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토지를 경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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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
오늘은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이 말씀을 가지고 한번 짧은 시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언28,장의 시작은 악인과 의인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악인은 쫒아 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인의 마음속에는 항상 눌림이 있으니깐요? 죄를 짓고 사니깐 도망하죠..
그런데 의인은요.. 담대하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합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다들 의인이잖아요! 그런데 혹시 악인처럼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전도를 해야 하는데. 도망다니고 있나요? 아니면 사자처럼 담대하게 하나요?
잠언 30:29–31 “29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30 곧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아니하는 사자와 31 사냥개와 수염소와 및 당할 수 없는 왕이니라”
이렇게 담대하게 하는 동물처럼 다니나요? 우선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기 전에 우리의 상태를 살펴 봐야합니다. 난 담대하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악인처럼 도망다니고 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의인입니다. 의인이 마음은 어떠한 마음이어야 할까요? 기경이어야합니다.
호세아 10:12–13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묵은땅을 기경하라.. 기경하면 비를 내려 주십니다. 왜냐하면 묵은 땅을 기경한 사람은 의인이기 때문입니다.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다고 시편,97편에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심어야 할것은 의를 심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사람의 마음을 밭이라고 마태복음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마음의 밭에 무엇을 심어야 할까요? 방금읽은 호세아말씀에 의를 심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밭에 심을 것은 씨를 심어야 하지 않습니까? 어떠한 씨를 심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말씀의 씨를 심어야 하는것입니다.
잠시 우리가 의인이 되는 과정을 잠깐 살펴 보겠습니다.
의인이 되어야 할려면 씨를 심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떠한 씨를 심어야 하느냐. 먼저 하나님의 존재의 말씀을 내 마음에 심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6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반드시 누가 계신것입니까? 그가 이 그는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교과서인 만물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마음에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심어야 할 씨는 바로 죄인임을 알려주는 말씀을 마음에 심어야 합니다.
인간의 죄인됨과 범죄함, 죽음과 심판, 그리고 영원한 지옥의 운명에 관한 말씀을 마음에 심어야 합니다.
유대인은 무엇은 심었습니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심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심지 못했냐면 죄인임을 무엇이 죄인지를 심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과 새리의 기도를 보면 너무나 잘알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앞에서의 나의 죄인데.. 옆사람과 비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많은 교회가 지옥, 죄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마음에 심겨지지 않은것입니다.
그리고 심어야 할것이 바로 인간의 죄인됨과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대한 말씀이 마음에 심기어 지면 회개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되어서 하나님께 부르짓게 됩니다.
회개의 씨앗을 심어야합니다.
우리가 각자는 다 회개한 분들입니다.
우리는 죄때문에 고민을 했었고, 구원받고 싶은 강한 마음이 있었고, 지옥에 가고 싶지 않고 천국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겠다라고 생각한 분들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신분들 아닙니까?
반듯이 구원을 받을려면 의인이 될려면 회개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방금 3가지의 심어야 할것들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의.. 복음을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복음을 심기전에 무엇을 해야합니까?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죠..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깐 내가 무엇을 해야지만 구원받나 생각이 들수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내가 복음 의를 심기전에 내 마음이 묵을땅을 기경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씨가 땅에 심기울수 있습니다. 말씀이 내 마음에 뚫고 들어 가야 합니다.
그것은 누가 해줄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을 어떠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까?
시편 116:6 “6 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가 낮게 될때에 .. 낮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할수 없음을 알고 오로지 하나님께 구하는 마음 그 마음이 갈아진 기경이 된 상태입니다. 그러한 상태가 되면 말씀이 마음을 뚫고 들어가게 됩니다.
본래 우리의 마음은 강팍한 마음, 완고한 마음이 있었는데 어떻게 부셔지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성경이 점점 믿어지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어지게 되면 그 마음들이 무너지게 됩니다. 왜냐 창조자를 만나게 되었거든요..
우리가 창조자를 만나게 되면 한없이 작아지게 됩니다. 낮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낮아 지면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드리게 되고..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23 “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우리가 거듭난것이 무엇으로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썩지 아니할 씨로 되었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심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심은 사람들은 무엇을 거둘 까요?
호세아의 말씀 처럼 긍휼을 거두어야 합니다.
의를 심은 사람이 하나님의 긍휼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디도서 3:4–5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긍휼하심으로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긍휼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의를 비처럼 우리에게 내려 주실것입니다.
주님은 구원의 의를 비처럼 내리기도 하시지만 우리 긍휼을 입은 사람들을 위해서 올바르게 살도록 신앙생활에 합당한 말씀을 비처럼 내리십니다.
신명기 32:2 “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자기의 토지를 경작해야 한다고 잠언은 말하고 있는데요 자기의 토지.. 자기의 마음의 밭을 기경처럼 만들어야한다고 호세아서 말씀을 빗대어 말씀을 드렸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에게도 경작해야 할 토지가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3:9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도 밭인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속해 있는 청년회도 밭인것입니다.
그래서 청년회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하나의 곡식들일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 모인 청년 회장단 형제 자매님은 그 곡식들을 잘 가꾸어야 합니다.
어떻게 가꿀수 있을까요?
그 내용은 잠언 28:27 “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본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에 나와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와 못본체 하는자.. 이 두 분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우리는 여기 청년회장단 형제 자매님은 무관심 하면 절대 않되는 것입니다. 무관심은 죄라고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청년회 모든 이에게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무엇이 힘든지. 무엇이 필요한지 살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형제자매님의 유익을 위해서 이 자리에 있다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사사기 9:9–15 “9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0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1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2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3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4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5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보면 감람나무의 말을 보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서 나는 만들어 졌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화과 나무도 마찬가지고, 포도나무도 마찬가지죠..
우리는 누굴 위해서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형제 자매의 유익을 위해서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형제 자매님을 도와 주는 신앙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11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 도와 줄수 있을까요?
방금 읽은 말씀처럼 기도로 도와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도와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혀로 도와 줄수 있습니다. 혀라는것은 도움이 되는말, 합당한 말로 도와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와 줄수 있는 것은 연합으로 도와 줄수 있습니다.
사사기 5:23 “23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여호와를 돕지 아니해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서로 도와 주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연합하는 모습을 통해서 힘이 약한 부분을 도와주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관심 하면 않되는 것입니다. 못본체 하면 않되는 것입니다.
이천교회 청년회 식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해 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토지를 잘 경작하는 방법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