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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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빌립보서 1:6
Philippians 1:6 NKRV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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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은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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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 “착한 일”은 무엇을 말하는가?
-> 일차적으로 빌립보 교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인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리고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한다고 했다.
-> 오늘 말씀은 시작과 끝(착한 일을 시작하셨고 예수의 날까지) - “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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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많은 주석가들이 “새 창조“의 신학을 발견하게 된다.
**** 1) 착한 일을 시작하는 시점(과거)과
2) 예수의 날까지 이루시는 마치는 시점(미래)에
3) 중간에 있는 ‘현재’에 대해서 착한 일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것들이다.
그렇다면, 착한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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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하나님이 피조된 세상을 창조하시고 “좋았더라(토브)”하신 것을 말한다.
“착한 일”은 곧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을 말한다.
->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의 토브(좋았더라)로 유지된다.
새 창조 또한 하나님의 토브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곧, 처음과 나중이 새롭게 창조되는 것을 유지하는 삶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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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러한 “새 창조”를 자신의 삶 속에서 먼저 경험하게 된다.
빌립보 교인들에게 너희들이 ‘새 창조’를 이루기 위한 믿음의 분투, 고난 가운데 살아 내야 할 삶이 모두 구원의 최종 완성을 향해 가는 여정에 속해 있다. 이것은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이기보다 공동체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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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개인구원) - 현재 코이노니아(교제) - 미래(새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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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제(또는 친교)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미래에 이루실 곧, 예수의 날까지 이루어지기 까지 필요한 요소가 친교라는 사실이다.
결국, 친교를 통해서 ‘새 창조’ 또는 새롭게 됨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곧, 예수의 날까지 이루시기 까지 유지할수 있게 하는 것이 ‘친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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