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삼으라”는 말씀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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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을 하고 잊는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기억하는 것 잊미 말아야 한다. 오늘의 말씀은? - 지상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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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16–20 NKRV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주님이 주신 위대한 명령, 축복의 명령, 가장 좋은 명령

“여러분 한 주간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말을 들으셨나요?” 저도 정말 수 없이 많은 말을 듣기도 하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하루 평균 2,500번 말을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일주일이면 2만번에 가까운 대화를 합니다. 그 말들을 기억하십니까? 한 주 동안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무엇인가요? 저는 그 가운데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가 많아지고 하나님과 나눈 대화들을 잘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으로 하나님과 대화합니다. 다른 여러 방법이 가능하지만 이것이 가장 확실한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는다고 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록된 말씀이지만 그것을 본 우리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때론 실제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리게 되어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대화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모든 말씀이 중요하지만 특히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잊지 말길 바랍니다. 제가 오늘 자주 말할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잊지 마십시오.”
오늘 이렇게 잊지 말라고 강조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이미 예상하셨을 수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 이후에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으로 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이 마지막 명령을 하십니다. 바로 지상명령이라고도 합니다. 예수님은 이 명령을 제자들에게 주셨지만, 그 당시 제자들 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주신 명령입니다. “여러분 가장 위대한 명령이 무엇입니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명령은 무엇인가요?” “가장 가치 있는 명령은 무엇입니까?” 저는 오늘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이것은 “제자 삼으라는 명령입니다.” 오늘 제가 가장 위대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주신 말씀, 곧 명령을 전달하기에 잊지 말라고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설교제목과 같습니다.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이요, 말씀입니다. 이것은 명령이면서 축복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가장 위대한 령이 제자들에게, 그리고 또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여분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명령을 잊지 마십시오.
당시 제자들이 들은 명령이지만 우리는 이 명령이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하신 말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명령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말씀을 듣는 분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 명령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사실 때문에 기쁘고, 흥분하고, 극도로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저만 그리스도인인은 아닙니다. “저만 당할 수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분들은 거부할 수 없는 명령 가운데서 순전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말씀이 거부할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 거부할 수 없는 주님의 명령을 감사할까요? 하나님께서 그분의 축복을 아무도 거부할 수 없도록 우리게 명확하게 명령하시고 받아들이게 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축복을 명령하셨다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의 축복과 같은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과 세상의 명령은 어떻게 다른지 먼저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다르게 세상의 명령은 거부할 수 있는 명령이 있고 거부할 수 없는 명령이 있습니다. 또 어떤 명령은 받았을 때(들었다고 볼 수 있고, 봤다고 볼 수 있죠)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합니다 선한 명령도 있고 악한 명령도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명령이 있고 죽이는 명령이 있습니다. 실현 가능한 명령이 있고 불가능한 명령이 있습니다. 사람의 능력과 여러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어떠 한가요? 뒤에서 더 자세히 말하겠지만 간단히 말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강제적이지만 선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예수님이 오늘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 명령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명령되어진 말씀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안타깝게도 이 명령의 축복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예배가 끝나 저녁이 되어 해가 지는 것보다 사실입니다. 정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 중에 명령을 좋아합니다. 여러분, 제가 세상의 명령과 하나님의 명령을 비교하면서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축복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순종하였을 때 축복으로 무조건 이어집니다. 시기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명령과 축복은 하나라고 생각하고 성경을 보길 추천합니다.
예화 - 시간을 보고 진행) 우리가 예수님이 어떠한 명령을 하셨는지 돌아봅시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의 결실을 여러분도 아십니다.(눅5:4) 또한 물 위로 걸으라 명령하셨고 베드로는 잠시나마 물 위를 걸었습니다.(마14:29) 그리고 또한 중요한 말씀은 서로 사랑하라고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요13:34-35) 그분의 명령은 세상과 다릅니다. 우리는 명령을 듣고 순종할 때 얻는 축복이 있음을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명령은 선하고 순종의 결과로 그분을 더욱 믿고 신뢰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오늘 주님의 명령을 잘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명령,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 얼마나 좋은 강제적 축복인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축복이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것을 선포하려 합니다. 그러면 “제자 되어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의 축복은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지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선하고 축복이지만 우리가 그 명령을 어떻게 순종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은 우리의 순종의 발걸음을 더욱 빠르고 올바르게 만들어줍니다. 오늘 본문 안에서 3가지로 “제자 삼으라”는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이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 누구에게 명령하셨는가? 입니다. / 다음으로 명령하신 분, 즉 예수님은 누구신가? 입니다. / 마지막으로 명령이 무엇이고 순종의 능력은 무엇인가? 입니다. **다시 짧게 말씀드립니다. 1. 누가 명령을 듣습니까? 2. 명령하시는 예수님은 누구 십니까? 3. 명령은 무엇이고 순종의 능력은 무엇인가?
우리는 본문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여러분, 말씀으로 돌아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먼저 마태복음 28:16–17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첫 번째로 “제자 삼으라”는 말씀(명령)을 순종할 수 있는 이유는 “누구에게 명령하셨는가?” 아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 명령을 예수님이 그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신 후 부활하시고 이후에 제자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시하신 장소까지 오게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부활을 증인들입니다. 예수님이 명령하신 대상은 제자들입니다. 그분은 여기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최고의 명령을 주셨습니다. 저는 허락하셨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축복을 약속하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눈은 제자들에게 가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제자들의 당시 모습은 어떠 한가요? 그들은 명령을 받기에 합당하지 않아 보입니다. 예수님이 그들을 처음 선택했을 때도 제자들은 무언가 부족했고 죄인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을 아시는 예수님은 부족하고 죄인이 그들을 선택하셨고 명령하셨습니다. 본분은 제자들이 그 당시에도 예수님을 알고 경배했지만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보면 명령을 들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이 확실합니다. 그들은 죄인임이 분명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누군가 명령할 때 그것을 실행할 수 없는 상태의 사람에게 한다면, 그 명령은 저주입니다. 그 사람을 힘들게 하려는 의도로 주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하지만 저는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축복입니다. 그런 축복이 그런 명령을 들을 수 없는 죄인의 상태인 제자들에게 전해진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이 세상의 명령과 다르게 순종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제자들에게 주어졌고 제자들의 상태는 온전하지 못한 죄인의 상태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자들은 어쩌면 망가져 있습니다. 다시 봐도 그들은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경배하면서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망가진 제자도 상관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한 사람들은 모두 제자입니다. 저도 그리스도의 제자요, 여러분도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여러분, 망가져 있다고 해도, 부족해도, 의심해도, 죄인으로 사단에게 정죄 받아도,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제자들은 의심해도 약속의 장소에서 경배했습니다. 약속을 받았습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떠나지 마십시오. 그리고 명령을 받을 수 없는 죄인의 상태라 여겨도 명령을 들으십시오.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고 제자 삼아 명령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다. 현재는 그 제자들에 의해서 전해진 명령이 실천되어 그들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는 것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아니고서는 우리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이제 다음 이유로 넘어갑니다. 이 명령을 하시는 분이 누구신가? 입니다.
자! 이제 “제자 삼으라”는 말씀. 즉, 하나님의 지상 명령의 축복을 순종할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로 넘어갑니다. 이 명령을 하시는 분이 누구이십니까? 즉, 예수님은 누구신지 아는 것입니다. 본문을 함께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여러분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분, 그리고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분이 말씀과 같은 분입니다. 그분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입니다.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죄인이고 망가진 제자들에게 명령하시고 축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 전에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수많은 말을 할 수 있고 성경의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신 구약 성경은 모두 그분에 대해서 말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어쩌면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다들 그분을 아시죠?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듣고 계십니다. 그분, 예수님은 좋은 분입니다. 거룩한 분입니다. 하나님이시면서 자신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이 땅에 오셔서 최종적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로서는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목숨도 버리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희생한 그 십자가가 우리에게 새 생명을 허락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분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신 분입니다. 그 권세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그런 권세를 누가 가질 수 있습니까?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중요한 대목입니다.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분은! 좋은 분, 그분은 바로 예수님 이요. 사랑이 많은 분, 죄인들의 친구, 우리의 구세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분입니다. 제자들이 형편없어도 죄인이어도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 그 명령이 축복입니다. 제자들이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이유는 명령하시는 분이 예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분이라면 우리는 그 명령을 순종할만합니다. 모든 권세를 받으신 분의 명령이라면 순종할만합니다. 명령을 이루실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그 명령에 순종할만합니다. 그분의 제자가 되는 것이 정말 감사한 것을 실제로 경험하며 순종하게 됩니다. 여러분, 어떤 분에게 순종하고 싶으신가요? 예수님보다 좋은 분이 있나요? 그보다 훌륭한 리더가 있습니까? 그분 말고 우리에게 구원자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 귀한 분이 예수님 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명령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말씀하십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명령에 순종하십시오. 그리고 진짜 안타까운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미 제자입니다. 제자라면 명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우리가 명령을 들을 때까지 끝없이 말씀하실 겁니다. 돌아가지 마시고 바로 가십시오. 빨리 빨리 순종하십시오.
끝으로 “제자 삼으라”는 명령을 순종할 수 있는 3번째 이유입니다. 명령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능력을 허락하십니까? 다시 반복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명령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제자들입니다. 누가 명령하는지 보았습니다. 예수님 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럼 그 명령이 무엇인지, 순종의 능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으로 우리는 축복의 명령을 받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 명령이 무엇이고 가능한 능력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본문을 읽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통해서 먼저 명령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까? 가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가야 합니다. 누구에게 갑니까? 모든 민족에게 갑니다. 우리가 선교하는 이유입니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모든 민족,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가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제자 삼아야 합니다. 우리가 제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민족에게 가서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해야 합니다. 가기만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례를 베풀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레를 베푸는 것은 그분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새 생명 가운데 다시 태어나 제자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았던 명령을 돌아보면 가장 중요한 명령“제자 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가야하고 세례를 베풀어야 하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해야 합니다. 반복합니다. 그분의 명령은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것입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명령이 제목과 같이 “제자 삼으라”는 말씀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부족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제자들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에? 명령하시는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부족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우리에게 능력이 필요합니다. 제자들은 부족했습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야 합니다. 그러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능력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순종할 때 주어지는 예수님의 동행입니다. “볼지어다”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이 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을 봅니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이 한시도 떠나지 않고 함께 하시는 것을 우리는 명령에 순종할 때 볼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심을 압니다. 성령을 의지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전지 전능한 분이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우십니다.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다 주셨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확증하시고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희생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함을 확증하셨다면 이것은 이미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기 주심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길 바랍니다. 세상엔 우리 기준에 가치 있고 좋아 보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 잠깐 기쁨과 만족을 줍니다. 때론 나에게 능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기쁨과 만족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만족과 영혼의 그 큰 구멍을 매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능력이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그것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은 정말 정말 좋습니다. 약속을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있습니다. 세상은 허망하게 약속합니다. 능력 없이 약속합니다. 때론 거짓으로 약속합니다. 하지만 그분의 명령과 약속은 아무 지원 없이 주어지는 공허한 명령이나 약속이 아닙니다. 우리가 순종할 때 가장 큰 힘인 그리스도와의 동행이 주어집니다. 그분이 동행하신다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아니하고 못할 것이 없습니다. 가장 큰 위로와 만족이 됩니다.
잊지 마십시오. 오늘 우리는 “제자 삼으라”는 말씀의 축복을 보았습니다. 그 명령이 축복임을 배웠습니다. 주님의 명령인 “제자 삼으라”는 명령이 축복이 될 수 있는 이유를 3가지로 돌아보았습니다. 의심하는 부족한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하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그리고 “제자 삼으라”고 말씀하시면서 가라고 하시고 세례를 주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하십니다. 결국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하시는 능력을 허락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제자입니다. 제자가 아닌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예전에 하용조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스도가 없는 가슴마다 선교지이고 그리스도가 있는 가슴마다 선교사이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는 다면, 그를 구세주로 영접했다면 여러분은 제자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인 제자 삼는 일을 시작하십시오. 어떻게 합니까? 그분을 의지하십시오. 그분은 명령만 하고 괴롭히는 상사나 리더가 아닙니다. 우리가 힘들 때 우리를 위로하시고 힘주시고 넘어질 때 일으키시는 분입니다. 능력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이미 다 주신 분입니다.
여러분, 제자가 되어 순종하는 일은 사람마다 현재의 상황마다 다릅니다. 모두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현재 무너진 삶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계십니까? 힘드신 상황을 예수님이 아십니다. 그런 분들은 그 자리에서 기도하는 것이 제자로서 순종하는 일입니다. 넘어지셨습니까 괜찮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해서 일어나는 것이 제자로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일어났지만 나아갈 힘이 없습니까? 주님께 부르짖고 한걸음 내딛는 것이 제자로서 순종하는 일입니다. 달리다가 넘어지셨습니까? 괜찮습니다. 아픔을 고백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제자로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제자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군인은 나라를 지키는 것이 제자로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써 자녀를 돌보는 것이 제자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제자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제자 삼으라”는 명령에 다양한 모양으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그리스도께서 바라고 계시고 오늘도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제자인 우리를 부르시고 명령하셔서 능력주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의 상태는 어떠한가?
우리를 부르신 분은 누구신가?
명령은 무엇인가?
왜 명령 하셨는가?
우리는 어떻게 그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가?
우리의 상태는 어떠한가?
우리의 능력은 무엇인가?
약속은 무엇인가?
축복을 받으십시오.
거부할 수 없기에 감사합니다.
로마서 3:23 NKRV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5:8 NKRV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8:32 NKRV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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