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편 1-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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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구, 김경희 집사

Notes
Transcript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복 합니다.
두 분 집사님 뿐만 아니라 특히나 용일, 현태, 보혜, 호건의 걸음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감사가 흘러 넘치는 이 가정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오늘 이 시편의 말씀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지를 잘 고백하고 설명합니다.
1절 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경외하다 라는 말은 두려워하다 라는 뜻인데, 무섭다 라기 보다는 하나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경외하다 와 즐겁다 의 의미가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즐거워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즐거워 한다 라는 뜻입니다.
시편의 저자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 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으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경외하고, 말씀을 듣고, 사랑하는 것을 예배 라고 이야기 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경외하는 자,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가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의 저자는 2절에서 부터 10절까지 예배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라고 말씀하시는 데 크게 3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예배 하는 자의 후손에게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2절입니다.
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하나님을 예배 함을 통해 우리의 자녀들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됨으로 이 땅 가운데서 정직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들을 지키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두번째는, 예배 하는 자에게 부와 재물의 복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하게 부요하게 산다, 돈이 많다 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5절과 9절을 보시면 하나님이 주시는 재물로 빈궁하고, 어려운 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하나님이 채우신다는 뜻입니다.
결국 이런 삶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을, 그렇게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입니다.
세번째는,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6절과 8절에서 하나님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시며, 마음을 견고하게 하셔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의인을 삶을, 예배하는 자의 삶을 영원토록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이 가정이 예배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육신의 연약함으로 교회를 잘 나오시지는 못하시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있는 이 곳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르면 그곳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두 분 집사님이, 부모로써 또한 신앙의 모범으로써,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습을 보일 때 그 축복이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
용일이, 현태, 보혜, 호건이에게 흘러 넘쳐 이들이 이 땅에서 강성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들로 하나님이 세우실 것을 믿고 확신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가정에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말씀이 흘러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육신은 날로 약하여 지나,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중심은 더욱 더 강하여지고, 뜨거워지는 사랑하는 미쯔구 집사님과 김경희 집사님의 가정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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