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한 현세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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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악한 현세상이란
본문 : 갈 1:4
2020-10-04
world세상 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249번 나옵니다.
the world라는 절은 201번 등장합니다.
this world라는 구절은 33번 등장합니다.
(갈1:4) 그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
세상은 무엇인가?
창세기 처음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1: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그리고는 6일간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창조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공기와 같은 것도 만드셨고
원자 분자등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삼상2:8) 그분께서 가난한 자를 먼지에서 일으키시며 거지를 거름더미에서 들어 올리사 통치자들 가운데 앉게 하시고 또 그들이 영광의 왕좌를 상속받게 하시나니 이는 땅의 기둥들이 주의 것이요, 또 그분께서 그것들 위에 세상을 세우셨기 때문이라.
“땅의 기둥들이 주의 것이요,”, “그것들 위에 세상을 세우셨기 때문이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세상은 땅이 아니고 땅은 세상이 아닙니다.
이 두 단어의 차이를 올바로 알지 못하면
성경읽고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땅은 하나님이 처음에 창조해 놓으신 것입니다.
땅과 하늘을 만드신 후 일정 시간이 시나면서 세상이 땅위에 세워지게 됩니다.
(욥37:2) 그분의 요란한 음성 곧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주의 깊게 들으라.
(욥37:3) 그분께서 그 소리를 온 하늘 아래에 이르게 하시며 자신의 번개를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느니라.
(욥37:4) 번개가 있은 뒤에 한 음성이 우렁차게 울리나니 곧 그분께서 자신의 뛰어난 음성으로 천둥소리를 내시는 것이라. 그분의 음성이 들릴 때에 그분께서 그것들을 멈추게 하지 아니하시리라.
(욥37:5)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음성으로 놀랍게 천둥소리를 내시며 또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큰일들을 행하시나니
번개가 공기 중의 질소 분자를 깨뜨려서 엄청난 양의 질소화합물을 공급해주고 있다. 벼락이 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천연 비료를 만들어내는 고마운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알아낸 아주 일부분의 지식일 뿐일 겁니다.
(욥37:6) 그분께서 눈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땅 위에 있으라, 하시며 자신의 힘에서 나오는 적은 비와 큰 비에게도 그와 같이 하시느니라.
(욥37:7)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의 손을 봉하사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을 알게 하시느니라.
(욥37:8) 그때에 짐승들은 굴에 들어가 자기 처소에 머물며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려주십니다.
(욥37:9) 남쪽에서는 회오리바람이 오고 북쪽에서는 추위가 오며
성경은 과학책은 아니지만 성경이 과학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항상 정확합니다. 과학이 나중에 발견하게 되는 사실과 결코 모순되지 않습니다.
(욥37:10) 하나님의 숨에 의해 서리가 내리고 물들의 너비가 줄어드느니라.
(욥37:11) 또한 그분께서 물을 뿌리심으로 빽빽한 구름을 지치게 하시고 자신의 밝은 구름을 흩으시는도다.
(욥37:12) 구름이 그분의 계획대로 두루 돌아다니나니 이것은 그분께서 땅에서 세상의 표면 위에 떠 있는 구름들에게 명령하시는 것을 그것들이 다 행하게 하려 함이라.
"땅에서 세상의 표면 위에”
땅과 세상은 다른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땅은 세상이 아니고 세상은 땅이 아닙니다.
땅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의 말씀으로 창조하신 물질이고 재료입니다.
세상은 활동하는 체계입니다.
사람에 의해서 생기기도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생기기도하고,
선한 사람으로부터 나오기도 하고,
나쁜 사람으로부터 나오기도 하고
마귀로부터 나오기도 하고
그리스도로부터 나오기도 합니다.
세상은 땅 위에서 일어나는 활동들의 현상들의 체계입니다.
남자들의 생활 방식 그리고 여자들의 생활 방식들이 이루어 놓는 체계입니다.
이런 활동과 현상을 성경은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시24:1) (다윗의 시) 땅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주의 것이요, 세상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도 그러하니
우리는 땅위에 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 안에서 거하고 있습니다.
땅은 지금까지도 주님의 것입니다.
땅의 충만함은 지금까지 주님의 것입니다.
성경을 빠르게 읽으신 분들은 머리속에 이런 구절이 떠오를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이 말씀을 떠올리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떠오는 어떤 대상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한번 비교해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성경은 강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거나
산을 사랑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폭포수, 호수, 일출등이 우리가 사랑하면 안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땅은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땅에는
악한 것이나 죄가 되는 것이나 부패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땅 위에는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세상은 땅위에 생겨난 제도이고 체계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방식 행동하는 방식등의 세상의 체계에 속합니다.
여러분이 옷입는 방식, 남녀가 연애하는 방식 이런 것이 세상입니다.
여러분 바다를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만큼 멋진 장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해변에 가면 파도가 모래사장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
바다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해서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또 다른 모습은 여러분이 해변에 갔을때
벌거벗은 여자와 남자들이 죄악된 마음과 욕망을 가지고
해변을 더럽히는 세상을 만들어 놓고는 합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땅위에서 인간의 죄들의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산에가면 맑은 공기와 숲속에서만 볼 수 있는 야생화를 보고
계곡을 따라 흐르는 냇물을 보고 산이 주는 아름다움과
도시를 떠나 도시와의 단절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주님의 창조세계에 경이로움을 표합니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는 산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중에는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들이 묻지마 여행에 참여해서
남의 남자와 남의 여자가 함께 섞여서 밀어주고 땡겨주면서
죄의 욕망을 불태우는 모습을 만들며 죄악 된 세상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땅와 세상은 다른 것입니다.
하지만 땅과 세상은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땅와 세상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화나 디즈니 월드와 같은 사람이 만든 것들을 보는 것 보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보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땅은 주님의 것입니다.
땅은 많은 경이로운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름 다운 자연을 보고 돌아서 맥주 캔을 따고 막걸리를 마시고
술판을 벌이는 모습을 봅니다.
뒤돌아 서서 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그것이 바로 세상입니다.
(시90:1)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여, 주는 모든 세대에서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시90:2)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나님은 땅보다 먼저 계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보다 먼저 계신 분이십니다.
이에 대한 믿음은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6일간의 창조에서 첫 째날부터 하나님이 계시기 시작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늘과 땅은 1절에서 창조되었고 6일간의 창조는 3절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가지 계시는 분이라면,
6일간의 창조를 시작하시기 전에 이미 존재하셔야 하는 분이어야합니다.
창조가 시작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계시기 시작한다는 것은
논리의 결여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땅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이 존재하기 전부터 계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땅보다 크신 분이시고 세상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땅보다 크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논리는
하나님이 땅을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보다 크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논리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땅위에 만들어지고 작동하도록
허락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지나치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을 구하기 위해서 지나치게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약에 구원받은 성도는 이 두 가지보다
더 오래 남아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살리고 멸종동물을 살리는 일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영역이 아닙니다.
지구라는 것은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의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는 너무도 큰 존재입니다. 우리는 지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강물하나 깨끗하게 하는 일도 우리가 감당이 안되는 일입니다.
뭔가 하고는 있겠지만 그런 노력이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면적이
얼마나 될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세상은 땅위에 세워진 시스템입니다.
(렘10:12) 그분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땅을 만드시고 자신의 지혜로 세상을 굳게 세우시며 자신의 분별로 하늘들을 펼치셨도다.
땅과 하늘 사이에 세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사23:17) ¶ 칠십 년이 끝난 뒤에 주께서 두로를 돌아보시리니 그녀가 자기의 몸값을 받는 일로 되돌아와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과 음행을 벌일 것이로되
"지면(땅)위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
지면(땅)이 있고, 그 지면 위에 사람들의 왕국이 있는 것입니다.
지면 위에 사람들이 하는 활동과 문화와 제도들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지면 위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의 활동이 하나의 세상입니다.
땅은 그런 세상의 제도와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2. 누가 세상을 통제하는가?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답이 있겠지만,
성경보다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14:30)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와 많이 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기 때문이니라. 그는 내 안에서 아무것도 취하지 못하느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세상의 통치자가 아닐 뿐 아니라
그는 나와 공통점이 전혀 없는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백성을 위해서 하는 일, 내가 이들과 함께 할 일들과는
전혀 다른 존재라고 말합니다.
세상의 통치자는 내가하는 모든 것과 정 반대의 일을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는 예수님의 적이고 원수입니다.
(고후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자들에게 가려졌느니라.
(고후4:4) 그들 속에서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복음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신이되어 이 땅에 오셨고,
그분께서 여러분의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만약 이 복음을 듣고 여러분이
나는 그런 이야기에 왜 동의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면
여러분이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고
깨닫지 못하는 것은
이 세상의 신이 여러분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교육을 받지 못해서도 아니고 그 이야기가 어려워서도 아닙니다.
이 세상을 관리하는 이 세상의 통치지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혼을 지옥으로부터 건지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는 이 하늘과 땅을 창조한 신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는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하려는 반대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는 예수님의 적이고 이 세상의 신도 예수님의 원수입니다.
세상은 나쁜 곳이라는 이야기에 여러분이 당황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하거나 놀랄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는 차별금지법이 등장하기 전부터
보수와 진보가 존재하기 전부터
일루미나이트가 있기 전부터 프리메이슨이 존재하기 전 부터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하는 일에 반대를 하고 있어 온 것입니다.
요즘은 티비 드라마는 잘 안봐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드라마라는 속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자극적이고 불륜을 소재로 다루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문화는 세상의 통치자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가는 방향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신은 예수그리스도에게 대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티비와 영화나 무대에서 여러분의 관심을 사로잡는 내용들은
아무 가치도 의미도 없는 것들입니다.
그 공연을 뒤에서 실제로 조정하는 것은 마귀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배우에게 관심을 갖고 가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쓸데없는 일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화의 감독이 누구인지 주연배우가 누구인지
여러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런 것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빼앗아 가는 것들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한다면 이런 모든 일의 뒤에는
세상의 신인 마귀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대한민국 사람에게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미국사람에게 적대적이지도 않습니다.
마귀는 차별금지에 대해서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마귀는 세상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도 제주도에 모이는 인파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마귀는 예배모임에는 적대적입니다.
마귀는 예수그리스도에게 적대적입니다.
마귀는 여러분이 예수님께로 다가가는 것을 막고 싶어 합니다.
마귀는 예수그리스도가 아닌 것들에 만족을 느끼게 하고 싶어 합니다.
예수님께 속하는 것 만이 영원한 것이라는 것을 마귀는 알고 있습니다.
정치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스포츠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패션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오락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혼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가도록 하는 일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4:8) 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마4:9)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세상의 모든 왕국들”
우리가 어느 나라에 살고 있던 이 땅위의 모든 나라는
마귀의 손아귀 안에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이 세상은 마귀의 손에 장악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지도자들이 바뀔때 마다 지도자들의 정책은
반성경적인 일들이 점점 거치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먹고살게 만들고
동성애를 해도 그들이 하는 일이 죄라고 말하지 못하고
이제는 예배정도는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
쉽게 패쇄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성경이 말하는 세상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 보다는 세상 뉴스에 더 관심이 많은 것입니다.
요즘 핸드폰만 있으면 세상의 모든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과연 이 땅의 국가 중에
그리스도께 점점더 가까워져가는 나라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히려 세상은 점점 더 엉망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 세상은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세상의 신이 관리를 하고 운영을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좀더 나은 국가로 가서 살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다른 나라가 좀더 예쁜 도시를 꾸며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나라가 살기에 더 좋은 날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물가가 싸서 생활비가 덜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가 인건비가 싸서 가정부를 두고 생활하기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던 도둑이 없는 나라를 찾을 수 있을까요?
거짓말하는 사람이 없는 나라가 있을까요?
여러분의 아내를 빼앗으려는 사람이 없는 곳이 있을까요?
그런 장소를 찾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여러분이 가고 싶어하는 그 어느 곳에 가도
사람은 똑 같이 죽기도 하고, 그곳에도 범죄가 있고 이혼이 있습니다.
세상은 그런 곳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어느 곳에 가던 그곳은 다
마귀가 관리하는 세상에 속한 곳입니다.
마귀가 세상을 보여주고 말합니다.
네가 보는 이 모든 세상이 내것이다.
이 세상을 갖고 싶다면 나에게 경배를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지금 죄인들을 구하러 십자가로 가야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가 이 세상을 너에게서 빼앗아
나에게 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십자가로 향하지만 나중에 이 세상을 접수하러
다시 올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요14: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8)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즉,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요14:29) 이제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의 통치자 이다
마귀는 이세상의 신이다.
마귀는 이 세상의 왕국을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너의 들에게 바라는 것은
세상이 마귀의 손에 있더라도
너의 마음에 화평과 기쁨을 갖고 나를 사랑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통치하는 세상에 어떻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겁니까?”
“예수님께서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엉망인데 어떻게 거룩하게 살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세상이 항상 엉망인 상태로 있어왔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하고자 하는것은
마귀가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그런 일로 괴로워하지 않기를 바라시고
방해받지 않기를 원하시고 그런 일에 갇히지 않길 바라십니다.
그리고 그일을 극복하길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세상에 있으면서도 화평을 가지고
기뻐하고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15로 가보겠습니다.
이 세상이 마귀의 손안에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읽게되는 말씀은 이제 무슨 이유에게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치에 맞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요일2: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요일2: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하는 것을
국립공원에 가면 안된다고 이해하면 안됩니다.
공원이 무슨 죄가 있나요?
아름다운 공원을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그곳에서 데이트하는 사람들
그곳에서 산책하는 사람들 그곳에서 술마시는 사람들
그런 것이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을 사랑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것들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않은 것들입니다.
아버지에게서 나지 않았다면 그런 것들은 어디에서 난것일까요?
마귀에게서 난 것입니다.
(전3:11) 그분께서 자신의 때에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셨고 또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정하여 두셨으므로 아무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 낼 수 없도다.
“그들의 마음속에 세상을 정하여 두셨으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조부모나 부모로부터
눈과 귀와 머리색갈 유전적 질환들을 물려받았을 뿐 아니라
죄도 물려받았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불편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날부터 세상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이었습니다.
육신의 정욕이 생긴다는 것은 내 육체가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이 있다는 것은 내 눈이 매력적인 것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생의 자랑을 하고 싶다는 것은 내 인생에대해서 무언가 추구하는 것이
마귀가 좋아하는 방향이고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이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잘 적응하기 위한 것들입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쪽에서 선두에 서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께로 가려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것은 본능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여러분을 훈련시키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의로운 일을 하기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불순종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 것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순종하게 만들려면 부모들이 힘들여 가르쳐야 합니다.
세상에서 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이렇게 각자의 마음속에서 설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처녀 탄생을 믿지 않지만 마귀는 믿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 않지만
마귀는 그분이 아담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을 믿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세상을 주겠다는데 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마귀는 사람들에게 내가 이 왕국을 너에게 주겠다고 하면
예외없이 모든 사람들이 침을 질질 흘리고
그것을 얻기위해 마귀에게 모든 것을 바쳐왔던 것입니다.
그 이전 4천년간 마귀의 이런 전략을
한 번도 실패해 본적이 없는 작전이었습니다.
그래도 마귀의 이런 제안에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경찰관, 제사장, 설교자등
교사나 지도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가르치고 말리고 해왔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이 좋은 것을 마다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귀의 뛰어난 설득력에 이게 왜 잘못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산 위로 데리고가서 모든 세상을 보여주고
원하면 주겠다고 하는데,
예수님은 마귀에게 나는 너를 상대로
이 세상을 갖고 싶지 않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귀는 그날 밤 잠도 못잤을 것입니다.
여지껏 한 번도 상대해본 적이 없는 상대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왜 이 성경이 필요한지 아십니까?
왜 성도간의 교제가 필요한지 아십니까?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고 기도하는 일을 끊임없이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세상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집어 넣은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집어 넣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태어날때부터 그냥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엡2:1) 또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2)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을 따라 걸었느니라.
간단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자신을 순수하게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한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여자도 자신을 순수하게 지켜왔고 어느날 이 남자와 결혼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헌신하면서 평생을 살아 갑니다.
이 남자는 이 여자를 온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이 남자는 이 여자를 최고의 여인으로 대접해 줍니다.
아내도 이 남자를 최선을 다해 섬기고 대해줍니다.
어느날 남자는 몸이 약해지고 늙고, 망가지고 피곤해집니다.
이들이 사는 동안 여러명의 대통령들이 지나가고
왕들이 지나가고 혁명이 일어나서 정부가 바뀌기도하고
여러번의 올림픽 경기가 치뤄지고, 여러번의 월드컵 경기가 치뤄집니다.
여러 종류의 유행들이 지나갑니다.
영화 배우들고 왔다가 사라집니다.
한 남자는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잡고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이 남자는 자신이 손잡고 있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온 생애를 아내인 당신을 위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 왔소”
여러분이 손잡고 있는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이 여러분을 위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여러분만을 위해서 살아왔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행복은 간단한 것이고 완벽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모두의 마음 속에는 이런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아야 돼?"
"내가 왜 내가 하고싶을 걸 포기하고 아내에게 남편에게 묶여 살아야돼?"
"한 여자만 보고 사는 건 바보같은거 아냐?"
"쇼핑도 하러 다니고 나도 예쁘게 입고 다른 남자 시선도 받아보면 안돼나?”
“오늘 어떤 남자가 내가 아가씨인줄 알고 쫓아 오는거 있지? ㅎㅎㅎㅎ”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복되고 안전하고 사랑과 만족이 가득찬 삶이 되도록
제도를 만들어 주셨는데
우리의 마음 속에는 이런 것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무엇인가가 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이나 결혼하고 나서나
여러분이 삶을 정리하고 나서도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이 가는 방향으로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라”(롬12:2)
(롬12: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마음에 담아두려고 하면
여러분 마음 속에서 왠지 그 명령에 반대되는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 어느 하나라고 집어들려 치면
여러분의 마음 한 구석에는 논쟁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본능은 세상의 행로를 따라 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본능을 거슬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굴복시키고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록된 성경 말씀을 믿지 않는다면
(엡6:10) 끝으로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엡6:11)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엡6:12)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우리가 이 세상의 어둠의 영향력과 싸워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 이유는 이들은 결코 나를 가만히 놔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이 얼마가 되었던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부터 매일 매순간
엡6:12의 싸움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싸우셔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주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쉽게 포기하지만 마귀를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세상과 싸우는 일을 포기하기도 하지만
세상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의 싸움을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결코 여러분이 너무 강해서 포기해야겠다고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마귀는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의 가족을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의 결혼 생활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목사를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의 교회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분을 넘어뜨리기 위해서 쉬지 않고 여러분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들을 묶어 구덩이에 던져 넣을때까지는
누구도 이들을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과 이 세상의 시스템이 추구하는 방향을
여러분 삶의 적으로 보는 것을 멈춰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제 적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우리의 적은 대중문화도 아닙니다.
우리의 적은 내 마음 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을
멈추도록 유혹하는 것과
이 세상이 여러분을 이끄는데로 여러분이 끌려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악취나는 우리 육신의 욕망을 유혹하는 것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문제이고 적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정치인을 이야기하고
이혼한 연애인의 이야기도 나의 적이 아닙니다.
그런 세상을 흠모하거나
다른 사람의 부당한 권력행사에는 분노하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하나 올바로 사용하지 못하는
자신의 마음이 여러분의 적입니다.
여러분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여러분의 눈이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것이고
여러분의 것이 아니 것에 탐욕을 가지는 것이고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을 가지려는 욕망을 갖게하는
여러분의 마음 속의 세상이 문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뭐라고 하던 그것은 그냥 책에서 하는 이야기지
나는 그냥 내가 뱉고 싶은데로 말하고 행동하고
무례히 행하며 살겠다고 한다면 그것이 바로 문제인 것입니다.
티비에서 매일 같이 추하고 더러운 이야기를 만들어 대고 있지만
그런 상황은 계속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 마음에서 그런 것을 보고 싶어 하고
본 것을 현실에서 이루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원하는 우리의 마음이 문제인 것입니다.
세상에는 술집도 많이 있습니다. 세상은 항상 그래왔습니다.
문제는 내가 그곳에 가서 마시고 싶다는 것입니다.
구약에도 창녀는 계속 있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들이 만들어낸 결과물들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통치자에게 대항해서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행로를 따라 가지 않도록 싸워야합니다.
우리에게 복된 일이 있다면
이 싸움을 우리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우리의 마음 속에 이전에는 없었던 것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젠가 오셔서 이 세상을 장악하게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 마음을 장악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대한민국을 장악해서 통제하지는 않으시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장악해서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하실 수 있습니다.
(요17:4) 내가 아버지를 땅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곧 내가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끝마쳤나이다.
(요17:5) 오 아버지여, 세상이 있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그 영광으로 이제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세상이 있기 전에”
세상이 있기 전에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영광을 가졌습니다.
서로 영광스러움을 칭송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이런 상황을 깨버리는 일을 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그분의 영광은 세상이 있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세상보다 더 뛰어난 분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1:29) ¶ 다음 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십자가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다른 곳에 초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보아왔다면 육신의 정욕이 얼마나가 강력한지를
알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보다 더 강하는 분이 계신다는 것을 볼수 있는 구절입니다.
안목의 정욕이 강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보다 더 강한 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생의 자랑은 강력한 죄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보다 더 강한 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의 죄의 본성에 따른 정욕을 자극하는
죄의 영향력을 제가한다는 선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영향력을 만들어내는 이 세상 전체의 죄를
제거해 버리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능입니다.
만약 이 세상의 모든 거짓말쟁이가 예수님께서
자신들이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면,
예수님에게는 그럴 수 있는 능려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무엇에게 중독되어 있어가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사람을 폄하해서 자신이 높아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거나,
이런 모든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온다면
예수님은 능히 그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주실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런 문제로부터 건져주실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세상이 여러분에게 어떤 유혹을 가해오던
주님은 여러분을 능히 건지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는 계속 자신을 유혹에 내어 주기도 합니다.
때로는 내가 스스로 원해서 그 일에 뛰어 들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놓치지 말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주님은 영광스러우시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이분은 이 세상에 들어 오시기 전에 주중의 주이셨습니다.
그리고 영광스러운 주님이셨습니다.
주님이 하늘로 돌아 가셨을때,
주님은 영광스러운 주 중에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에는 주님이 이 세상을 세상의 통치자가 관리하도록
허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의 행로대로 살고 싶지 않다고
이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의 어린양이 권능을 가지고 이 세상의 죄를 제거해 주실 것입니다.
(요3: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세상을 사랑하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사랑하고 싶겠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이 세상을 사랑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죄에대한 욕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죄가 전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안에는 세상이 있지만 그분 안에는 세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독생하신 아들을 주셨습니다.
(요3: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요3:18) ¶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신 이유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이유는 이 세상은 이미 정죄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정죄를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첫 번째로 이 땅에 보내신 이유는
이 세상을 끝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곧게 펴기 위해서 오신 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오신 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오신 것은 죄인들의 죄값을 지불하기위해서
십자가에서 죽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세상으로부터 구출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그 세상으로부터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바꾸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곧게 펴기위해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곧게 펴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왜 교회들이 거리로 나가서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주님은 그런 목적으로 이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 주심 우리기 세상을 바꾸는 일꾼이 되게 해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도 하지 않는 일을 그리스도인이 왜 합니까?
여러분은 세상의 것들을 좋아하지나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좋아하는 여러분 자신과의 싸움도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하고자 하지 않는 일을
여러분이 나서서 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세상을 향해서 말해줘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은 정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의 생명을 주고 여러분을 구원하고자 합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멸망시킬때
그들도 같이 멸망 당하지 않도록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세상이 땅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땅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
이 땅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 안에 주님의 품성이 가득담겨 있습니다.
세상 바로 그것이 이 땅을 어우선하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세상이 이 땅을 슬픔의 장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 땅위에 세우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서 세상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이 세상의 행로는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세상에 나가서 외치셔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구원해 주십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