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통치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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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통치하신다.

Notes
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4월 30일 화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413장 413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시편104:19-24 말씀입니다.
시편 104:19–24 NKRV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오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소원합니다.
성도여러분 자녀들로부터 난감한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으십니까?
제 첫째딸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여러 과학과 진화에 대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고 또 그것이 궁금했나 봅니다. 그래서 잠자기 전에 저에게 묻는겁니다. 아빠! 성경에서는 우리가 창조되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진화를 말해요. 또 공룡의 뼈는 어떻게 된건가요?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말하는데 뭔가요? 라고 하면서 질문하는 겁니다. 창조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그것을 설명해주길 바라는 딸의 바람이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다들 자녀들을 통해서 이러한 질문을 받아 본적이 있을 겁니다. 또 교사들께서는 더욱더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게 될것같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는데, 세상에서는 이렇게 얘기하네요. 답변을 해달라고 하는것이죠.
성도님들께서는 이러한 질문을 받게 되면 어떠할 것 같습니까?
창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에 대해서 생물학적인 증거를 통해서 반박합니다.생물학적 증거로는 화석에 중간종의 부재가 나타나며, 생식장벽에 생물종간 생식이 불가능하고, 유전법칙에서 유전자변이 법칙이 진화론과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진화론 반박하기’ 등을 통해서 이러한것들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결코 쉽지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학교와 사회에서는 진화론 적인 부분만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만 마땅하죠.
우리는 과연 어떻게 그들에게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부분을 설명할수 있을까요?
오늘말씀은 시편말씀으로서 시인은 지구와 해와 달의 운동으로 수립된 우주질서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달이 계절의 흐름을 바꾸고 해가 낮과 밤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이것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노래합니다. 숲과 바다와 생명체들과 적정한 경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인류와, 생물 다양성으로 그 솜씨는 충만한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깃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땅을 창조하실뿐만 아니라 그가 계획하신대로 움직이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로 이 모든 것을 지으셨기때문에 모든 창조는 하나님 지혜의 증언이라 볼수 있습니다.(잠8:22-31)
봄이 지나면, 어김없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옵니다. 또 지구는 지난번 말씀드린바와 같이 태양주위를 일정한 시간과 규칙에 의해 공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것에 놀라지 않습니까? 우주의 그 광활함과 아름다움을 보고, 작은 생명체라도 생명 기관들이 발달되어 있으며, 그것을 확대했을때, 그 속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신비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것에 부정하는 사람들조차도, 그것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또 그 엄청나고 아름답고, 놀라움이 숨어 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한 예로, 많은 자산을 잃더라도, 화성을 정복하겠다. 우주에 가보겠다.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바람입니다. 그토록 그 속에는 어마어마한 하나님의지혜가 숨겨있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하는 성경이 쓰여질때보다, 오늘날이 더 찬양할것이 많다 생각되어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과거에는 그것을 볼때, 느낄때, 누릴때 우리의 감각적인 부분만을 의지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어떻습니까? 과학의 발달로, 더 조그만 생물도, 더 먼 우주도, 더 많은 규칙들을 발견하게 되었기때문입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창조자의 명령에 복종합니다. 의존하고 생명을 유지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어떻게 될까요? 하루라도 운행하지 않으시고, 그 질서를 무너뜨려버린다면 말이죠. 해가뜨지 않습니다. 대기의 산소가 하루동안 없게됩니다. 생태계는 교란되고 죽음에 이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오늘 시인은 하나님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이 우주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 말합니다.32절은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고 산들을 만진즉 연기가 난다 말씀합니다.지진과 화산폭발이 하나님의 개입을 통해 쉽게 나타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몸으로 느끼든 느끼지 못하던지간에 이땅에 개입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복과 심판을 주십니다. 그에게는 쉬운일입니다.
요약하면 무엇입니까? 그가 창조하시되 아주 섬세하게 창조하셨으며 통치하시고, 오늘까지도 섭리하신다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질서속에서 운행되고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라는 것입니다.하지만 때로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생태계를 교란하려하고 착취하려고하며, 나만을 위해 누리려 합니다. 이기주의가 가득한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규칙과 조화로 이땅을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끊임없이 가설을 내세우며, 확률적인 부분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신뢰를 저버리려고 합니다. 그럴꺼야 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주장이 진리인양 우월하다 생각하며 내세웁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에 하나님을 알만한 지식을 그 지혜를 숨겨두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보다더 그것을 명확히 알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일반은총이라합니다. 특별은총의 다른 영역으로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을 알수 있는 지식의 근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를 자랑치 말고, 모든 피조물을 지혜로 다스리는 하나님을 신뢰할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성령을 통하여 그 위대함을 깨닫도록 하십니다. 믿음 주셔서 알게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땅을 창조하시고 또 예수그리스도로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증거들로 또 특별은총적인 영역에서도 증거하십니다. 그의 제자들을 통하여, 또 거짓없는 역사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시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원합니다.
-결단기도
-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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