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하신 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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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부활
부활절
부활 - 우리의 죄악을 깨끗이 하심.
죽었다가 살아나심 - 가까스로 생존은 아닐 것이다. 그 부활이 우리까지 다시 살리심의 증거가 되기 때문에 더 큰 의미를 가진다.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어떻게 살 것인가? 살아갈 수 있는가?
사망 권세를 이기는 것은 새로운 생명 - 바로 예수 생명! 우리에게도 다시 한 번 말씀을 통한 그러한 묵상과 삶에서의 적용이 있기를 소원함.
생명: 생명은 다르다. - 머리로 정리하고 그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과는 다르다. 애쓴다고 되지 않는다. 예수 따라가는 것은 예수 생명이 있어야.
아무리 크게 보여도 무생물, 커다란 고목은 떠내려 가지만, 생명, 작은 송사리은 거슬러 간다.
그리고 생명마다 다르다.
말레이시아 - 빨간 까치, 잎사귀가 넓은 나무들.
우리가 예수 생명대로 사는 사람이라면, 예수 생명의 특징, 나아가서는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인간의 생명이 무엇인가? : 말씀 듣고 기도하는 자리에서도 사람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과 다르시다.
오늘 본문을 통해 그것을 살펴보자.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옛 생명은 자기만 생각하지만,
부활 생명, 새 생명은 예수 생명이니까 하나님의 뜻을 생각한다.
7절 물러가시니(ἀνεχώρησεν), 갈릴리에서 따르며(ἠκολούθησεν)
갈릴리에 사람들이 모임
갈릴리에 사람들이 모임
이방의 갈릴리 지중해 세계 끝까지 퍼져 나가는 길의 시작.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7절 넓은 지역에서 모여온 사람들(8절) 마가복음 3:8 “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이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가 지향할 바를 배울 수 있다.
사람들이 몰릴 때가 지극히 위험하다
사람들이 몰릴 때가 지극히 위험하다
죽고 살아나지 않고, 그냥 옛모습이 남아있으면 위험하다.
사람들의 욕심이 우리를 하나님의 뜻대로 이끌지 못한다.
사도행전 2:11 (nkrv)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그가 하신 큰 일 (8절)을 듣고자 사람들이 몰릴 때 예수께서 하신 반응은?
마가복음 3:9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
분리되어 떨어지시기 위해
그런데, 우리가 잘 생각할 것 한 가지는, 아픈 사람이 낫게 되는 것은 참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좋은 일이지만, 여기에서도 사람들의 욕심이 주의 역사를 왜곡시키는 경우가 있다. 우리도 어떠한 형태로는 성공의 맛을 볼 때에 주의해야 한다.
나중에는 13절 진정한 제자를 분리하셨는데, 그냥 낫기 위해서, 뭔가 받기 위해서 오는 “무리”의 길하고 제자의 길은 다르다. 가 되기 위해서 였다.
“사람들”이 원하는 길과 다른 이 길을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는 사명이면 나가지만 그것을 바라거나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욕망, 내 욕심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하라.
사람들의 욕망, 내 욕심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하라.
본능대로: 옛생명.
다른 사람을 살리고, 영광돌림: 새생명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부활의 생명으로 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9절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낫는 것이 중요하나···그리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하나.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섬기는 것이 되어야지 매우 교묘한 덧에 빠지기 쉽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기 원하시고, 가급적 그들을 만져주시고 위로 하시며 고쳐주셨지만, 자기 멋대로 예수님을 만지려고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람들: 예수님을 만지려고 함: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9절)
또 귀신들이 나온다. 귀신: 예수님이 누구신지 아는 이들.
그러나 안다고 떠드는 것이 좋지 않음. 많이 경고하심.
예수님을 아는대로 크게 떠드는 것이 꼭 좋지 않다.
부활의 주 예수님의 생명을 가지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부활의 주 예수님의 뜻대로 그를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무조건 크게 떠든다고 주의 일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본성 그대로가 아니라, 다른 생명이 되어야 한다
본성 그대로가 아니라, 다른 생명이 되어야 한다
마음이 달라져야
마음이 달라져야
회개: 마음을 바꾸어라
회개: 마음을 바꾸어라
같은 행동이라도 마음을 따라 다르다. 예수 생명으로 부활하여,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영광은 하나님께
다른 이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
어떤 마음으로?
어떤 마음으로?
내가 조금 나아지는 것,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최종이 될 수 없다. 단지 내 기운이 뻗치는 그 생명이 되는 것이 부활 생명이 아니다. 예전에는 나 혼자 살겠다고 기를 썼다면, 이제는 자기를 내어 주고서라도 살리는 생명이 회복되어야 한다.
자기만 생각하다가, 주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감사”의 마음으로.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큰 자보다 작은 자
큰 자보다 작은 자
나만 크려는 그 마음에서 벗어나서.
우리는 얼마나 크려고 하는가 예수님의 말씀에서 작은 자의 예수님을 발견해야 한다.
그러나 크려고 했던 자 마술사 시몬이 있었다.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7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사도행전 8:13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예수님의 마음이란, 조금 더 깊게 들어가면, “예수의 영”이 충만한 삶, 성령 충만한 삶이다. 부활 후에 성령 충만의 역사가 있지 않았는가?
우리는 무엇이 성령님의 특징인지를 보자
나는 그러면 어떠해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자기를 내세우기 보다. 성부하나님, 성자 하나님을 돕는 그 모습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작아짐은 기회다
작아짐은 기회다
우리를 작아지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여러 가지로 옹색할 때.
경제, 명예, 궁핍.
이 때가 성령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성령 충만해 질 수 있는 기회임도 알아야 한다. 도리어 모든 것이 잘 나가면, 악한 영의 시험에 빠지기가 쉽다.
커질 수 있는(?) 상황에 왜 예수님은 자신도 피하시고, 제자들도 피하게 하시고 하셨는가?
작은 자를 향할 수 있는 기회
작은 자를 향할 수 있는 기회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작아지는 자리,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작은 자를 돕고 살리는데 나가게 된다. 본인이 겪어본 것에서 나오는 같은 마음, 동병상련의 마음, 그리고 애끓는 마음.
그리고 세상은 우리를 속이려 하지만, 그런 세상적으로 커지고 부요해짐이 우리의 복, 행복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 vs 귀신에게 들린 자
하나님 나라 vs 귀신에게 들린 자
15절 제자들에게 귀신 쫓는 권능을 주심.
귀신이 들끓는 곳은 - 사람들의 욕심이 극에 달한 곳이다. 거기에 끌려 다니는 곳이다. 시몬 만이 아니라 나를 비롯한 사람들은 커지려 한다. 그러나 부활에서 배울 것은 그것이다. 죽어야 산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고, 살리는 것이 나 혼자 살아난 것보다 훨씬 더 기쁘다.
교만하고, 잘난 척하고, 욕심부리는 곳에, 귀신이 들끓고
예수님과 같이 내가 낮아지는 곳에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다.
그냥 겸손해 지는 것보다,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조금 더 고 난도다. 주의 일이 분명한데, 그걸 하면서 사람들의 욕심에 끌려 다닐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스스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고도 생각할 수 있으나, 내 욕심, 사람들의 욕심이 뒤섞여 이상하게 될 수도 있음을 깨닫자.
예수께서 하신 “큰 일”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지만, 정말 위대한 일은 그러시면서 사람들에게 끌려다니지 않으시고, 결국 십자가와 부활의 영광을 주신 것이다. 낮아지심으로 그런 일을 이루신 것이다.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차원에서만 죄성이 섞인 그런 생명으로만이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다른 사람 살리는 성도들 되시기를 소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