전하는 것이 본업인데 부업으로 이런일을 합니다. 전도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소명을 알고 직업을 통해서 전도하려고 애를 씁니다.
전도자인 레이튼 포드는 “ 전도는 우리 삶의 최우선순위다" 고 말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합니다. 전도가 우리 삶에서 최우선 순위가 될때 하나님께서도 최우선적으로 우리를 보살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땅에 살게 하셨을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은 아무도 헤아릴수 없습니다. 자식을 찾기까지 생업을 포기하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습니다. 체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와 같이 그 자식을 찾고 있습니다. 돌아와야할 할 당신의 백성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할때 하나님께서 잔치를 버리시고 기뻐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지금도 또 한명의 잃은 자년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길 모퉁이에 서계십니다. 그분은 지금도 양떼를 두고 한 마리 길 잃은 양을 찾아 뜨거운 사막을 뒤지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일에 함께 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이 광야같은 세상에서 잃은 양을 찾고 또 잃어버린 자녀들을 함께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그 기쁨의 자리에 우리가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도 하늘의 기쁨으로 충만해질수가 있습니다.
잃은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처럼 우리 삶의 관심이 믿지 않는 영혼을 향하며 전도인의 삶을 사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며 천국잔치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