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체가 한 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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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나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임을 압니다.
교회 안에서 내 위치에 맞는 역할이 있음을 알고 그 역할을 찾아 실행합니다.
○ 본문 : 고린도전서 12:12–27
○ 서론_본문 배경
- 사도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때 세운 교회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와 장막만드는 업을 함께 하며 고린도 지역에 복음을 전함
- 고린도 지역 머문 기간 1년 6개월 정도(행 18장 참고)
- 사도 바울이 고린도를 떠나고 에베소 교회에 있을 때 고린도 교회 소식을 전해들음
- 교회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신앙 생활과 관련하여 여러 질문에 대해서
- 1~6장 고린도 교회 안의 범죄와 여러 합당치 못한 부분에 대한 책망
- 7~16장 신앙생활과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변, → 질의응답
- 우리가 읽는 12장은 성령의 은사,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에 대해서 말씀하심
○ 본론
1. 우리는 먼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임을 알아야합니다.
에베소서 1:21–23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 : 예수님은 만물 위의 교회의 머리가 되심
교회는 그의 몸 : 교회는 머리되신 예수님의 몸
교회 : 에클레시아, 구별된 무리,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성도 즉 우리의 무리
머리와 몸은 어떤 연관이 있는가?
머리는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고 지시와 명령을 하는 지체
몸은 머리의 지시와 명령을 시행 즉 따르는 지체
교회 가운데 우리는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순종하는 지체가 되어야 함.
2. 우리에게 주는 교훈 1_한 몸으로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고린도전서 12:12–13“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유대인, 헬라인은 이방인을 뜻함, 종(이 당시에는 종이 있었음),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하나의 교회가 됨
가) 헬라인(이방인이나), 약한자를 전도한 바울
고린도전서 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유대인 헬라인 약한자에게 마다 모든 것을 행함은 영혼을 구원하고자 함, 그렇게 이루어진 교회
나누어진 교회가 아니라 마음을 모으고 함께하는 하나의 교회가 되어야함
나) 도망친 종의 신분이였던 오네시모가 구원 받아 바울의 심복이 됨
빌레몬서 1:16 “이 후로는 종과 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다) 모두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
에베소서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우리도 모두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한 몸이 되었음
그렇다면 한 마음 한 뜻으로 머리(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야 함
몸이 머리의 명령에 순종, 복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순탄하지 않을 뿐아니라 비정상적인 삶을 살게 될 것임. 올바르지 않은 삶이 됨
3. 우리에게 주는 교훈 2_각 지체의 쓰임
고린도전서 12:14–20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고전 12:1-13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음
당시 고린도 교회에서 이 성령의 은사에 대해 오해와 편견이 있었음
가) 각 성도의 은사에 차등을 두어 은사에 높고 낮음이 있다고 생각함
고전 12:4-6 같고, 같으며, 같으니 → 주신 하나님은 동일한 하나님이시고 자기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다
나) 자기가 가진 은사만을 최고의 것으로 여기며 자랑함
고전 12:8-11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시나니…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 내가 개발한 것이 아니라 나눠 주시는 것이다. 즉 받는 것이다 선물이다.
은사 : 헬)카리스마, 뜻) 선물 ↔ 은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 하나 더 생각남 → 구원
에베소서 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은사도 자랑하는 것이 아님
→ 이에 은사에 대한 오해를 잘 설명한 것이 몸과 지체의 역할을 통해 알려주고자 한 것임
다름을 인정하고 상호간 협력하는 것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서로를 도울 때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 것
교회 안의 성도들도 환경, 성격, 생각, 재능 등 모든 것이 다르나 하나님은 각 사람에 맞게 사용하심
다양한 성도들의 환경과 생각, 재능을 활용하셔서 역사를 이루어 가심
4. 우리에게 주는 교훈 3_지체로서 주의해야 할 것
고린도전서 12:21–25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예화) 얼굴과 똥꼬
남들을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분쟁이 없도록 서로간에 연합하여 서로 돌아보아야 함
로마서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골로새서 2: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 결론
우리는 말씀을 배우고, 듣고, 읽고, 묵상하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자 부단히 노력함,
같은 목적을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붙들어 주고 애씀
교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부족한 부분과 연약한 부분을 위해 더욱 기도해주며 함께 도와 가며 쓰러지지 않도록 자신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누며 힘을 얻도록 함
고린도전서 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하나님은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음
1.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하나님은 나를 잘 아시기에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허락해 주신것임.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쓸모있는 지체이며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 달란트를 찾아 쓰임 받도록 해야함
그리고 이렇게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를 말씀하시고 이어지는 것은 고전 13장 바로 사랑임.
2. 사랑 가운데 행하여야 의미가 있는 것임
고린도전서 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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