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안에 있으신가요?

24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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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안에 있으신가요?

오늘도 이렇게 주의 성전에 나와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 기독교와 다른 세상의 종교 라고하는 것들은 어떤 것이 다를까요? 예를 들어서 불교는 어떨까요?
1ppt 불교는 많은 윤회라는 것을 합니다. 세상에 계속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죠 그런데 아무렇게나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식으로 살았냐에 따라서 좋게 태어날 수도 있고 나쁘게 태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서 그 윤회의 밖으로 가는 것이 해탈, 깨달음 이라고 하죠 해탈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에 속박되지 않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정진해야 한다고 합니다. 뭐 좌선을 하고 목탁을 두두리고 108배 3000배를 하는게 그런거겠죠. 자기 정진을 통해서 깨닫고 해탈하는 겁니다.
그러면 반대로 우리가 믿고있는 기독교는 어떨까요? 어떻게 우리의 끝맺음을 할까요?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2ppt 기독교는 예수님의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의 종교들은 사람이 만들어낸 종교들은 언제나 무언가를 요구합니다. 3ppt 신과의 거래를 위해서, 혹은 내가 신이 되기 위해서 많은 고생과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요 우리 기독교는 사실 노력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온전히 하나님의 선택을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희생을 통해서 구원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들꺼에요 “아니 교회에서 분명히 착하게 살라고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자녀 처럼 살라고 그랬는데요?”
우리가 착각하지 말아야 할께 있습니다. 여러분 착하게 산다고 하나님이 구원해주시나요? 하나님의 자녀 처럼 산다고 하나님이 구원해주시나요? 그렇지 않아요
반대입니다. 4ppt 우리가 착하게 살아서, 하나님의 말을 잘 들어서 구원받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구원을 받아서 그 기쁨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은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 때문에 고단할 지언정 하나님의 일을 하는건 기쁨으로 하는 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기쁘신가요? 예수님의 십자가가 믿어 지시나요? 여러분들은 믿음 안에 있으신가요?

자신을 시험하라

믿음으로!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도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ppt5 2 Corinthians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잘 들으세요 여러분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우리 마음이 믿음 안에 있는지 없는지 시험하는 방법입니다.
악을 멀리 하고 있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악을 멀리합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악에서 멀어지게 만들어 주십니다. 7절에 보시면
2 Corinthians 13:7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림 받은 자 같을지라도 너희는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바울 사도는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하셔서 악을 조금이라도 행하지 않게 이끌어 가신다면 여러분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 숨쉬는 것이겠죠. 왜냐하면 예수님 안에서 악이 나올 수는 없는 거잖아요?
2. 선을 행하는가?
마찬가지 7절을 보시면 선을 행하게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우리가 버림 받은 자 같이 있을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을 행하게 하시고 선의 통로로 우리를 사용하신다고 하는 거죠
3.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지막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 입니다. 삼위일체의 그 관계는 사랑이라는 단어의 관계 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속에 지금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면요 여러분은 사랑의 관계에 동참하는 상태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애끓는 마음이 없으신가요? 하나님을 떠올리면서 사랑의 마음이 끓어 넘치지지 않으신가요? 그런분들은 어서빨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을 닮은 피조물로 창조되어 사랑이라는 가치에 엄청난 노력을 쏟습니다. 부모님의 사랑, 연인과의 사랑, 자식의 사랑 등등말이죠 그런데 이 관계는 완전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새롭고 더 강한 사랑에 목메여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사랑안에 없으면 안되는 창조물로 우리가 만들어 졌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스도가 나의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애가 끓습니다. 하나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니까 이렇게 죄 속에 있는 내가 견딜 수가 없는 겁니다.
다시 여러분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있으신가요? 확신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신가요?
이 확신이 없다면요 우리 반성해야 합니다. 회개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복음은요 세상 잘 사는 법, 부자 되는 법, 권력 강해지는 법 이런게 아닙니다.
우리들한테 주어진 복된 소식은 구원의 소식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하나님이 구해주신다! 이게 복된 소식 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이 복된 소식을 명확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죄에 지배 받는 사람들을 완전한 선으로 구원해주시는 예수님께서 있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 나와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제가 여기 나와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예배하고 찬양하는게 무슨 일이 되겠어요 다 헛것이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한테 사실 이거밖에 말해줄께 없습니다.
“예수님이요 여러분을 너무 사랑해서 여러분 대신 죽었대요” “하나님이요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해서 자신의 아들마저 여러분들에게 주셨대요” “성령님이요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해서 여러분 옆에서 계속 도와주신대요”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교회행사, 교회 일들, 나와서 예배 하는거 다 좋은데요 여러분들이 그냥 일주일을 보내고 일년을 보내고 삶을 보낼때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 졌으면 좋겠어요. 그게 믿음이에요 다른게 믿음이 아니라요.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이게 무슨 주문처럼 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기쁨에는 생명력이 넘쳐야 하는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거 말고, 내가 기준세운거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거 하나님이 기준 세우신거 그게 기뻐지는게 믿음입니다.
여러분 선한 행동 의로운 행동은 여러분들이 희생해서 나타나는게 아니라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나타날때 우리들 안에 있는 예수님께서 나타날때 이뤄지는 겁니다.
어렵죠? 어려워요 뭘 하라는건지 말라는 건지 할 수 있는데 우리 안에있는 예수님이 하시지 않겠어요?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이 도와주시지 않겠냐구요
잘 모르시다면 기도합시다. 잘 공감이 안가면 간구합시다.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것도 하나님이니까요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까요. 그거 하나 가지고 우리 또 새로운 한주간을 살아가 봅시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악을 하나도 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을 행하여 하나님과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해주세요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세요 또 내가 하나님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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