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삶

잠언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7 views
Notes
Transcript
Proverbs 17:9 KRV
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다. 즉 허물을 덮어 준다는것은 무엇입니까? 용서 해준다는 의미 잖아요!
우리는 돌아보면 용서 하지 않을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 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평생해도 갚을수 없는 돈을 주님께서 다 지불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용서 못할것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서로서로를 비판해서도 않되는 것이고, 과실을 누가 잘했느냐 잘못했느냐 따져서도 않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12–14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서로 용납해야합니다. 그리고 어떨때는 오래 참아야 한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4:32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주님이 나를 용서 해 주신것 처럼 서로서로를 용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 여러 곳곳에 보면 용서를 해주는 장면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셉을 보면 너무나 잘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를 팔았던 형들을 용서한 요셉.. 어떻게 그렇게 용서 하실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마음을 만들어 주신것입니다.
요셉이 용서 할수 있다면 우리는 어떠한 것이라도 다 용서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은 누굴 용서 해주셨습니까? 사마리아 여인.. 즉 간음하다 잡힌 여인도 용서 해 주셨습니다. 또한 십자가 옆 강도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 청년 형제 자매님이 서로 용서 할 정로 사이가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본성이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렇기에 혹 말이 잘못 나갈때가 있습니다. 허물이 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때 본문 말씀처럼 허물을 덮어 주는 사랑을 해야 겠다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실수 투성인 사람입니다. 저 또한 실수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그것은 용서해주면 됩니다.
잠언 19:11 “11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노하기를 더디하고.. 허물을 용서하는것이 축복인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않되는 것이 바로 노하기를 더디한다는 것입니다. 노하기를 더디한다 즉 말을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모든 원인은 이 말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말을 많이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러한 말을 많이 해야합니다. 임원 형제 자매님이시니깐 이 말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편 45:1 “1 내 마음에서 좋은 말이 넘쳐 왕에 대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도다”
우리의 마음에 채워야 할것 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우리 마음에 채워야 할것들은 당연히 좋은말, 선한말, 깨끗한 말, 위로의 말, 사람을 살리는 말, 아름다운 말, 이런 말들로 내 마음을 채워야 겠죠.
내 마음을 더러운 말로 채워서는 않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말은 마음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눅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그리고 마음은 무엇으로 채웁니까? 생각을 채우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의 조각들이 자리를 잡습니다. 과연 는 어떤 생각들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까?
가롯유다는 예수를 팔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요13장 2절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겔 38:1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들의 결과가 악한 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말중에서도 가장 좋은 말은 무엇일까?
사람을 칭찬하고 축하하는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위로의 말들이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들중에서 가장 좋은 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위로의 말들이 가장 좋은 말이 아닐까요?
창 28장 15절 어디든지 너를 지키겠다.
사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마 1장 23절 임마누엘의 하나님
그리고 가장 위로의 말의 복음의 말이 아닐까요? 나를 지옥에서 건져주신 그 복음의 말씀
(눅 2장 14절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다,빌 2장 5-6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사 53장 6절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히 9장 12절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사 44장 22절 내가 너를 구속 하였음이니라)
우리는 형제자매님을 붙돋아 주는 말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권면의 말도 해주어야 겠죠.
사도 바울도 권면의 말을 여러번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 권면의 말이든 붙돋아 주는 말이는 합당한 말로 해야 할것입니다. 나의 지식 나의 경험으로 하게 되면 전혀 위로 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말이 아니라 주님의 말로 하도록 노력 해야합니다.
빌립보서 2:1–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어떤 무슨 권면들이 있어요. 이 권면이라고 하는 말은 영어로 말한다면 encourage 용기를 북돋아 준다는 얘기죠. 힘을 북돋아준다는 거죠.
누구에게요? 슬픔에 빠져 있거나 어떤 신앙의 침체에 빠져 있거나 또는 육신에 빠져 있거나 또는 세상에 빠져 있거나 이런 분들이 신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격려해 주는 그런 어떤 말이나 어떤 도움을 권면이라고 말을 하죠.
뿐만 아니라 신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붙들어 주고 같이 가주고 같이 힘을 합쳐 주고 이런 것을 권면이라고 말을 하는데 이것은요.
함께하는 겁니다. 우리가 걸어갈 때 왼발이 이렇게 왼발이 가기 위해서 왼발이 공중에 뜰 때는 오른 발이 도와주고. 그렇죠?
또 이제 오른 발이 공중에 뜰 때는 왼 발이 도와주고. 서로 우리 신앙생활은 있잖아요.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가기 위해서는 옆에서 같이 잡아주고 도와주는 권면이라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서 3장 13절에 보면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라고 말합니다. 매일 피차 권면하여. 서로를 이렇게 신앙생활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그래서 무슨 경기장에 가면요.
응원 구호도 있고 뭐 같이 뭐 짝짝짝 짝짝 하고 뭐 이렇게 응원도 하고 그럴 때에 그 선수들은 있잖아요.
그것을 듣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고 그것이 encourage. 그게 격려예요. 그게 권면이라는 것입니다. 자, 조금만 더 뛰면 이길 수 있다. 그러니 힘내자. 힘내자. 이게 이제 권면이죠.
그래서 우리 교회 안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잡아주는 권면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 서로 이렇게 권면해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죄의 어떤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어떤 죄에서 멀어질 수 있는 그런 비결이 있다고 하면 바로 이겁니다.
바로 형제자매들의 권면, 나도 형제자매들을 옆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권면하고 또 나도 형제자매들의 권면을 받아들이고 그래서 성경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라고 말을 합니다.
권면은 깍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권면의 뜻을 잘못 알고 왜 그렇게 사세요.. 그러한 말은 좋지 않은 권면인것입니다.
반면에 형제 자매님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렇게 살아야 겠다. 아 저런것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구나. 그러한 것들을 많이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권면하는 것이 좋은 권면이지 않을까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0–11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이유는 “깨든지 자든지” 두 글자로 ‘항상’이라는 말입니다. 항상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항상, 주님 내 안에 계셔. 뿐만 아니라 이 교회 안에 계셔. 항상 함께 살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으시며 피 흘려 죽으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사하시고 이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교제할 수 있는, 그런 그 모든 어떤 앞에 장애물이나 모든 거칠 것을 전부 제거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그러므로 또 나왔죠.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자, 예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우리를 함께 살게 하게 하셨기 때문에
피차 권면하고 피차 예수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서로 용기를 북돋우고 힘을 북돋우고 이렇게 신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때론 신앙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는 것 같이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고 사도바울이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도 데살로니 교회처럼 피차 권면하고.. 같이 용기를 북돋우고 내가 먼저 행함으로 보이며 따라오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