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 받은 거룩한 자

심방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0 views
Notes
Transcript
우리는 관계속에서 살아 간다.
가정이라는 관계 / 교회라는 관계 / 사회라는 관계
문제는 이 관계들이 쉽지 않다. / 내 뜻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쌍둥이도 생각이 다른데, 다른 사람과 내 마음이 똑같을 수는 없다.
그럼에도 관계 속에서 함께 살 수 있는 법을 본문은 말하고 있다.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할 때 하나님을 힘 입어 감사할 수 있다.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이기적이지 않게 만든다.
반대로 말씀을 떠나면 이기적이게 된다. / 사람의 기본 속성은 내가 주인이기에
따라서 말씀 앞에 내가 붙잡혀야 나의 말이 아닌 그 사람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이 나갈 수 있다.
말씀을 멀리하지 말고, 항상 가까이 하는 삶이 되자
평강의 마음이 주장하게 해야 한다.
내 마음에 평안, 평강이 없으면 상대를 거칠게 대하게 된다.
간혹 아이들을 향해 거칠어 질 때에는 여려 이유로 내 안에 평강이 없을 때
예전에 어떤 목사님이 사모님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봄
여러 일들로 그분 마음이 복잡할 때
여유가 없었을 때에 발생함
내 마음에 평강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을 내어 골방에 들어가 기도
잠시 육체적으로 쉬는 시간을
누군가를 만나 위로의 시간을
여러 모양 속에 내 마음에 평강이 찾아 오도록 하라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하나님의 기본 속성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으로 성삼위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역사하신다.
우리가 사랑하면 용납되지만 사랑이 사라지면 용납되지 않는다.
자녀들 : 사랑이 가득할 때에는 그래도 수용할 수 있다
배우자 : 거부될 수 있는 사람이 사랑으로 용납되다 다시 거부되는 것을 발견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기 때문
사랑은 내가 만들 수 없기에 사랑의 근원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자
결론
관계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자 할 때에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평강의 마음이 유지되어야 한다.
모든 것 위에 사랑이 덮혀져야 한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