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7 새벽 민수기14: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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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순서
기도회 순서
1인사
1인사
새벽에 교회로 함께 모여 기도하기 위해 오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함께 찬송가 379장 찬송하시겠습니다.
2찬송
2찬송
-379장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357장 주믿는 사람 일어나
3대표기도: 조인자 권사님
3대표기도: 조인자 권사님
4본문: 민수기 14:20-35
4본문: 민수기 14:20-3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주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너희의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설교: 주제-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설교: 주제-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본문 메세지(1): 불순종하는 IS 그들의 실패 원인: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음
본문 메세지(1): 불순종하는 IS 그들의 실패 원인: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음
오늘14장 20절에서 35절 말씀을 통해 ‘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13장부터 이어지는 가나안땅 정탐에 대한 말씀으로, 특별히 20-35절에서는 여호와께서 아버지의 뜻에 대해 원망한 열명의 정탐꾼과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심판하시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을 보고온 10명의 정탐꾼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우리는 그들에게 메뚜기와 같다. 그들에게 간식거리이다. 그들은 너무나 강해서 우리는 그 땅을 밟을 수 없을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이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은 여호와를 원망하며 소리 높여 부르짖습니다. 그들의 원망과 분노는 자연스럽게 눈 앞에 보이는 모세와 아론을 향했을 것입니다. 그들을 향해 아마 큰 소리로 소리를 질러댔을 것입니다.
우리가 애굽땅에서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끄셔서 저들의 칼에 죽게 만드셨다 라고 원망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살길을 말했는데요, 그들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며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서 애굽으로 돌아가자라고 말합니다.
Q. 열명의 정탐꾼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이렇게 행동한 것일까요? 그들의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요?
A. 그들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을 인도하신 여호와를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앞에 놓인 상황이 너무나 커보였습니다. 그래서그들을 인도하시고 그들과 함께 하신 여호와를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어때했나요? 그들은 자신들 앞에 놓인 상황들을 자신들의 시선으로 보지 않고, 그들과 함께 하시는 아버지의 시선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그 땅을 올라가서 취하자 능히 이길 것이다 라고 고백합니다. 백성들이 원망을 표출할 때에도 그들은 자기들의 옷을 찢고 애통해 하며, 그 땅은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 땅이며 여호와께서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우리에게 그땅을 주실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들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았고 도리어 돌을 들어서 그들을 치려고 합니다.
그 뒤 곧바로 여호와께서 성막 가운데 임하셔서 저 백성들을 없애겠다 라고 말씀하셨고 이에 대해 모세가 그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한 뒤에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물론 여호와께서 백성들을 용서하셨지만, 여호와를 향하여 원망하며 그의 능력을 의심하고 불평한 그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갈렙과 여호수아는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지요.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를 포함한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은 애굽에서부터 홍해를 건너 광야를 지날 때에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모든 이적들을 경험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모든 영광을 바라보았고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을 인도하시며 먹이시는 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은 것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닌 아브라함때부터 이미 약속된 일임을, 언약에 신실하신 하늘 아버지께서 그들을 그 언약에 기초해서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토록 신실하신, 능력이 많으신 여호와 신께서 그들의 아버지가 되시사 그들에게 애굽 열재앙과 바다가 갈라지는 이적,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가 떨어지는 그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셨음에도 백성의 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 열명의 정탐꾼들과 그들의 말을 따라 여호와를 원망한 수많은 백성들은 자신들과 함께 하시는 여호와 하늘 아버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앞에 놓인 상황에만 집중했던 것이지요.
아버지께서는 특별히 홍해를 건너기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이번주일 담임목사님께서도 말하셨던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저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행하시는 일을 그 구원을 보면 됐습니다. 아버지의 시선으로 보면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들은 아버지를 신뢰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불신했고, 오늘 본문 22절을 보면 열번이나 수없이 많이 아버지의 구원계획을 모욕하고 멸시하는 말을 하며, 심지어 아버지께서 세우신 모세마저도 버리고 다른 지도자를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아버지의 구원을 폐기처분하는 말과 행동들입니다. 이 말을 들은 하늘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우리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앞에 놓이는 상황들을 보며 그것에 우리의 눈과 우리의 생각이 매몰되어서 아버지를 보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일상의 시간을 보낼 때, 너무나 바빠서 또는 너무나 상황이 안좋아서 아버지께 눈을 돌리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변한 것 없이 과거와 똑같이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행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분명 우리는 아버지를 보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자주 듣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과 대화하여야 한다. 우리의 시선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말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지만 우리의 삶이 잘 변하지 않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그의 두번째 편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베드로 후서2장 21절입니다. 의의 도를 안 후에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은 그 명령을 알 지 못하는 자보다 악하다 라고 말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 말을 한 뒤 곧이어 잠언의 속담을 인용하는데요 마치 돼지가 자신이 씻은 줄도 모르고, 그 사실을 까먹고 다시 진흙탕물에 들어가 몸을 부비는 것처럼 개가 자신의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우리가 그렇게 똑같이 행한다. 우리가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듣고 배웠음에도,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느끼지 못하고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이번주 설교의 말씀에 등장하는 바리새인들처럼 겉모습은 그럴싸한데, 아니 아주 좋은데 내면은 여전히 아버지를 찾지 않고 본다고 하지만 보지 못하고, 듣는다고 하지만 듣지 않고, 그래서 안다고 하지만 정말 알지 못하는 아버지께서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나의 인생에 무슨일을 하셨는지,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를 보지 못하는 그런 상태에 놓여져 있진 않나요? 오늘 말씀을 보며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지향점은 어디에 있나요?
히브리서 기자는 자신의 편지에서 믿음의 고난을 겪는 자들을 향해 이렇게 권면합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너희가 아버지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에게는 고난 가운데서 인내할 필요가 있다. 고난 중에 믿음의 갈등 중에 인내함으로 아버지를 바라보아라. 이어서 38-39절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것이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서 멸망할 자가 아닌 영혼의 구원함을 받을 그런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없는 자가 되지 않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자, 아버지를 바라보자 이렇게 권면합니다.
저와 우리 새음교회 성도님들도 우리에게 놓인 상황들 속에서 아버지를 묵상하는 찾는 성도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를 계속계속 거듭거듭 바라보며 찾고 구하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허락된 수많은 증거들을 붙잡으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본문의 메세지(2): 하늘 아버지는 공의의 신
본문의 메세지(2): 하늘 아버지는 공의의 신
또한 우리가 두번째로 묵상할 내용은 우리 아버지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본문 앞절인 18절에는 이렇게기록되어 있죠.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많은 죄와 허물들을 용서하시는분이시지만 18절 후반부의 말씀처럼 벌을 마땅히 받아야 할 자들의 죄를 결단코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고 또 그들을 너무나 쉽게 가볍게 용서하지 않고, 그들에게 책임이라는 징계는 내리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아버지의 말씀이 선포된 후 그들의 변화되지 않는 모습을 보시며 가나안 땅 입성을 막으셨고,, 33절을 보시면 그들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에서 생활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33절입니다.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이 말씀이 우리에게 무거움으로 다가옵니다. 하늘 아버지는 분명 사랑의 신이시지만, 또한 공의의 신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을 너무나 크게 강조하다보니 공의로우신 그분의 성품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한 새음의 성도님들, 아버지께서 하신말씀을 따라 아버지께서 공의롭게 당신의 말씀을 지켜 의로운 자들에게 은혜와 자비를베푸시고, 말씀을 따르지 않으며 아버지를 보기 원치 않는 자들에게는 아버지께서 책망과 징계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또한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으시고 우리의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도 자녀들이 그저 인간적으로 가까운 관계, 사랑만 있는 그런 관계를 기대하며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용서해주길 바란다면 그런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예의 없음, 버릇없음만을 드러내고 그렇게 길러낼 뿐이겠지요. 그러나 아버지로서 갖는 엄격함, 준엄함을 자녀들이 느끼고 그것을 알 때 그 관계에서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함께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에 대한 무게를 더 알고, 아버지의 사랑을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과연 육신의 부모에게서도 그러한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는 어떠해야 할까요? 우리가 더욱 하늘아버지를 사랑하며 또한 그분을 공의로우신 분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함께 있어야하겠습니다. 이런 자세가 경외하는 마음, 찬양하는 마음일 것 같습니다. 사랑많으신 분으로서 우리가 그분께 감사하고, 공의로우신 분으로서 우리가 그분을 경외하는 것이 자녀인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자세일것으로 보입니다.
정리
정리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귀한 새음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오늘 본문을 통해 두가지 사실을 배웠습니다. 먼저는 우리의 일상속에서, 그리고 믿음의 고난을 겪는 상황에서 우리가 아버지를 바라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아버지를 바라보지 못하고, 들에 뿌려진 씨앗처럼 말씀을 받았다가 고난이 왔을 때 말라버리는 씨앗이 되지 않고, 늘 우리 안에 계신,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늘아버지를 바라보는 신앙을 갖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영적인 민감함을 갖도록 합시다.
두번째로, 아버지께서 사랑이 풍성하신 분일 뿐만 아니라 높이 경외받으실 분임으란 사실을 믿고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사랑만 가지신 분으로 여기시는 것이아니라 사랑과 공의가 넘치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그분께 우리의 신실함을 드리는 삶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제목
기도제목
우리 이 시간에는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로 아버지를 보기 원한다고 우리의 일상 속에서 우리의 문제들 속에서 아버지를 보기 원한다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 아버지를 보게 해주십시오.
두번째로 사랑과 공의가 넘치시는 아버지 이심을 믿으며 우리가 아버지 안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뤄나가게 해주시길 기도합시다.
또한 이와 더불어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이 새음 교회의 모든 가정들과, 특별히 담임목사님의 가정, 그리고 모든 교직원들의 가정 위에 아버지께서 건강과 평안을 허락해주시길
지난주 선거가 있었는데 이 나라를 아버지께서 다스려가 주시길 온열방을 아버지께서 주관해주시길 그리고 특별히 북한 땅이 아버지의 뜻안에서 속히 악한 정권이 무너지고 주의 복음으로 평안을 누리는 땅이 되길
또한 각자 가지고 나오신 기도제목가지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함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기도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