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위치와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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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 지옥의 위치와 특성
본문말씀 : 엡4:9
2020-11-01
(엡4:9)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지옥의 위치는 땅의 더 낮은 부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는게 지옥같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도 지옥철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옥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어쨌든 세상 사람들도 무의식 중에
지옥이 있다는 것을 마음 속에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뭔가 불편한 상황에 놓이면 지옥같다고 합니다.
오늘은 지옥에 대한 경고를 위한 설교는 아닙니다.
오늘은 지옥의 위치와 특성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옥은 땅과 같이 실제로 있는 장소입니다.
하늘이 실제로 있는 것처럼 지옥도 땅아래 있는 실제 장소입니다.
어는 누구도 지옥에 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누군가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실제적인 장소입니다.
(암9:1)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위에 서서 이르시되, 문의 인방을 쳐서 기둥들이 흔들리게 하고 그것들의 머리를 다 자르라. 내가 그들 중에서 마지막 남은 자들을 칼로 죽이리니 그들 중에서 도피하는 자도 도피하여 벗어나지 못하고 그들 중에서 도망하는 자도 구출을 받지 못하리라.
주님께서는 제단에 서서 여러 사람을 죽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이런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사람을 죽이는 분이라면
그 죽임의 대상이 자신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같은 사람과 함께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암9:2) 그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그들을 붙잡으리라. 그들이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그들을 끌어내리리라.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갈지라도”
우리가 성경을 기록 그대로 믿는다면 하늘은 위에 있는 것이고
지옥은 땅 아래 쪽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왕국은 지구상의 산꼭대기 같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왕국은 우주 너머 공간에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은 여러분이 땅 속을 계속 팔 수만 있다면
땅 아래에서 지옥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곳입니다.
만약 지구가 피자처럼 평평하다면 땅 아래로 내려가면
어디론가 허공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시63:9) 내 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들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들어가고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이 표현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땅에는
높은 부분이 있고, 중간부분이 있고, 가장 낮은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의 배 속
(욘2:2) 이르되, 내가 내 고난으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내 말을 들으셨고 내가 지옥의 배 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목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요나는 지금 자신이 지옥의 배 속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욘2:6) 내가 산들의 밑바닥까지 내려갔으며 땅이 자기 빗장들과 함께 영원히 내 곁에 있었사오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내 생명을 썩음에서 끌어올리셨나이다.
요나가 말하는 자신의 위치는
산들의 밑바닥까지 내려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나는 땅속 깊숙히 내려가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지옥을 땅의 더 낮은 부분이라고 하고
산들의 밑바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요나의 이야기를 예수님께서 하십니다.
땅의 심장부
(마12:38) ¶ 그때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중의 어떤 자들이 응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선생님으로부터 표적을 보기 원하나이다, 하거늘
(마12:3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대언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 아무 표적도 그 세대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마12:40)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배 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지옥 = 땅의 더 낮은 부분 = 땅의 심장부 = 산의 밑바닥
우리가 지구 땅의 중심으로 파고 들어갈 수 있다면 그곳에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에 남겨지지 않음
(행2:30) 그런즉 그는 대언자이므로 하나님께서 이미 자기에게 서약으로 맹세하사 육체에 따라 자기 허리의 열매에서 그리스도를 일으켜서 자기 왕좌에 앉히실 것을 알았고
(행2:31) 또 이것을 미리 보았으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의 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아니하였고 그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였느니라.
“그의 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아니하였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첫 째날에 주님의 혼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그럼 지옥으로 가기 위해서 어느 방향으로 갔는지
에베소서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엡4:8)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에 포로로 잡힌 자들을 포로로 이끄시고 사람들에게 선물들을 주셨도다, 하시느니라.
(엡4:9)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은즉 그것은 곧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내려가신 것”
지금까지 찾아본 위 구절들을 보면
지옥은 우리 발 아래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지옥은 지구의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들은 지옥은 동일하게 그들의 발아래에 있게 됩니다.
땅은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40:22) 땅의 원 위에 앉으신 이가 바로 그분이시니 땅에 거하는 자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분께서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시며 그것들을 거주할 장막같이 펴시고
여러분이 한국에 있던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국에 있던
지옥은 여러분의 발 아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9: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에 내가 보니 별 하나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졌는데 그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를 받았더라.
(계9:2) 그가 바닥없는 구덩이를 여니 그 구덩이에서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대기가 그 구덩이의 연기로 인해 어두워지며
(계9:11) 그것들을 다스리는 왕이 그것들에게 있었는데 그는 바닥없는 구덩이의 천사니라. 그의 이름은 히브리말로는 아바돈이나 그리스말로는 아폴리온이니라.
바닥없는 구덩이를 다스리는 왕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히브리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말로는 아폴리온 입니다.
(계11:7) 그들이 자기들의 증언을 마칠 때에 바닥없는 구덩이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대적하며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이리니
계시록에서 언급한 장소가 바로 지옥입니다.
이곳은 둥근 지구의 심장부분에 있습니다.
지옥은 동그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옥은 꼭대기가 없고 바닥도 없이 옆면만 존재합니다.
지옥은 공허하고 빈공간의 장소입니다. 지옥은 바깥 어둠속 입니다.
지옥은 옆으로 가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지옥은 아래로가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지옥은 위로가도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곳에 가면 어두운 장소에 영원히 갇히게 됩니다.
땅의 심장부에서 고통 당하며 있어야 합니다.
지옥에 없는 것은 뭘까요?
“빛”입니다.
지옥은 어떤 종류의 빛도 없습니다.
지옥은 빛을 거부한 자들이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가면 깊은 어둠 속에서 지내야만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빛을 원하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빛이 없는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늘나라도 믿지 않고 지옥도 믿지 않으면서
나쁜 사람을 보면 죽어서 지옥에나 가라고 합니다.
마태복음16:18에서 지옥에는 문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계시록 1:18에서는 지옥은 열쇠로 잠겨 있다고 말합니다.
(계1:18) 나는 살아 있는 자라. 전에 죽었으나, 보라, 내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노라.
요나서에서는 지옥에 빗장이 있다고 말합니다.
(욘2:6) 내가 산들의 밑바닥까지 내려갔으며 땅이 자기 빗장들과 함께 영원히 내 곁에 있었사오나,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내 생명을 썩음에서 끌어올리셨나이다.
지옥의 더 낮은 곳
시편으로 가보겠습니다.
지옥안에서도 등급이 나뉘어서 더 끔찍한 장소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화나게 만드는 사람에게는 지옥에나 가라고 말합니다.
지옥은 자신들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지옥이 있다면 그곳은 아주 나쁜 사람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쇄 살인범이나
성 착취물을 강제로 찍은 사람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86:13) 나를 향하신 주의 긍휼이 크사 주께서 내 혼을 가장 낮은 지옥에서 건지셨나이다.
“가장 낮은 지옥에서 건지셨나이다.”
아마 어느 누구도 가장 높은 지옥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가고 싶어하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중간에있는 지옥 가고 싶은 사람은 더욱 없을 것이고
가장 낮은 지옥에 가고 싶은 분도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지옥도 더 낮은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지옥에 가는 모든 사람이
같은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옥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모든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아니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죄를 지은 사람들이 가장 낮은 지옥에 들어갈까요?
어떤 죄가 어는 등급에 해당하는지 우리가 구분해서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추측을 개인적으로 해보자면,
교황이나 대형 이단 교주들과 같이 예수그리스도를 찾는 자들을 이끌어서
그들을 속이고 주님을 찾지 못하게 하고 다른 것을 진리로 붙들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아마도 가장 낮은 지옥에 가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은 구원할 수도 있었는데 속이는 자들이 나타나서
종교적 속임수를 가지고 거룩해 보이는 가운을 입고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주님께서 가만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찾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람들은
지옥에서 특별대우를 받아 마땅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늘왕국에서 우리는 보상에 따라 각각 다른 대우를 받게 될것입니다.
지옥도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에게 같은 곳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누구에겐가는 더 낮은 곳에 누구에겐가는 중간부분
가장 윗 부분은 또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이 히브리 청년 세 사람을 불에 집어 넣으면서
일곱배나 더 뜨겁게 하라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무죄한 세 청년을 불에 넣으려는 사람들이
오히려 불에 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단3:19) ¶ 그때에 느부갓네살이 분노가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해 자기의 얼굴 모습을 바꾸니라. 그런 까닭에 그가 말하고 명령하여 그들이 그 용광로를 평소에 뜨겁게 하던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하도록 하고
느부갓네살 왕이 원래 뜨겁기 보다 더 뜨겁게 조절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단3:22) 왕의 명령이 긴급하고 용광로가 심히 뜨거웠으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자들을 죽였고
(단3:24) 그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나 자기의 조언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세 사람을 결박하여 불 한가운데로 던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매
(단3:25)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내가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불 한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형체는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지옥에서 우리를 건져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의 아들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지구 속 마그마
욥기로 가보겠습니다.
(욥28:5) 땅으로 말하건대 거기서 빵이 나오며 그것은 밑에서 불같이 솟구치는도다.
“빵이 나오며” / “불같이 솟구치”
이 책은 기원전 17세기에서 20세기 사이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 벌써 땅아래에서 불이 솟구친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과학이라는 이름 없이도 기원전 17세기 경에 땅 속에서
마그마가 끓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땅 속에서 산소도 없는 공간에서 그리고 뭔가 연소되는 것도 없는데
정확히 불도 아닌데 불과 같이 뜨거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욥기28:5에서 불같이 속구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땅을 파 볼 수 있다면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점점 뜨거워지게 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성경을 조롱하지만 성경은 지금부터 3500년전에
이미 땅 속 현상을 알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조롱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조롱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지옥이 자기를 확장
(사5:13) ¶ 그러므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포로로 잡혀갔으며 그들의 존귀한 자들은 굶주리고 그들의 무리는 갈증으로 목마르게 되었도다.
“지식이 없으므로”
지식이 없다는 말이 무슨 의미 일까요?
다시 사람들은 분명히 농사도 짓고, 옷감도 만들고, 도시도 관리하는
지식과 기술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없는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 것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내 백성이 지식이 없다고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수많은 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 중에 가장 첫 번째 것을 모르는 것은
지식이 없는 것입니다.
(사5:14) 그러므로 지옥이 자기를 확장하고 한량없이 자기 입을 벌렸은즉 그들의 영광과 그들의 큰 무리와 그들의 영화와 또 기뻐하는 자가 거기로 내려가리로다.
주님은 지옥이 자신의 입을 벌리고 점점 커진다고 하십니다.
땅 속은 불타고 있고 액체상태의 바위덩어리를
뱉어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땅 속의 액체 바위는 더이상 땅 속에 있을 수 없어서
땅 위로 솟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원전 725년에 기록된 이사야서가 말하고 있는 땅 속 현상입니다.
만약에 예정론자 말대로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지옥에 갈 사람을 정해 놓았다면
왜 지옥을 처음부터 충분히 크게 만들지 않고
점점 커지게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미 지옥에 갈 사람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예정론 책을 사서 봐야지 성경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옥은 마귀와 천사들을 위해 예비된 곳
그럼 지옥이 점점 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으로 가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지옥을 만드실때는
아담의 자손을 염두해 두고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25:40)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들 내 형제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그것을 하였은즉 내게 하였느니라, 하고
(마25:41)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지옥은 처음에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지옥은 마귀와 타락한 천사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지옥을 만드신 것은
인간을 그곳에 보내려는 의도로 만든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에 천사들이 먼저 타락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담 한 사람을 통해서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 왔습니다.
죄가 “우주”에 들어 온 것이 아닙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난 후 세상은 부패하게 되었습니다.
신명기로 가보겠습니다.
지옥은 땅을 파고 들어가면 나옵니다.
지옥은 땅의 낮은 부분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려가셨다고 하는 곳은 지옥인 땅 아래로 내려가신 것입니다.
욥은 땅의 중심은 불에 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에서는 지옥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불타는 액체 바위가 땅위로 솟아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것은 유황(brimstone)이라고 말합니다.
유황과 불로 가득찬 지옥에 대해 설교듣는 것이 싫다면,
그곳에 여러분의 자리를 만들지 않으시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구가 그곳에 가길 원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기독교인들을 조롱하고 무시하는 행위들이
자신을 지옥으로 가게 만들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과 친구로 지내고 싶다면 그들을 구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이겨오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이기게 하지 않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이겨오는 방법은 여러분이 훌륭한 증인으로써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도 좋아하지 않고, 예수님도 좋아하지 않고,
성경읽는 것도 좋아하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여러분도 나와 같은 구원받은 사람이 되길 원한다고 말한다면,
그들에게 여러분은 좋은 증인이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때 구원받은 여러분의 삶이나 자신의 삶이 별차이가 없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을까요?
그들에게는 없는 무엇인가가 여러분 안에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여러분이 그들의 삶을 부러워한다면 여러분은 올바른 증인이 아닙니다.
그들처럼 술마시고 싶고 그들처럼 음행을 하고 싶고
그들처럼 탐욕스럽게 살고 싶어 한다면,
여러분을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의 삶에 관심이 생길 만한
그런 다른 삶을 사셔야 합니다.
교회가 지옥에대해서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고,
회개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고,
십자가에 대해서 이야기 않는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죄로인해 그들의 삶을 점점 멸망으로 이끌어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기분만 좋게 만드는 것이 올바른 교회의 역할일까요?
(신32: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일은 완전하니 그분의 모든 길은 판단의 공의이니라. 그분은 진실하고 불법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의로우시고 올바르시도다.
성경적인 교회라면 불법을 책망하고
하나님의 의를 세울 수 있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어린 아이때부터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신32:15) ¶ 그러나 여수룬이 기름지게 되매 발로 찼도다. 네가 기름지고 비대하고 기름으로 덮이매 그때에 그가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의 구원의 반석을 소홀히 여겼도다.
세상도 교회도 자기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이 여기는 일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라지고 세상의 복과 육신적 만족에 치우쳐 있고,
하나님은 사라지고
애국과 정치를 이야기하는 교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회에서 진리의 터를 닦는것이 아니라
세상에 자신의 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보다 세상이 주는 풍요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세상 안에 자신의 권력을 만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풍요속에서 이들은 하나님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더이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너무 많아서 더이상 교회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32: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너를 지은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하나님은 반석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원이신 반석을 소홀히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고 잊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계속 말씀이 비춰질 수 있도록
집이나 자동차나 부엌등에 말씀을 보일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신32:19) 주께서 그것을 보시고 그들을 몹시 싫어하셨으니 이는 그분의 아들딸들이 그분을 격노케 하였기 때문이라.
(신32:20) 이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 숨기고 그들의 종말이 어떠한가 보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심히 거역하는 세대요, 믿음이 없는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신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나를 움직여 질투하게 하였고 자기들의 헛된 것들로 내 분노를 일으켰으니 나도 백성이 아닌 자들로 그들을 움직여 질투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리라.
(신32:22) 내가 분노하는 가운데 불이 일어나 가장 낮은 지옥까지 태우고 땅과 땅의 소출을 소멸시키며 산들의 기초들도 불붙게 하리라.
“가장 낮은 지옥까지 태우고”
지옥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옥은 있습니다.
낮은 지옥이 있고 더 낮은 지옥이 있고 가장 낮은 지옥이 있습니다.
이 가장 낮은 지옥에 누가 가는지 아시나요?
그들은 가짜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그 신에게 경배한 사람들 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분노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라고 이름을 걸고 교회생활을 하는 사람들 중에
가장 낮은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싫어하고
자신이 만든 하나님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일을 합니다.
(막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매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그에게 더 나으니라.
(막9:43) 만일 네 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불구가 되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9:44)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지옥의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죽은 후에 가는 곳이 고작 무덤이라면,
그냥 무덤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무덤에 가지 않기 위해서 두 손을 자르는 것은 앞뒤가 안맞습니다.
어짜피 두 손을 잘라도 나중에 무덤에 가게 될텐데
무덤에 안가기 위해서 손을 자르는 것은 논리가 안맞습니다.
무덤은 지옥이 아닙니다.
무덤 이후의 영원한 장소이고 이곳은
두 손을 자르고라도 가지 않을 수 있다면 가지 말아야 하는 곳입니다.
그곳은 일단 가면 나올 수 없습니다.
(막9:45) 만일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절뚝거리며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꺼지지 않을 불 속”
(막9:46)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7)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9:48)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이 땅위에는 이렇게 꺼지지 않는 불이 있는 곳이 없습니다.
예루살렘에 가보진 않았지만 그곳에도 이런 장소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지옥을 비유로 설명하려고 시도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불타는 지옥은 예수님 당시에도 불타고 있었고
지금도 불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불타고 있을 것입니다.
이 불은 꺼지지 않는 불입니다.
지옥은 자신을 점점 크게 만들어가고 있고
세상은 점점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십니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사람이 만드는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만드는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지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을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벧후3:7)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은 주께서 같은 말씀으로 보관하여 간직하사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기 위해 예비해 두셨느니라.
하늘들과 땅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불사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태워지리라.
이 땅이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 땅은 언젠가 불타고 소멸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발 아래 있는 엄청나게 뜨거운 불길이 터져나와서
이 땅은 모두 불타 없어 질 것입니다.
이 땅에 이루졌던 행위들도 다 사라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 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 냉동인간이 된다고 해도
여러분이 다시 깨어났을때
이 지구가 그대로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땅은 하나님에 의해서 소멸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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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0:10)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
이곳은 지옥이 아닙니다. 불못입니다.
(계20:11)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하여 물러가고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땅과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사라집니다.
(계20:12)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그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계20:13)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지옥에서 갇혀있던 자들을 뱉어 냅니다.
(계20:14)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니라.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 태워버린 후에도
남겨지는 것이 뭔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지옥입니다.
이 땅이 사라지고 난 후에도 지옥은 남아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사람들을 전부 꺼집어 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갈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들이 숨을 수 있는 산이나 언덕들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시고 난 뒤에 불 못으로 던져 넣습니다.
마치 구치소에 있다가 법정에 서서
심판이 끝나면 감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연옥(purgatory)과 같은 곳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으면 바로 지옥 그리고 불못입니다.
환생(reincarnation) 이 사실이라면,
이들이 돌아 올 땅이 영원히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땅은 사라지게 됩니다.
환생이 사실이라도 언젠가는 이 땅에 있을 수 없고 지옥에 가야 할 것입니다.
지구를 구해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지구는 우리의 힘으로 구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베드로 후서의 나머지 관련구절을 보겠습니다.
(벧후3:8)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 사실에 대하여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
(벧후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구원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라도 있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원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사람들은 지옥에 보내고 싶어 할까요?
아닙니다. 그들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이 나빠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선한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5:39) ¶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
(요5:40) 그러나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생명을 얻고 싶으냐? 그럼 내게로 오거라?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께로 올 수 없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오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나 예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지옥에 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류는 살아 오면서 종교를 떠나 지옥이 있다는 것을 시인해 왔습니다.
지옥으로부터 여러분을 건져내실 분은
오직 한 분밖에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동기야 어떻든 비록 지옥이 싫어서라도 주님을 온전히 알게 되면
그분을 사랑하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분이 나를 지옥에서 건져 주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 자체가 너무도 아름답고
흠모할 만한 인격을 갖추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앞의 내용 정리해서 끝마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