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에 주의 할 점
Notes
Transcript
잠언 19:2 “2 지식 없는 소원은 선치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그릇하느니라”
이 말씀에 지식 없는 소원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원이라는 것을 갖게 되는데 주의해야할 소원들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방금 읽은 본문 말씀처럼 지식 없는 소원을 삼가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어떠한 기도를 해야합니까? 기도에도 성경에 근거하여, 말씀에 근거하여 구해야지 하나님께서 들어 주십니다.
요한1서 5:14–15 “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어떤것들을 주님이 들어주지 않으시는지는 여기에 계신분들이 더 잘아실것으로 압니다. 정욕을 위해서 구하는것은 당연히 들어 주지 않으실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피로 구원받지 못한 분의 기도는 영혼구원에 대한 것만 들어 주실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주셨습니다.
죽은 딸을 살려 주셨고, 눈먼 사람을 고쳐 주셨고, 문둔병 걸린 사람을 고쳐 주셨고, 배고플때 먹을것을 주셨고, 많은 소원들을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과 우리의 소원이 맞으면 주님은 반드시 들어 주실것입니다.
솔로몬의 하나님께 드렸던 일천번제.. 그리고 소원은 주님의 마음과 일치 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원한는 것도 주셨고 그 이상의 것도 주시지 않았습니까?
이때 주님은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소원이 주님의 마음에 딱 맞은거죠..
그리고 다윗의 소원도 주님의 마음에 맞았습니다.
시편 27:4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다윗은 죽을때까지 여호와의 집에 거했고 주님을 바라보며 살았지요.. 그래서 주님이 다윗을 평가할때 어떠한 말씀을 하셨습니까?
사도행전 13:22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사도행전 13:36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윗도 그것을 원했고 주님의 마음에 딱 맞은거죠.. 그러니깐 다윗이 그렇게 할수 있도록 응답을 하신것입니다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십니다.
빌립보서 2:13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주님은 이처럼 주님의 뜻에 일치하는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청년 회장단 형제 자매님의 소원은 지금 무엇입니까?
형제 자매님의 신앙을 세우고, 그리고 이천교회 청년회 목표 말씀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5:7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주님이 원하시는 목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소원을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이 소원이 이루어 질까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병을 고침을 받을려면 병을 고쳐 주시는 분에게 찾아 가야합니다. 그럴때 우리가 나음을 얻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이루 질려고 하면 먼저 청년 형제 자매님의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5:7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같은 뜻을 품어야합니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럴때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는것입니다.
본문말씀 그 다음 구절이 발이 급한 사람은 그릇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발이 급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보다 앞서 나아갈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때가 있는데 너무 앞서 나가게 되면 모든 행사가 엎어질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간 충분히 교제 후에 결정해야합니다.
잠언 15:22 “22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회장단은 많이 모여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해야합니다. 청년집회를 위해서 우리가 달려 가야 할 시점 아닙니까?
그러니깐 더욱더 고민을 해야합니다. 항상 하던거니깐. 이렇게 하면 되겠지 라는 마음보다는 어떻게 하면 형제 자매님의 마음을 움질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더욱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고 인내도 필요한것입니다.
우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면 않됩니다. 주님의 뜻도 알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을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같이 모사를 꾸미고 그것에 결정이 되면 묵묵히 따라가는 자세가 더욱더 필요한것입니다. 더욱더 하나가 되길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말씀 6절에 인색함은 삼가해야합니다.
전도서 11:1–2 “1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줄찌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우리는 많은 식물을 던져야 할것입니다. 형제 자매님을 세우는데 있어서 많은 식물을 던져야 하는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인색한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던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믿으니깐요! 여러 날 후에 도로 찾는데 그것이 배가 되어서 나에게 돌아올것을 저는 믿고 있거든요!
9절 말씀에 거짓말을 멀리해야합니다.
11절에 노화기를 더디해야합니다.
임원들은 이 말씀을 더욱더 마음에 새겨야 할것입니다.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디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삼겨야할때도 있는것입니다. 화가나는 일이 많이 있죠..
우리 청년형제 자매님은 화를 내게 하지 않죠.! 많은 것을 포용해야합니다.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할분들이 교회 임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 임원이 화를 내면 하나가 되는 것을 해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잠 언 19장의 말씀을 묵상하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의 주의 할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