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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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
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
본문 말씀
이사야 31:1–3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 서론
본분 말씀 낭독
하나님의 선민 즉 선택한 민족 이스라엘은 우리에게 있어 신앙생활에 많은 교훈이 됨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어떠한 선택을 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 말씀을 통해 상고해 보겠습니다.
먼저 본문 말씀이 기록된 시대적 상황
북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말마암아 BC722년 앗수르에 멸망
앗수르가 남유다에 대한 위협과 동시에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려움에 처한 상황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당시 초 강대국인 앗수르를 대항할 만한 나라는 애굽밖에 없다고 판단(생각)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
당시 활동한 이사야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을 본받아 하나님보다 앗수르나 애굽에게 보호와 구원을 기대하는
남유다를 책망하고 회개케 하기 위해 전한 선지자
○ 본론
1. 남유다의 의지하는 것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당시 초강대국인 앗수르의 위협을 받는 남유다 백성이 의지한 것
- 말을 의뢰하고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
→ 이 세가지는 당시 나라의 강함과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전쟁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조건이였음
지금 우리 시대도 나라의 강함을 적용하는 방법 즉 군사력을 순위로 적용하는 요소는
국방비(군사비), 총 병력(군인), 전차, 전투기, 원자력 잠수함, 항공모함, 함선, 장갑차, 화포, 헬기 등 쉽게 말해 돈, 인력, 무기를 고려해서 그 나라의 강함을 평가함
우리나라의 군사력 수준은 2023년 6위(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영국 다음)
즉, 중국이 북한을 위협하니까 러시아에 손을 내밀어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인 것임
유다 백성은 눈에 보이는 가장 현실적인 요소들을 보며 강대국으로 생각하는 애굽을 의지하였음.
애굽의 말, 병거(전차), 마병(말탄병사)을 의지하였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였지만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도움을 구하지 않고 살았던 이스라엘과 같이 멸망의 위기에 놓인 유다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상황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한 남유다에게 앗수르는 하나님의 징계 도구 였음
그렇다면 그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인 앗수르를 피하는 길은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자비를 구하는 것이였지만 그렇지 않음
우리도 육신이 있는 상황 가운데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많은 것들을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의지 할 때가 많이 있음
나에게 닥친 상황과 어려움과 힘든 일들을 보며 하나님이 아닌
내 생각대로 세상의 방법으로만 행한다면 애굽을 의지한 유다 백성과 같은 것임
하나님은 이러한 남유다를 어떻게 보셨는가
이사야 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유다가 회개하고 돌이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고
어려움 가운데 벗어 날 수 있을 텐데 오히려 죄에 죄를 더하는 상황이 오게 된 것입니다.
보통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른길로 가도록
자녀들을 훈육합니다. 그 훈육의 방법이 훈계로 하거나 경중에 따라 매나 벌이 될 때도 있으며 자녀들의 입장에서는 그 매나 벌을 매우 두렵고 무서워 합니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자녀는 보통 두가지 길중 선택을 합니다.
잘못을 깨닫고 죄를 자복하고 용서를 구하는 길과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끝끝내 버티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어느 선택을 바라고 훈육을 했을까요? 하나님도 같은 마음입니다.
남유다는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고 결국 멸명하였는데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유다를 보면 어떠할까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계속해서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열왕기하 17장을 보면 북이스라엘 호세아 왕 시절,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호세아를 치고,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렸는데 호세아 왕이 애굽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앗수르에게 조공을 보내지 않자 멸망시켰습니다. 그리고 왜 멸망하였는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열왕기하 17:15–16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 열조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좇아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하사 본받지 말라 하신 사면 이방 사람을 본받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열왕기하 17:18–1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심히 노하사 그 앞에서 제하시니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유다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으므로”
- 북이스라엘 19명의 왕 → 모두 악을 행함
호세아 왕시대에 앗수르에게 멸망
- 남유다 20명의 왕 → 일부는 선을 행함(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
애굽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한 북이스라엘이 망한 것을 본 남유다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 죄에 죄를 더하도다 란 말씀이 이해되는 상황입니다.
유다가 그러한 모습
이사야 30:1 에 기록된 것과 같이 죄에 죄를 더하도다란 말씀이 이해되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자녀가 여러명 있으면 1명이 혼나는 모습을 봤을 때 나머지 자녀들은 알아서 잘못을 자복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대부분의 모습입니다.
혼나는 모습을 보고 같은 잘못을 따라서 답습하는 자녀가 있다면, 이러한 모습은 얼마나 악한 모습입니까.
오히려 앞선 자녀보다 더욱 부모님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죄에 죄를 더하도다 이말이 맞는 말인 겁니다.
왜 유다민족은 이렇게 되었나 → 순차적인 변화
1)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났다
이사야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말로만 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부모님 사랑하지 말로만 하고 눈앞에 보이는 것만 좇고 산다면 사랑한다고 하면서 연락 한번 없고,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게 사랑일까요? 말로만 하는 사랑, 즉 유다민족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요
2)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지 아니하고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고 내려갔다
이사야 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3)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했다
이사야 30:9–11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2. 우리의 자세
마음이 여호와에게 떠남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함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함
가장 먼저 중요한 첫번째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지켜야함
마음을 잘 지키면 하나님에게 뜻을 묻고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항상 하나님께 구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음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지키라 : 원어) 나차르 → 지키다, 보호하다, 망보다의 뜻(→파숫꾼 : 경계하여 지키는 사람 / 24H)
지키라는 것은 무언가 지킬 상황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셨습니다.
빼앗기거나 무너질 수 있기에 지키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For out of it spring the issues of life.
삶의 문제가 생겨나기 때문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삶의 문제가 생겨날 수 있는 상황이 있기에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함에 있어 방해되는 것으로부터 지켜야함
1. 자신이 높아지는 상황(교만) → 신체적 조건, 지적 능력, 잘못된 지식 등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2. 이 세상의 것을 바랄 때 → 주변의 시선과 상황
이사야 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요한1서 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애굽은 사람의 시선에서는 강대한 나라로 앗수르로부터 구원해주고 보호해줄 피난처로 보임
하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하나님 외에 모든 것은 의미 없는 것임
하나님과 세상 것을 관계를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난 밖에 없는 유일신이 이니 1일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0이라고 생각한다면
영이 아무리 수백 수만게 있어도 앞에 1일 없다면 아무 의미 없는 것이 됩니다.
또 아무리 영이 많아도 1이 맨 뒤에 있다면 1일 뿐이죠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내 삶가운데 하나님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리질 것입니다.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고 시작한다면 1000, 10000, 100000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을 앞세우고 하나님을 뒷전으로 한다면 0001, 000001, 0000001 이 되는 것처럼 1밖에 안되는 것임
세상의 것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인 것이지
사랑하는 대상이 되면 우상이되는 것임, 세상의 것들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3. 성경속 인물들은 어떠했나?
1) 롯 - 세상의 좋은 것들을 바라봄
창세기 13:10–11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창세기 13: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창세기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복의 근원이며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아브라함을 끝까지 좇아야 했음
때론 나의 복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잊고 살때가 있음.
교제를 떠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삶 가운데 교훈이 됨
2) 룻(모압여인) - 시어머니의 하나님을 섬김, 끝까지 따라옴
룻기 1:16–18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3) 사울(베냐민 지파) - 교만하여지고 백성들의 시선을 의식함
이스라엘의 초대왕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다스렸다면...
사울왕의 잘못
사무엘상 13:8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짐 →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번재를 드림
사무엘상 18:7–9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 밖에 무엇이냐 하고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 → 다윗을 시기하며 잡으려고 허송세월 함
모든 것이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면...
다윗이 만만이든 자신이 천천이든 무엇이 중요한가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광이 드러나면 되는 것을...
4) 다윗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사도행전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우리가 너무나도 잘알고 있는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삶 가운데 많은 사건들을 통해 다윗은 어떠한 사람이였는지 알 수 있음
두 가지 사건으로 왜 하나님께서 합하다 하였는지 묵상해 볼 수 있음
첫 번째 사건 : 엔게디 황무지 굴(삼상 24장), 십 황무지(삼상 26장)
살려준 다윗 →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
옷자락만 벰,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감
기름 부음 받은 것 → 하나님의 택한 사람 임, 하나님의 선택한 사람 대적하지 않고 피함
※ 기름 부음 받은자
구약 : 선지자(왕상19:16), 왕(삼상10:1), 제사장(출30:22)
신약 :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그리스도인(고후 1:22)
사무엘상 24:15 “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신원 :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 혹은 원한을 풀어주는 것
하나님을 재판장으로 세우고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원함
두 번째 사건 :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
사무엘하 1:11–12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을 인하여 저녁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것이 아닌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죽음을 슬퍼함, 조상함
사무엘하 2: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찌니라”
바로 유다로 가서 왕위에 오르지 않음 하나님께 묻고 그대로 행함
사무엘하 5:5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결과 : 이스라엘 최대의 역대 왕, 최고의 전성기를 이룸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묻고 행할 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심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