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과 함께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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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86장 “영화로우신 주 성령”
본문 사도행전 1:8
Acts 1:8 KRV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John 14:16–17 KRV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유월절 저녁,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실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약속을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자신이 곧 세상을 떠날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겨질 제자들에게 염려되어 성령님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계속해서 성령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진리의 영 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이 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약속처럼, 성령님은 우리안에 함게 계시고,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 못하지만, 우리는 그분을 알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끝까지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예측할수 없는 미래뚬ㄴ에 혼자 불안해 하지 마세요. 외로워 하며 아파하지 마세요,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의지하시길바랍니다.
기도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나의길을 인도하시는 성령님, 우리를 복음 안에서 자유케 하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북아메리카에 한 부족이 있었어요. 그 부족 소년들에게는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뤄야 하는시험이 있었어요,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부족에서 멀리 떨어진 숲으로 간 후, 아들의 눈을 가린 채 홀로 그곳에 남겨 두는 것이었지요.
그렇게 남겨진 소년은 숲속에서 홀로 긴밤을 보내야만 했어요
우리 친구들은 어떤마음 일까요 ?
소년은 아주 무서웠을 거예요 나무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소리도 무섭고, 동물의 울음소리도 무서웠을 거에요. 그러나 무엇보다 늘 자신의 울타리가 되어주던 아버지가 곁어 없다는 사실이 가장 무섭지 않았을까요? 어쩌면 자신을 내버려주고간 아버지를 원망했을수도 있어요.
홀로 그 시간을 버티고 아침이 되어 눈가리개를 벗는 시간이 되어 아들은 눈가리개를 벗었어요, 그때 소년의 눈에 어렴풋이 한명의 사람이 보이는거에요
누구일까요?
맞아요. 놀랍게도 소년의 아버지 엿어요. 혼자 있었다고 생각되는 그 밤에 아버지는 꼼짝없이 그 옆에 앉아 아들을 지켜보고 있었던 거예요
이처럼 우리를 절대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는 분이 있어요.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지요. 그분은 누구일까요?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 보아요!
유월절 저녁이에요.
예수님은제자들에게 발을 씻겨주신 후 말씀하셨어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것도 이제 잠시 뿐이다. 내가 가면 너희는 나를 찾아 다닐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베드로가 물었어요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나중에는 따라 올 수 있을 것이다.
베드로와 제자들을 이애할 수 없었어요. 그때 베드로가 말했어요
“주님, 왜 지금은 따라갈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네가 나를 위하여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닭이 울기 전에, 너는 ㄴ세번 나를 모른다고 할것이다.”
베드로는 혼란스러웠어요
내가..? 내가 예수님을 부인한다고?,.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이 이제 떠나신다고 하니 근심과 걱정이 가득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계속해서 말씀하셨어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아버지께서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도록 하실 것이다.”
자,! 친구들
보혜사는 누구일까요???
보따리를 파는 상인
가위바위 보!를 잘하는 사람
성령님
자 친구들 보혜사의 뜻은, 보살피며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성령님은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분이세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매우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자신이 없이 남겨질 제자들이 올바른 길을 살아갈수 있도록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성령님을 보내주신것이에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성령님과 함께 온~나라에 복음을 전하사로 말씀하셨어요.
2.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에요
쉽게 말하면, 성령님은 올바른길로 인도해주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잘 깨닫게 해주시는거에요,
자 눈감감아보세요,
앞이보이나요?
항상, 이렇게 어둡다면 우리는 잘 살아갈수 있을까요? 아마 밥을 먹고, 길을 걷고 살아가는것도 어려울것이에요
하지만 눈을 뜬다면? 어떤가요 우리는 오늘처럼 내일도 잘 살아갈꺼에요.
자, 친구들 이제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알고있나요?
우리는알수가 없어요, 내일 학교를 가고, 학원을가고 친구를 만나는것도 모두 약속이지 반드시 일어날 일이 될수는없어요, 우리는 이렇게 하루도 모르는 세상에 살아가지면, 성령님이 계시다면,
깜깜하게 내일일을 몰라도, 성령님께서 길을 인도해주실꺼에요
사랑하는 유년부 친구들,
우리친구들의 마음속에는 성령님이 계세요
그렇게 때문에 하나님을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고, 이곳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고,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는거에요
마음속에 사탄이 있다면, 이곳에서 매주나와 웃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절대 예배드릴수 없을거에요.
전도사님은 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우리의마음속에 계시는 성령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기 바래요,
잘 안들리죠? 그렇다면, 집에서 눈을감고 기도를 해보세요
그러면 꼭! 필요하실때 성령님께서 우리 유년부 친구들에게 말씀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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