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84 views
Notes
Transcript

사무엘상 13-15장 (사무엘상 15:22) - 찬송가

여러분은 아마도 순종이 자세보다 낫다 라고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즉,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고 내가 무언다 대단한 일을 하는 것 보다는 내 눈에는 작아 보여도 하나님의 뜻이 그것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무엘상 15:22절에 보시면, 먼저 “순종이 자세보다 낫다”의 표현은 있지만 오늘 핵심적으로 보실 것은 22절 하반절에,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라는 말씀을 강조하기를 원합니다. 이 의미의 깊이는 오늘 사울왕의 행동과 선택들 통하여서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이틀의 성경봉독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인 사울이 정식적으로 왕으로서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왕으로 세움을 받는 장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원하였던 왕이 세워지고 그 누구보다 훨친하고 키가 컸던 사울이었습니다. 그는 30살의 왕이 되었고 42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먼저 13장에 들어와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전쟁을하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 전쟁 가운데 사울왕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따라서 그의 왕건이 확실히 세워지는 것이었는데, 사울의 왕건이 빼았겼고 하나님께서는 벌써 다른 사람을 이미 선택하였다고 했습니다.
영어성경에서는 13장의 주제를 사울이 실패하였다고 나와 있습니다. 즉, 저희가 주일설교를 통해서 배웠듯이 성공은 마음이 여화와께 향하였을때 표현을 하는 것인데 사울은 제사장도 아닌덴도 불구하고 번제를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적군은 다가오지만 자신의 군인들이 다 도망가고 사무엘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초조하고 두려워서 하나님을 찾는 것보다 어떻게든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행위를 취한 사울은 불순종했다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울은 실패했다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그의 마음이 떠났기 때문에…
이 첫번째 장면을 보면서 사울은 보이는 현실을 더 의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들인 요나단이 나사서 브레셋 군대에 혼란을 일으켜서 이스라엘이 이기게 되지만, 14장에 이어서 사울의 또 한가지의 실수가 이 전쟁을 이길때 까지 군사들이 밥을 못 먹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사울이 멩세하였지만, 그것을 어긴 자신의 아들인 요나단이라는 것을 듣고 자신의 멩세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아들을 죽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사울이 쉽게 던졌던 멩세로 하나님의 음성은 사울에게 점점 더 멀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사울은 왕으로서 주변 적군들과 싸울때 다 이겼고 이스라엘 군대를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들을 찾으면서 더 강화 시켜서 한 나라로써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왕이 아니었습니다. 15장에 들어와서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십니다.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끝까지 사울은 자신의 마음대로 행하고 어떻게 합니까? 분명히 다 남기지 말라고 명령하셨는데 사울은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울을 선택한 것이 후회 된다고 하십니다. 그 순간 여호와는 사울을 온전히 버리십니다..
하나님께서 후회하신다는 말씀을 받으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일까요…
사울의 번명은 어떻게든 살려고 이 모든 것들을 남긴 이유가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말만 드리면 듣기 좋죠? 오 하나님을 생각해서 그렇게 좋은 것들을 남겼구나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의 속 마음이 들어나죠? 24절에… 백성이 두려워서..
왕인 사울이 백성 뒤에 숨게 됩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순간이 됬습니까?
그래서, 사무엘은 15장 22절에 강조를 합니다.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명령을…!
내가 무언가 하나님께 잘 보이기 위해서 하는 제사보다는 또한 사람들에게 보이기 좋아는 자세보다는 우리의 늘 우선은 어떤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인가 먼저 구하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우리에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2:9 여러분을 왕 같은 제사장이요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삶을 위해 구별된 사람들이고 세상 사람들 처럼 우리의 마음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따라서 날마다 나의 직분 나의 존재를 기억하여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생각을 하고 따라서 선택하고 행동하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