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시지는 않지만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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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는 없습니다.
정죄는 없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나아와 하나님께 예배하는 여러분 모드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omans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Revelation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오늘 본문을 보시면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정죄’함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체 정죄하다 정죄함이 대체 뭘까요?
단어 부터 어렵잖아요 정죄하다.
우리가 이런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쓸일이 뭐가 있겠어요? 정죄하다. ppt1
이 단어의 뜻은 간단하게 말하면 죄가 있다고 판결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ppt2
죄가 있다고 판결된다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죄가 있다고 판단되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완전히 단절되고 우리는 버려지게 될 겁니다.
우리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ppt3
우리 이름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그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죄된 사람들 정죄받은 사람들은 그 생명책에서 완전히 지워져 버린 사람들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죄는 공존할 수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을때 꼭 회개가 같이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가 몇주동안 회개에 대해 이야기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우리는 끊임없이 죄를 짓기도 하고 죄를 만들기도 하면서 살아가죠 그럼 이 논리 하나님과 죄의 관계를 따져보면 우리들도 생명책에서 영원히 지워져야했겠죠?
사실 맞잖아요? 우리가 죄가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과 대면하겠어요? 천국을 갈 수 있겠어요?
하지만 이 모든 필요를 충족시키시면서 우리를 생명책에 머물게 해주시는 분이 있으십니다. 오늘 본문에도 나와있죠
Romans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결코 없습니다. 우리가요 왜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게 되었죠? 한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보혈의 피 십자가의 능력이 우리를 결코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시는 힘이 되시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은혜의 말을 전하면 꼭 저한테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제 맘대로 죄지으면서 살아도 괜찮은 거죠! 헤헤 막살아야겠다.”
이야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이미 막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의 말씀을 자기 멈대로 사용하는 거죠
여러분 생명책에서 안지워진다고 여러분이 안혼나는건 아닙니다.
집에서 잘못했다고 호적에서 파이나요? 친구 물건을 훔쳤다고 걸렸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도둑은 키울 생각 없으니 버려야지~” 하나요?
그렇지 않죠 대신 엄청나게 혼나겠죠? 요즘도 회초리 맞나요?
저도 고등학교때 였나 물건 훔쳤다가 뒤지도록 맞았습니다. 그래도 호적에서 파이진 않았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죄를 지으면 돌이키기 위해서 회초리를 드십니다. 혼을 내십니다. 그걸 징계 라고 합니다.
징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번 피한다
2번 맞서 싸운다
3번 죄를 돌이키고 용서를 빈다.
1번 피해볼까요?
여러분 요나 아시죠? 요나 하나님 말 안듣고 도망쳤다가 물고기 밥이 되서 돌아온 그 요나 말이에요. 여러분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한테 피할껀데 어디로 피할 수 있습니까? 세상 어디에도 하나님을 피할 곳은 없아요
2번 맞서 싸운다
민수기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한 고라의 무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250명이 넘는 큰 무리가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들이 어떻게 하나님한테 선택받았냐! 제사장 만든거 너희들 왕될려고 그러는거 다안다! 하면서 반역을 일으킵니다.
이들이 어떻게 됬을까요?
땅이 갈라져서 이들을 모두 집어 삼키고! 이들 편을 든 장로들이 불타 죽습니다.
결국 정답은
3번 죄를 돌이키고 용서를 빈다.
죄를 돌이키고 용서를 빈 사람들은 징계를 받을 지언정 버림받지는 않습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취하기 위해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였을때도 벌을 받지만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가죠, 베드로는 결국 예수님을 배신했지만 예수님께 돌아와 용서를 받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기 위해서 열심히 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돌이켜 눈을 회복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이방인들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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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멋대로 살아보십시요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징계하시고 여러분이 잘못을 깨닫게 하실 겁니다.
반대로 우리가 멋대로 사는데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징계하시지 않고 내버려 두시면 두려워 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 딸로 살아갈때는 잘못을 하면 하나님한테 혼나기도 하고 하나님한테 꾸증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성장하는 거니까요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을 하고 방황하고 있는데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혼내지 않으시면요 그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딸로 살아가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더 무섭지 않나요?
부모님한테 혼나고 한바탕 울고 나면 또 다시 부모님과 대화하고 삶을 살아가는게 가족이잖아요? 그런데 혼나야 할께 분명한데 혼나지 않는건 관심이 없는거잖아요 내 자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동안 그 아무것도 없는 곳을 떠돌아 다녀야 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이 40년은 벌 갔았을꺼고 누군가는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저들을 저렇게 광야에서 살게 하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곳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혼나고 꾸증도 들으면서 성장해 나갑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건지셨듯이 이제 하나님이 광야에서 자신의 백성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라고 말하면서도 나의 삶이나 생각이 안바뀌잖아요? 그건요 지금 우리가 세상과 더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삶속에서 인생속에서 하나하나 우리를 자신의 백성으로 바꿔가시는 여정을 하실 겁니다. 설레지 않습니까?
불편할 수도 있고 탐탁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한다면 그 여정이 불편과 고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한테 의지하는 능력 하나님을 믿는 능력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데도 내 인생이 왜 이따위라고 생각이 들고 하나님은 없어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간구해보세요. 하나님은 듣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셔서 옆에서 계속해서 여러분들을 도와주실 겁니다.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여러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피하지 마십시요. 도망치는건 그때는 편할지 몰라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피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간 사람들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대적하지 마십시요 수많은 권세 잡은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무시했지만 그들을 말로는 언제나 심판과 멸망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대적자가 되지 마시고 하나님의 아들 딸로 하나님과 은혜의 관계 속에 살아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징계를 받아 힘들고 아픈 일들 스트레스 받고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을때 하나님께 간구하시고 회개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십시요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특권은 하나님의 나라를 고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에게는 희망없고 멍청해보이며 혐오스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진리는 우리한테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인 우리들한테 그 진리가 있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의심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나아가시면 됩니다.
우리 오늘은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힘주시고 우리 삶속에서 주인 되셔서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지치는 상황에 있을지라도 아무리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있을때라도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봅시다.
우리가 징계속에 있어도 주님이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실걸 믿으며 그 징계속에서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해달라고 우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