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를 언급하신 이유

성산교회 오후 예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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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eronomy 28:15–19 NKRV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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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사실 처음에 오후예배 설교를 준비면서 마음이 그렇게 할렐루야이지 못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오후예배 본문이 정해져있잖아요? 우리 성도님들이 목장모임을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날의 매일성경의 본문 말씀대로 오후예배 말씀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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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례가 다가온 것을 알고 오늘 날짜에 맞춰서 성경을 딱 펼쳤는데,
우리가 함께 읽은 이 본문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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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면,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않으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할 것이다!!!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고!!!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도 저주를 받고!!
몸의 소생과 토지와 가지고 있는 가축들도 저주를 받고!!!
마지막이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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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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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본문으로 설교를 해야한다고??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솔직히 이왕 하는거,우리 성도들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 은혜가 되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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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계속해서 묵상하고, 기도하고, 고민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전할수 있는 포인트 하나만 달라고, 느낌표 하나만 딱 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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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날 감사하게도, 저희 가정 안에서, 저희 와이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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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간식으로 젤리를 먹으려고 하는데,
유나는 맘마 다 안먹었으니까, 마이쮸 못먹지?
유나는 맘마 다 안먹었으니까, 젤리 못먹지??
이러는거에요, 저희집에는 정해진 규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밥을 다 안먹으면? 간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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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런데 이게 오늘 본문말씀에 그대로 대입이 되는거에요.
니가 만일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않으면, 하나님꼐서 주시는 명령과 규례를 그대로 지키지 않으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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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따지고 보면, 저희가 5살밖에 안된 딸에게, 마이쮸나 젤리를 못먹게 하는 것이, 진짜 미워서 주기 싫어서, 괴롭히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밥을 잘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가 이렇게 하는건데, 밥을 잘 먹고 잘 커서,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러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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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런 마음을 동일하게 주시는거에요. 내가 너희가 싫어서, 미워서 저주를 굳이 내리려고 선언하는게 아니라, 니가 이 땅에서 내 백성으로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니가 이땅에서 내 자녀로 살아가는 방법은, 내 말에 순종하는거, 내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거, 그게 중요하기 떄문에 이렇게 말하는 거란다. 라는 마음을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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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신명기라는 책이 그런 의도로 쓰여진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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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도 나누었던 내용인데요. 신명기를 제2의 율법서라고 소개했었습니다. 출애굽을 하고 불순종으로 40년의 세월을 광야에서 허비한 이스라엘의 1세대가
가나안땅 입성을 앞두고 있는 2세대에게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그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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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자연스럽게 오늘날 우리는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죠.
너희는 불순종하면 다 벌받고 혼날거야!! 가 아니라,
너네가, 정말 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다면, 너네 이렇게 행동해야 한단다. 라고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으로 우리가 이해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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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러한 관점으로 본문의 말씀을 함꼐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함께 생각해보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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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서 지금 혹시 이 자리에 마음을 어렵게 하는 버거운 일들에 직면한 성도님들이 계시다면, 우리를 위해 저주까지 언급하시는 하나님의 진짜 참된 사랑을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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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나눈것 처럼 본장의 대부분은 하나님의 저주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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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희생하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분이시잖아요. 그런 하나님께서 이토록 무섭고 엄한 저주를 내리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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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종케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살펴 보았을때 많은 환난과 고통을 당했습니다. 본서에 제시된 저주를 내리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이죠. 실제로 이스라엘은 블레셋, 앗수르, 바벨론과 같은 외적의 침입을 자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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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가 주목해 보아야할 것은 바로 말씀에 불순종한 이스라엘과 선지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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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에게 대언하는 역할을 하였죠. 선지자들은 오늘 우리가 살펴본 본문의 말씀의 내용을 끊임없이 반복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결국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답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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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믿음의 장이라고 이야기하는 히브리서 11장에는 선지자들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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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11:35–37 NKRV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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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35-37 은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하나님이 내리실 저주를 경고하다가 희롱과 채찍질을 당하고 돌과 칼에 맞아 죽었다고 전합니다. 이처럼 그들이 고난을 무릅쓰고 활동한 것은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다는 믿음과 확증이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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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들의 믿음을 계승하였잖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오늘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할 마음을 가져야 되는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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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선포하는 말씀이지만, 이 말씀을 전달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에게 크나큰 복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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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대신에!!! 이 말씀을 전달받아 소유하는데 그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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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했던 이스라엘을 반면교사 삼아야 합니다. 고난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다는 것을 삶으로 살아낸 선지자들을 본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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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순종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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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믿음을 훈련케 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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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순종하면? 복받고, 불순종하면 혼난다.
신명기는 이러한 공식을 토대로 쓰여진 책입니다.
이를 신명기적 사관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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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다 이해하며 살아갈수는 없지만
일단 신명기적 사관을 기준으로 말씀을 살펴 보았을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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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게 될거라는 말씀에 대한 이유를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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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신의 백성들에게 믿음의 훈련을 시키려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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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배신하고 그분으로부터 떠난다면 그 누구도 안전하지 못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이러한 저주 선언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그대로 이루어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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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택하신 백성, 선민을 저주하거나 심판하심은 그들을 버리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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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선민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깨우쳐 주려는데 있었습니다. 선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특권과 동시에 그분의 의도를 따라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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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소홀이 할 때에 징계가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선민이 받는 저주는 그들 스스로 자초하는 것이라고 신명기는 보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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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범하고 질서를 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상을 주실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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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은 하나님의 계명을 범할 때에 마땅히 대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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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선민이 받는 징계는 더 큰 복을 받기 위한 혹독한 훈련이었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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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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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신명기적 사관으로 바라보는 해석을 나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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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우리가 처한 고난과 아픔은, 마음의 어려움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무조건 일어난 것이라 보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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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땅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더 잘살아갔으면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헤아려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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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십니까?
오늘 주일 오전예배때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룻의 이야기를 통해 이런 마음을 품게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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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길을 걸어가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길을 누구와 걸어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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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함께 걸어가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성경에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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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4:9–10 (NKRV)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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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살리려 자기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걸어가주신다는것 자체만으로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너무나 따뜻하고 든든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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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 사랑의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성도의 삶은 어떠해야할까요? 이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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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hn 4:11–12 NKRV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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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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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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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계속해서 우리와 동행하여 함께 걸어가 주실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의 삶의 모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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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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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우리 성산의 성도될 수 있기를 이 시간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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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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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언급하시며까지 자신의 백성이 온전히 순종함으로 나아오길 원하셨던 하나님, 이 시간 주신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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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을 두려운 하나님, 벌주시는 하나님, 고난의 하나님으로 우리가 오해하며 살아가지 않도록 깨우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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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걸어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날마다 누리며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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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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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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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4월에 태어난 우리 성산의 가족들을 위헤 기도합니다.
이제껏 보호하시고 인도하사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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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건강으로 지켜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어려운 일들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감사할 일들이 많이 생겨나게 하셔서 날마다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릴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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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예수 믿어 축복받는 가정임을 알 수 있게, 주님께서 각 가정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내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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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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