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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장 1-15절
홍소명
신명기
• Sermon •
Submitted
2 years ago
•
Presented
2 years ago
Deuteronomy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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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오늘 이 말씀은 언약을 꼭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잘 보여준다.
불순종으로 광야의 길로 들어가는 이들을 하나님은 그 세대가 자연스럽게 죽고 교체될 때 까지 기다리신다.
이미 깨어진 언약관계로 그들을 버리셔도 상관없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언약의 신실함을 사람의 모습과 형편에 상관없이 지키시는 하나님이다.
나의 구원과 은혜는 나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모세는 분명하게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셨다(15절) 고 하지만 징계가 완성되었다는 뜻이지 그들의 삶이 괴로웠고, 고통 속에 심판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물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를 돌았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발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또 다른 은혜는 에서의 자손과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신다.
이들은 다 아브라함과 관련된 자들이며, 하나님은 이들을 지켜주신다.
비록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는 자들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의 범위는 이스라엘에게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약속도 지키시며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렇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언약을 깨뜨리고 불순종한 자들을 벌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이심을 알아야 한다.
무조건 참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도 함께 임함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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