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일을 힘써야 하는 이유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10 views
Notes
Transcript
디도서 3장 3-8절 읽겠습니다.
Titus 3:3–8 KRV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7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8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서별 교제이죠..
짦은 시간 선한일을 힘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같이 말씀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읽었던 말씀을 보면 선한일에 힘써야 하는 이유를 알수 있는데 읽어보면 5섯가지의 주제로 알수 있습니다.
첫째. 온갖 죄악 가운데 생활하던 자를 구원해 주셨다.
둘째.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었다.
셋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셨다.
넷째.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셨다.
다섯째. 복음을 굳세게 전해야 한다.
이렇게 다섯가지의 소주제로 나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 주제로 두번 나누어서 말씀을 나누어보겠습니다.
부서별 교제와 조별 교제전에 이 주제로 한번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은 첫째와 둘째의 내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첫째.. 온갖 죄악 가운데 생활하던 자를 구원해 주셨다.
디도서 3장 3절 말씀 다시 읽겠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성경에는 3절 앞에 헬라어 가르라는 말이 빠져 있습니다. 원문에는 가르.. 왜냐하면 이라는 단어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가르.. 왜냐하면은 3-7절 말씀에 앞서 권고할 덕목들의 이유와 근거가 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도 구원받기 전에는 믿지 않은 사람들과 같이 온갖 죄를 지으면서 살았고 지옥갈 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영생의 소망을 가진 상속자이기 때문에 권고한 덕목들을 열심히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방금 읽었던 말씀을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을 보겠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여기서 우리도는 이 글을 쓰신 사도 바울자신과 디도 그리고 그레데 성도들 전부를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자매님도 포함이 될까요.. 네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모두다 포함이 되는것입니다.
전에는 구원받기 이전의 상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우리도. 구원을 받은 우리도 전에 구원받기 전에는 다음에 나오는 행동들을 하면서 살았다..
이렇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 성경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 말씀을 보면 전에는 우리도..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우리는 우리의 욕심을 따라 지냈습니다. 그리고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과 같이 우리도 본질상 진노.. 지옥갈 자녀들이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 5장 8절 말씀을 보면요..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었더니.. 우리는 어두움 속에 거하던 자였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 과거 구원받기 전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어떠한가요.. 정말 비참한 자였죠..
로마서 6장 20~2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가 죄의 종이 었을때.. 우리가 구원받지 않을때에는 죄의 종이 었고.. 의에 대해서.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때 우리가 맺은 열매는 바로 사망의 열매를 맺으면서 살았습니다. 디도서 말씀에 나오는 사망의 열매를 맺으면서 살았던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구원받지 않을때에는 이러한 사망의 열매를 맺고 살았았습니다. 왜냐 죄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우리가 구원함을 얻고 나서는 죄에게서 해방되었고..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죄의 종에서 신분이 바뀌게 된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종으로 신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게 되었고.. 천국..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선한일에 열심히 하는 친 백성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우리는 구원받기 전에 어떠한 사람들이었습니까.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이었습니까.. 지금 살고 있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살았죠..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을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수 있을까.. 하며 그것을 쫒아 가는 생활을 해죠..
그리고 나누는 대화들이 어떠한 대화들 이었나요.. 남을 위로해주는 대화였나요.. 아니면.. 남을 깍아 내리고.. 험담하고.. 욕하는 대화들이었나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얼마나 많은 음담패설들을 하나요.. 그리고 말에 얼마나 많은 욕들이 들어 있나요..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는 대화를 하기 보다는 이러한 대화들을 하면서 살아왔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소망 없는 생활을 했던 자였습니다.
욜로 족이죠.. 그리고 파이어 족 을 추구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파이어 족은 경제적 자립을 의미합니다. 조기 은퇴 하여 .. 노후를 편하게 즐기면서 살겠다는 의미가 가장 큰 요즘 시대에 젊이들이 추구하는 생활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미래에 대한 영적인 소망이 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생들 아닌지요..
에베소서 2장 11-12절 찾겠습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그러므로 생각하라.. 우리는 구원받기 전에는 그리스도 밖에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내안에 없던 자였습니다.
디도서 3장 3절 말씀에 나오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부분은요..
자세히 말씀드리면..우리는 어리석었죠.. 헬라어로 아노에토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각이 없는 자 였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영적 무지인 상태를 말을 합니다.
스바냐 1장 6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한다고 말씀 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시 14편 1절을 보면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이렇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육신에 속한자 구원받기 전에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른 영적 무지 상태였던 것이죠..
그리고 순종치 않은 자가 바로 구원받기 전에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모습들이 얼마나 비참했나요..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우리가 왜 선한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요..
우리의 상태가 바로 이러한 비참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푸신 은혜를 볼때.. 감사함으로 우리는 선한일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감사함이 올라오지 않나요..
우리가 이렇게 죽으면 지옥가는 영혼들이었는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로 인해 우리가 감사함으로 살아 갈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 힘으로 선한일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죠..
찬양을 보면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주님 때문이라..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주님 때문이라..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주님 때문이라..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주님 때문이라..
주님 언제나 내안에 내가 주님 안에..
온전히 하나 되어서 주의 형상되리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주님 때문이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주님때문인거죠..주님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비참한 존재 였던 나를 위해서 선한일을 하라고.. 저희에게 은혜를 배푸신거죠.. 너무 감사한거죠.. 그러니깐.. 더욱더 주님을 위해서 선한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주님 때문이라..
본문 말씀 디도서 3장 4절 을 보겠습니다.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었을때.. 우리는 선한일을 할수 있습니다.
이 절 역시 앞에 원문에는 헬라어로 "데"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선함과 인류에 대한 사랑하심이 나타나게 되었을 때에 이렇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주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을때.. 죄만 짓고 살고 있었을때에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다라는 뜻입니다.
나타 나실때에라는 말은 헬라어로 에페파네인데요..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의미합니다.
나타나실때라는 말은 하나님이 주님이 우리와 같은 몸으로 이땅에 오셨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와 같은 몸으로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1장 15절 말씀을 보면 잘 나와 있죠..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저 높은 곳에서 친히 이 땅에 오신거죠..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요.. 옆에 계신 형제 자매님도 포함이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거죠.. 얼마나 감사합니까..이렇게 비참함 나였는데..
비참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거죠..
우리를 구원하신 근원을 이 절에서 말씀 하고 있는데요..
첫째는 하나님의 자비이고요.. 둘째는 사람 사랑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는요.. 자비를 헬라어로 크레스토테스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함.. 친철함.. 우정이라는 말을 내표하고 있는데요..
에베소서 2장 7절 말씀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선을 행함이 하나도 없는 불쌍한 인생들에게 아무 대가 없이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하시고 인자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이 은혜와 자비와 친절을 베풀어 세상을 구원하신것입니다.
시편 25편 7절 말씀을 보면은요..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없었다며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선하시다.. 영어로는 goodness 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절.. 자비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삶속에 나타나는 것들이죠.. 구원받은 분들이 친절하지 않은 분을 보셨나요.. 그러한 분은 없죠.. 다들 친절하시죠.. 그렇죠..
그리고 사람 사랑하심을 으로 표현 하셨는데요.
구원의 가장 큰 근원은 사람 사랑하심일것입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사람 사랑하심이 은혜로 나타난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경 구절이죠.. 많이 암송하는 부분이잖아요..
한번 암송해볼까요..
네 목숨을 주는 사랑을 하신거죠..예수님은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을 사랑하심은.. 우리가 구원을 하신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있어야지 우리를 구원하고 싶으신거죠..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버리시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시거죠..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그 십자가에 못박혀서 온 물과 피를 다 흘리시고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거 잖아요..
이렇게 큰 구원을 등한이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그래서 이러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주님이 친히 나를 사랑하셔서요... 만약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지옥에 갈 것이라는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면..
난 그냥 쳐다만 보고 있을수 있을까.. 마음이 타들어가겠죠.. 만약 내가 죽으면.. 저 영혼이 살아난다면..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내 목숨을 주면 살아난다..그러면 부모의 마음은 목숨을 버리겠죠.. 그게 생명 사랑입니다. 이것을 잘 설명할 방법이 이것 뿐이네요..
하나님은 이 방법뿐이 없었던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요..
그러니깐. 우리는 구원을 이룰 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디도서 3장 5절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
우리를 구원하시되. 그래서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 하고 있는것입니다.
과거에 성취되었다는것으로 표현하고 있죠.. 우리를 구원하시되..
그리스도인은 이미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로 구원을 받았으며,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증명이 되었다고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구원은 결코 인간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때..우리의 행위로..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구원함에 이루지 않는다는 말씁입니다.
엡 2장 8-9절 말씀을 보면.. 행위에서 난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로에 나의 공로를 너어 버리면.. 더 많아 지는게 아니라.. 더 적어진다는것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어떤 존재였습니까.. 비참한 존재였죠.. 그러한 사람들이 무슨 할 일을 할것이 있을까요.
온전히 주님이의 은혜.. 주님의 공로를 의를 기다리고 하신 일을 믿는거 잖아요..
우리가 의로운 일을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것을 알아야지 구원함을 이를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으로 긍휼하심을 좇아 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긍휼하심은 앞선 말씀드린 자비와 사랑하심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불쌍히 여겨 용서하시고 호의를 베풀어서 구원을 허락하신 것은 구원이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된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 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다음으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이 말씀은 거듭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우리가 죄를 씻음받았다는것을 말을 하고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26-27절 말씀을 보면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물로 씻었다..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중생은 헬라어로 팔링게네시스라는 말로.. 다시 출생했다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중생 거듭났다라는 말과 같죠..
다시 출생했을때. 우리가 성령을 새롭게 받은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을때 우리에게 성령이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음으로 구원을 받고 성령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선한일을 할 수 있는것입니다.
두가지를 살펴 보았는데요.. 우리가 죄인이었을때.. 우리가 어떠한 존재에 있을때 구원받을을 알때.. 우리는 선한일을 할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었을때. 구원을 어떻게 받았는지 알때.. 우리가 선한일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2부--------
첫번째.. 두번째.. 우리가 같이 나누어 보았습니다.
온갖 죄악 가운데 생활하던 자를 구원해신것에 감사하니깐 우리가 선한일에 힘써야 한다는것도 배웠고요.
그리고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가 선한일에 더욱더 힘써야 한다는것도 배웠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선한일에 힘쓰는 이유는 우리는 비참한 존재였는데 그러한 존재인 나를 사랑하셔서 은혜로 구원함을 이를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함으로 선한일에 더욱 힘쓰며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오늘은
세번째. 성령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셨기에 선한일에 힘쓸수 있다는것입니다.
디도서 3장 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부어 주사.. 이 말씀은 오순절날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실때..
이러한 표현들을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33절 말씀을 찾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성령을 아바지께 받아서 너희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것도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입니다. 그렇지 신앙생활도 역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성경을 깨달을 수 있고 구원받은 성도로서 비젼을 가지고 힘있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풍성이 부어 주셨다고 하는데요.. 말미암아는 헬라어로 ~을 통하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읽어보면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을 통하여 라고 읽을수 있는데요..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중계자 이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님이 내 몸안에 계신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일을 하시고요 그리고 구원사역과 영원한 기업의 보증이 되시기 위해서 성령님이 오신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토록 우리와 거하시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길 위해서 성령님이 오신것입니다.
오순절날 이러한 일을 하시기 위해서 성령님이 오신것입니다.
임마누엘 하나님.. 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 정말 구원 받을때 내 안에 거하시면서 역사 하신것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있기에 나의 몸은 성전인것입니다.
그러니깐. 선한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게 당연한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성령님이 우리 눈으로 보이는 존재 였다면.. 우리가 이렇게 살수 있을까요..
이러한 마음으로 교제에 올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죠..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잊어버리면서 살아갈때가 많은거죠.. 그렇기에 우리가 더욱더 성령이 내 안에 계신다는것을 인지 하고 살아가는게 중요합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살아가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6절에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선한일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더 열심히 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네번째..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디도서 3장 7절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보면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의 후사.. 즉 대를 잇는 아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심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의 영광은 하나님의 나라의 후사.
즉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죠.. 네.. 천국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천국의 모든것의 대를 잇는 아들이 되거죠.. 누가 이렇게 된것입니까.
네 내가 구원받은 내가 이렇게 된것입니다.
나는 원하지 않아도 구원받으면 자동으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후사가 된것이 아니고 자동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된것입니다.
후사..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를 아들.. 장자에게 상속한 재산들을 물려 주었는데요.
장자가 미움을 받든지 받지 않든지간에 무조건 상속을 해야 했습니다.
다른 아들들 보다 2배가량의 재산을 물려 주었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미움을 받든지 받지 않든지.. 우리가 구원을 받을때.
자동으로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나라의 이어 받을 후사가 된것입니다.
너무 감사하지 않나요.. 그러니깐. 우리가 선한일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인정되다.. 칭의 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칭의는 인간의 공적이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서 죄인에게 배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 이루진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을 때에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수 없으며 성결 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후사가 된 그리스도인은 미래에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될것이라고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자로서 미래의 받을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 지금 받는 고난도 동참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예를들어서 운동선수가 매달을 획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것처럼..
우리도 천국에 들어가면 얻을 상급을 위해서 열심히 주님을 사는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받을 상급은 소망은 이미 있죠.. 우리가 받을 영원한 소망은 있는거잖아요.. 이것은 보장이 되어있고. 더욱더 큰 소망을 상급을 받기위해서 열심히 주님을 위해서 사는것이잖아요.
운동선수와는 이것이 다르지만.. 운동선수는 열심히 해서 매달을 따기위해서 하는거죠..
그러니깐.. 힘이 드는거죠.. 열심히 죽어라 해야지 매달을 딸지 못딸지 모르지만 하는거고요..
우리는 이미 받은 상급 위에 더욱더 큰 상을 얻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는 거구요..
같나요 다른가요.. 다르죠..
우리는 주님이 우리 모든것을 주시고..하라고 하니깐..
이미 받을 영광에 대해서 알고 하니깐 더욱더 열심히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깐 선한 일을 열심히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음을 굳세게 전해야합니다.
디도서 3장 8절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이말이 미쁘도다. 이말씀은 앞서 말씀드린 4-7절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신실함을 고백하며 찬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컨데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바울은 디도에게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대해 굳세게 선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것은 4-7절에서 언급하고 있는 구원 사역입니다.
4절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에 대해서..
5절에 중생과 성령의 새롭게 합으로 구원함에 이른것.
6절에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령을 부어 주심을 성령이 역사하심을
그리고 7절에 영생의 소망을 따라 의 의 후사가 되게 했다는것을 선포.. 굳세게 말하라 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굳세게 말하라.. 헬라어로 보면 강력히 확언하다.. 확신을 가지고 말하다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굳세게 말하라 하라고 말씀한것은 거짓 교사를 엄두해 두고 말씀 하신것입니다.
거짓교리를 가진 사람들을 보고 거기에 분별하면서 살아야 하니깐 확신을 가지고 말을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잠언 21장 28절에 거짓 증인은 패망 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는것 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겠죠.. 확실하게 힘차게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일 힘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리하면
첫째 우리가 구원받기전에 모습을 생각해보면 감사 할수 있으니깐 그것에 대해 선한일에 힘써야 했고요.
둘째.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을 입음으로 우리가 선한일에 힘을 쓸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시간에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기에 성령님이 내안에 계셔서 역사 하시고 이끌어가시고 보호해 주시니깐 우리가 선한일에 더욱 힘쓸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혼자 하면 힘들지만 성령님과 함께 하면 힘들지 않고 은혜로 할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넷째..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의 의 후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후사로 받은 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힘차게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고 선한을 열심히 힘쓸수 있습니다.
상급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죠..
그리고 복음을 굳세게 전해야 하는 마땅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사명이 복음.. 구원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듣지 못 얻듣지 전파하라고 말씀 하셨죠..
우리는 이 다섯가지 선한일에 힘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속에 이 선한일.. 즉 주님이 우리에 맡기신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이 유익한 삶이고 주님이 바라는 삶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