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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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9:1-11
에스라 9:1-11
서론
서론
오늘 본문은 이제 에스라 9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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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9장의 내용은 2차 포로귀환을 마친 직후 일어난 사건입니다.
BC458년 에스라가 이끈 2차 포로귀환이 이뤄집니다.
2차 포로귀환자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하는 마음은 어땠을까요?
그들에게는 어떤 엄숙함과 기대가 공존했을 것 같습니다.
엄숙함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에스라는 2차포로귀환을 ‘영적인 출애굽’의 의미로 여겼습니다.
유대인들의 과거 선조들 중 영적인 대리더 모세가 이끌었던 출애굽의 의미를 품고 자신들이 영적인 출애굽을 한 것입니다.
그들은 거룩한 사명이 있는 자들입니다. 영적 출애굽의 사명이죠.
기대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이제 새롭게 지어진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다시 이스라엘이 새롭게 하나님 앞에 쓰임받을 공동체로 세워지는 그 회복을 기대합니다.
성전이 세워지고 이것을 중심으로 모든 것들이 마치 솔로몬 시대처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 강건한 회복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엄숙함과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 2차포로귀환 직후 예루살렘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본론
본론
그들이 2차포로귀환 직후 예루살렘에서 마주치게 된 상황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에스라 9:1–2 (NKRV)
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헷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과 애굽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2 그들의 딸을 맞이하여 아내와 며느리로 삼아 거룩한 자손이 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고관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그들이 마주친 것은 바로 1차 포로귀환을 했던 자들의 심각한 죄였습니다.
이들은 크게 두 가지 죄를 행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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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이방인 여자를 아내와 며느리로 삼았습니다.
가증한 일은 무엇일까요? 구약에서 가증한 일을 했다는 것은 “우상 숭배”를 의미합니다.
가나안, 헷, 브리스, 여부스, 암몬, 모압, 애굽, 아모리
이 나라들은 이방 나라들입니다. 이들이 하는 가증한 일을 따라 행했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나라들이 섬기던 신들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이방인 여자를 아내와 며느리로 삼았습니다.
이것 또한 심각한 죄이죠. 여호와 하나님은 출애굽을 할 때부터 이방인들과 결혼을 금하였습니다. 왜 이방인들과의 결혼을 금하였나요?
그들이 이방인들을 가족으로 들이면서, 이방인들의 우상이 같이 들어와 우상 숭배를 할까봐였죠.
16 또 네가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며 네 아들에게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아마도 오늘 본문에서 일어난 일의 순서는 먼저 이방인과의 결혼이 일어나고, 그러면서 우상신들이 슬금슬금 들어왔을 것으로 추측되죠.
구약에서 하나님이 가장 분노하시는 죄가 무엇인가요?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상숭배를 싫어하실까요?
우상숭배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관계를 깨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약속한 것이 언약이었는데, 그 언약을 깨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남녀관계로 말하면 불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행하는 이스라엘을 바람핀 배우자와 같이 비유했습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기로 한 언약을 깨버린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기뻐하실리가 없습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심각한 죄입니다.
오늘은 이런 상황에서 에스라와 이스라엘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통해 “참된 회개의 모습”에 대한 세 가지 메세지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1. 참된 회개의 시작은 애통하는 마음입니다.
1. 참된 회개의 시작은 애통하는 마음입니다.
에스라가 이 소식을 들은 직후 행동이 어떤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그는 그 즉시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아”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옷을 찢는 행위는 “극한의 애통함”이 담겨있는 의미입니다.
33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야곱이 그의 아들 요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야곱이 요셉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했습니까? 그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갈기갈기 찢어지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으로 인해 나타나는 행동이 옷을 찢는 것입니다.
옷을 찢는다는 것은 곧 마음이 찢어진 것과 같은 것이죠.
에스라는 백성들의 심각한 죄를 듣고 마음이 찢어졌습니다.
극한의 애통함을 느끼는 것이죠.
에스라는 제사장이었기 때문에 제사장의 옷을 입고 있었을텐데, 겉옷 뿐만 아니라 속옷까지 모두 찢고 맙니다.
그리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애통해합니다.
히브리인에게 머리털은 준수한 용모와 명예의 상징이었습니다.
머리털과 수염을 뜬는 다는 것은 채통을 지키지 못할 정도로 애통하다는 것입니다.
그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이 문장에 녹아져있습니다.
진정한 회개의 시작은 “애통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애통함은 가식적인 애통함이 아닙니다.
어떤 죄의 소식을 듣고 ‘아이고 어쩌면 좋아’, ‘아이고 안타까워라’가 아닙니다.
이 애통함은 진심의 애통함입니다.
자신의 체통, 체면을 지키지 못할 정도로, 그리고 겉옷과 속옷을 모두 찢을 정도로 진심으로 그 마음이 찢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찢어지는 그 고통, 애통함으로 회개가 시작됩니다.
여러분 나의 죄를 맞이했을 때, 혹은 누군가의 죄를 맞이했을 때 우리는 그 죄를 회개하게 되는데, 이 회개의 시작은 우리의 마음을 찢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죄를 맞이하게 되면 애통하게 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정말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한 심판을 행하시는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는다면, 죄를 보게 되었을 때 우리의 마음은 찢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애통함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찢는 것입니다.
2. 참된 회개는 “남의 죄”를 “우리의 죄”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2. 참된 회개는 “남의 죄”를 “우리의 죄”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저녁 제사까지 에스라는 애통하는 마음으로 인하여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저녁 제사가 되자 에스라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에스라의 회개 기도에는 주목할만한 점이 있습니다.
에스라 9:6–7; 10 (NKRV)
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7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10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저버렸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정확히 말하면 에스라와 2차포로 귀환자들은 이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에스라는 자신과 상관없는 “저들의 죄”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스라의 회개기도를 보았을 때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에스라는 1차포로귀환민들이 행했던 우상숭배의 죄를 “우리의 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회개는 개인주의적이지 않습니다. 회개는 공동체적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나혼자의 죄를 회개함으로써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죄 회개하고 나 혼자 마음 편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분들이 회개를 오해하는데, 회개가 마치 내가 잘못한 것을 고백하고 일방적 용서를 구한 다음에 죄책을 덜어서 내 마음이 편해지는 것으로 착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누군가의 죄를 놓고 함께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죄일 수도 있고, 어떤 다른 공동체의 죄일 수도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남의 죄, 나의 죄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안에 생기게 된 그 죄가 우리의 죄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그 모든 죄를 놓고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이 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우리 공동체가 한 몸이라는 것을 믿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자기 자식이 학교에서 잘못을 저질렀는데, 그 잘못을 두고 “그거는 저 애가 잘못한거니까 나랑 상관이 없습니다!”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학교에서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잘못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가서 선생님에게, 친구들을 때렸다면 맞은 친구들에게 가서 함께 용서를 구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자녀를 지도하기 위해 그 잘못을 함께 반성하지 않겠습니까?
에스라는 1차포로귀환자들을 남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언약 안에 있는 공동체로서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죄를 우리의 죄로 여기고 함께 회개했습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마찬가지겠죠. 누군가의 죄가 드러난다면 우리는 시비를 가리고, 잘못된 것을 가려내기는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그를 사랑하는 공동체로 생각하고 함께 회개해야 합니다. 함께 애통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 죄가 우리의 죄라는 것을 고백해야죠.
3. 참된 회개는 곧바로 실천합니다.
3. 참된 회개는 곧바로 실천합니다.
여기서 실천이라는 것은 “죄를 끊어내고 돌이키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애통해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함으로서 용서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가 진짜 회개가 되려면 그 죄들을 짓지 않기 위해서 곧바로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니지만 에스라가 회개한 후 10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 절만 보겠습니다.
3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모든 이방인 아내와 그들로부터 나온 모든 자식들을 내보내기로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한 자들이 할 수 있는 결단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라고 명확하게 있었던 죄목에 대해서 다시 그 죄를 짓지 않겠다는 결단의 메세지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의 자백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즉각적인 실천이 있습니다.
이 원리는 사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원리와 궤를 같이합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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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실천”의 의미가 강하게 있는 것입니다.
앞에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명령은 부단히 “감정적이거나 이성적인”마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그리고 그 마음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회개가 이 원리와 같은거죠.
진정한 회개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듯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회개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마음이 곧 회개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마음뿐만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예화)
마치 에스라의 회개 운동과 같이 비슷한 일이 정말 귀하게도 우리나라 교회 역사 속에 숨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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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이 가십니까? 바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시작 사건입니다.
1907년 1월 14일 오후 7시 평양 장대현교회.
한국인 최초의 장로교 목사안수를 앞두고 있던 길선주 장로는 평안도 전역에서 몰려온 신자 1500여명 앞에 섰다.
그리고 이내 흐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아간과 같은 자입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수 없었습니다. 약 1년 전에 임종을 앞둔 친구가 나를 자신의 집에 불러 부탁했습니다. `길 장로, 나는 곧 세상을 떠날 것 같소. 내 아내는 그만한 능력이 없으니 자네가 내 재산을 정리해주면 좋겠소. ` 난 그 부인 재산을 관리하던 중 욕심에 겨워 부인의 돈 100달러를 사취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그 돈을 미망인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길 장로가 보여준 통한의 회개는 그 자리에 있던 신자들과 외국인 선교사 모두를 울렸다. 이때부터 새벽 2시가 지나도록 선교사와 교인들이 앞다퉈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통성기도를 올렸다. 선교사들은 자신의 교만과 편견을 회개했고, 교인들은 선교사에 대한 미움과 질시를 뉘우쳤다. 회개는 또 다른 회개를 낳았으며, 이는 평양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 교회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됐다.
에스라의 회개 운동과 정말 유사하지 않습니까?
목사가 되기 전 길선주 장로는 자신의 치부와 같은 죄를 드러내게 됩니다. 정말 애통하는 심정으로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모였던 모든 교인들이 길선주 장로의 죄를 그혼자만의 죄로 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함께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그 죄가 우리 모두의 죄라고 애통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길선주 장로는 말한대로 그 돈을 미망인에게 돌립니다. 곧바로 실천합니다.
그이후 한국 기독교는 대부흥을 경험하고, 지금 이 땅에 수많은 한국 교회가 아직도 건실하게 자리잡은 것은 그 참된 회개의 시작으로 인한 부흥이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결론
결론
말씀을 맺겠습니다.
진정한 참된 회개는 죄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죄는 특히 이스라엘이 지었던 우상숭배라는 죄는 아주 심각한 죄였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심각한 죄로 인하여 참된 회개를 하게 되면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정말 역설적입니다.
그것이 참된 회개로 인하여 가능한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진심으로 애통해합니다.
참된 회개는 나의 죄, 너의 죄를 따지지 않고, 우리 모두의 죄가 나의 죄인 것처럼 함께 애통해합니다.
그리고 참된 회개는 공동체가 함께 죄를 끊어내는 실천으로 향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함께 애통해하고, 죄를 끊어내기 위해 실천합니다.
오늘 성도님들 모인 자리 가운데 우리 가운데 참된 회개를 깨닫고 진정한 회개가 일어나는 가운데
하나님 앞으로 우리 모두 함께 돌아가는 회개의 역설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1. 말씀 앞에 결단하는 기도
2. 가정을 위한 기도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과 신앙 성숙을 위해
§가족들이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가정예배를 드리고, 함께 깨어 기도함으로 승리하는 가정되도록
§우선순위를 바로 확립하여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가정 되도록
§가족들의 건강, 학업, 직장, 사업, 사역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자녀들의 가정과 앞길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3. 길벗교회를 위한 기도①
§올해 교회 표어 달성을 위해 온 성도가 함께 힘쓰도록
§4가지 실천사항과 실천운동(맥체인성경읽기)을 통해 신앙 성장과 부흥을 경험토록
§영적 지도자들(교역자, 중직자, 목자, 교사)이 성령 충만하여 사명에 충성토록
§주일학교와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새가족들의 정착과 신앙 성장, 교회의 부흥을 위해
§세계 선교,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사명, 민족과 열방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명 잘 감당토록
4. 길벗교회를 위한 기도②: 치유이혜숙 권사님 8일날 수술, 후 6차례 항암 치료
이혜숙(담도종양), 한승룡 모친(대장암), 박영애 딸(부비동염수술 연기), 김금화(수면장애, 하지불안증후군, 무릎회복), 김종섭, 장순자(허리협착증), 김연란(췌장암), 최비주(백내장 수술, 자궁), 강윤서(백내장), 문일동(안면시술 연기), 국예림 부친(췌장암과 십이지장암), 윤진숙(전신경화증, 루푸스), 김영선B 부친(신장), 김휘영, 곽원의(허리 디스크), 김지은A(유방암 수술 회복), 최루인 동생(혈액암항암 치료), 김지은B모친(육종암수술회복), 하승현(심장), 정필현(대장암), 이영숙(허리협착디스크통증), 최연순(척추전방전위증), 박평남(척추수술 회복), 강순자(발 골절), 김지은A부친(전립선암) 및 조카(척추측만증), 신병균(심장, 혈압), 한명복(허리 디스크), 안경자(양쪽 귀), 박화양(척추), 이영심(허리 협착), 이경진 조카(갑상선암)
*임신 및 출산: 강신애, 홍지은, 강민철 사모, 이각경 며느리, 박대범 사모
이혜숙 권사님 8일날 수술, 후 6차례 항암 치료
5.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5만여 한국교회가 회개하고 신앙의 본질로 돌이키도록
§새해에는 코로나의 부정적 영향을 떨쳐버리고 부흥의 길로 나아가도록
§복음의 열정과 전도의 열정을 새롭게 회복하도록
§영적 지도자들이 선한 목자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바르게 인도하도록
§세계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지상명령을 성취하도록
6. 우리나라를 위한 기도
(1) 베푸신 하나님의 축복 감사, 주신 축복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토록
(2)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선한 도구가 되도록
- 가정, 교회, 나라를 세우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국민을 통합하도록
- 하나님과 백성들을 두려워하고 겸손함, 지혜, 능력, 지도력을 주시도록
- 국민이 하나 되어 난국을 헤쳐나가며 나라를 굳건하게 세우도록
(3) 4월 총선: 신실한 국회의원들이 선출되도록, 반성경적인 악법 폐기 되도록
(4) 경제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선교와 열방 섬김 사명 힘있게 감당토록
(5) 의료 분쟁이 하루 속히 잘 회복되도록
7. 선교를 위한 기도
§파송, 협력, 후원선교사, 송영호ㆍ이정섭 목사와 가족들
§영혼 구원, 제자 양육, 교회 개척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
§16억 무슬림, 10억 힌두교도, 10억 미전도종족, 5억 불교인들의 복음화
§2백만 외국인들(노동자, 유학생,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의 복음화
8. 북한을 위한 기도
§3대 세습 정권이 무너지고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156지하교회, 북한 지하교회, 정치범 수용소ㆍ감옥에 수용된 성도들
§납치된 선교사(김정욱ㆍ김국기ㆍ최춘길ㆍ고현철ㆍ김원호ㆍ함진우ㆍ강문석)
§해방 전 3천여 교회의 재건, 모든 우상이 파괴되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고통당하는 북한동포를 위해,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탈북민의 복음화와 그들을 통한 가족과 북한선교를 위해(송바울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