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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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현존하는 지구상 동물 중 가장 턱 힘이 쎈 동물 : 악어 (1~3톤)
그 악어가 가득한 곳에 아기가 갈대상자에 담겨 떠내려 가고 있는 상황.
마치 우리 삶과 비슷
-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 언제라도 나를 잡아 먹을 것 같고,
- 어디로 떠 밀려 내려가는지 알 수 없이 흘러감.
그 가운데 오늘 본문에서 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첫째, 하나님은 무사히 흘러가게 하심.
- 갈대 상자에 물이 새지 않고, 나일 강을 따라 흘러가서, 바로의 딸이 목욕하는 강가로 인도하심.
-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친히 인도해 가고 계심.
- 수 많은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은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고 계심.
- 그 은혜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음.
- 날마다 감사의 고백이 있기를 원함. -> 어제도 지키셨고, 오늘을 보호하시고, 내일도 함께 하실 주님을
둘째, 사람을 만나게 하심.
- 바로의 딸이 때마침 강가에 나왔을 때, 갈대 상자의 아기를 보게 됨.
- 그 때 마침 이 갈대상자를 지켜보던 누이가 바로의 딸을 만나게 돔.
- 모든 역사들이 바로 이와 같이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 우리가 만남의 복을 얻기를 위해 기도해야 함.
- 또는 만나지 않게 되는 복도 기도해야 함. / 꼭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만나지 않게 된 것도 복.
-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도록 기도하자.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오묘하신 역사를 보게 됨.
- 바로의 딸이 아이을 건지어 냈을 때, 모세의 누이, 곧 아기의 누이가 다가감
- 바로의 딸에게 이 아이에게 젖을 먹일 유모를 제안함. -> 그 유모는 아기의 친모
- 죽을 수 있었던 아기는 살았고, 심지어 친모에게 자람.
- 이처럼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오묘한 역사 속에 이루어짐.
- 지나온 삶 속에서도 우리가 눈에 볼 수 없는 역사를 이루신 주님이, 이제 새롭게 역사를 이루실 것.
- 그 주님을 기대하며 새롭게 시작되길 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