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묵상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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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반에 링크 꼭 올려주기!
예배 끝나고 현장출석과 온라인 출석 인원 교역자방에 올려주기!
방송, 댓글 담당자가 안오면 꼭 전화해주기
설교자는 6:35까지 기도하고, 방송실 가서 실시간 채팅 사진 꼭 찍어주기. 그리고 다 끄고 귀가하기.
새벽에 나오신 300기도용사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도신경으로 함께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3. 함께 찬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가 79.
4.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04편 19-35절입니다.(두번 말해주기)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설교]

150편의 시들은 성도가 인생의 갖가지 “경험”을 통해 만난 여호와 하나님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기쁘고, 슬프고, 고요한 묵상 등 인생의 모든 종류의 경험 속에서 성도들이 여호와를 찾았음을 보여주는 고대 이스라엘의 찬송가다.
시 종류로는 개인의 애가, 개인의 감사시, 공동체 애가, 찬양시가 있다.
104편의 내용을 천천히 읽다보면 찬양시임을 알 수 있다.
찬양시의 구조는 이렇다.
첫 구절에서 찬양으로 독자를 초대하기.
찬양해야 할 이유들.
찬양의 초대 반복.
배열을 통해 시편-1-5권의 구조를 나눠본다면 3권에서 다뤄진 다윗 언약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졌고, 되려 4권에서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라 공표한다. 즉 104편에 나오는 내용은 인간이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왕이라는 진실이 들어난다. 그래서 독자는 이를 이해하며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왕이요 구원자임을 찬양해야 한다.
——————————————
오늘은 나의 묵상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길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나의 묵상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길
오늘 본문의 장르는 ‘시’ 입니다.
시의 주된 내용은 개인이 인생에서 갖가지를 경험하며 느낀 여호와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시편에서 나오는 시들은 개인의 슬픔과 개인의 기쁨과 공동체의 슬픔과 찬양하는 시로 나눠지는데요. 오늘 본문은 그 중에서 찬양 시입니다.
정리하자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가운데 기쁘고 슬프고 고요한 묵상 등 인생의 모든 종류의 경험 속에서 성도들이 여호와를 찾았음을 보여주는 고대 이스라엘의 찬송가입니다.
자, 어쨌든 오늘 시의 종류는 찬양 시이고, 시인은 다윗 왕이었는데요. 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는지, 도대체 무엇을 묵상하였길래 여호와를 찬양했는지! 시를 음미해보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탄을 금하지 못할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먼저 19절에서 23절까지 읽어보길 원합니다.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이 시인이 지금 무엇을 말하는 있습니까?
세상을 운행하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일부분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시인은 이 일부분을 묘사하다가 절로 감탄을 표현합니다.
24절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지금 시인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 너무 많다. 좀 줄여야 한다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작은 한 부분을 묵상해보았을 뿐인데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초월적인 능력에 대해 감탄을 금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이 감탄은 제 머리를 어지럽게 합니다.
그의 신분을 볼 때 한 나라의 왕이에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한가한 삶을 살고 있겠습니까? 아니죠. 그도 수많은 일을 감당하며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왕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묵상하자 자신의 일은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닫고, 여호와의 존재 앞에 감탄을 금할 수 없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가 감탄을 금하지 못할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음 말씀도 함께 음미해볼까요?
25-32절입니다.

25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26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

27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32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

이 시인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생명의 근원이 되신 여호와의 영원한 영광 앞에 ‘나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 고백으로 31절에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되길 원합니다. 주님은 주님이 하시는 일로 인해 즐거워하시길 원합니다’.
한 나라의 왕이 여호와를 묵상하고, 이러한 고백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겸손이지 않습니까?
시인은 그가 땅을 볼 때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질 때 연기가 나는 위대한 여호와 앞에 겸손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영광 앞에 압도당한 시인은 찬송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33-35절입니다.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한 나라의 왕이었던 다윗 왕은 여호와께서 창조하신 수많은 생명 중 하나임을 깨달았습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앞에 죄악은 살 수 없음을 알았으며, 오히려 더 나아가 ‘내 존재는 여호와 앞에서 아주 작지만.. 나의 묵상을 기쁘게 여겨주시길’ 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함께 나눈 시의 종류는 찬양시라 했잖습니까?
찬양시가 갖는 의도는 이렇습니다.
첫 구절에서 찬양으로 독자를 초대하기.(오늘 본문은 아니지만)
찬양해야 할 이유들을 알려 줌
다시 찬양으로 독자를 초대하기.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는 평상시에 예수님이 찬양할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크심 앞에 마음이 절로 찬양하게 되더라고요.그리고그
‘하나님을 찬양해야할 이유’에 대해 집중하게 되니깐
앞에 있는 문제들,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 걱정과 염려에 대한 것 등
모두 잊게 되더라고요.
다윗은 어땟을까요?
다윗 왕이 가졌던 힘든 문제들은 ‘대적하는 자, 배반하는 자’등으로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묵상하며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묵상이 두려움을 떨치게 되는 이유가 되었고, 이 묵상이 되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묵상이 되기를 소원하게 되는 고백까지 나아갑니다.
무엇을 염려하십니까?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십니까?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우리의 묵상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도로써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기뻐하실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제목을 영어로 하면 May my meditation be pleasing TO HIM인데,
내 묵상이 그분을 기쁘게 하길 바랍니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여호와를 묵상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없겟죠?
그래서 우리가 오늘 하루 여호와를 묵상함으로써
나의 묵상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길.. 이라는 염원까지 갖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5. 기도(짧게)
6. 찬송가 621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420장입니다.
7.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8. (문서보기)
9. 제 21차 300새벽기도 용사 0일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며 선하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10. 오늘은 화요일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샤라샤라
11 학생들
12 환우들
13 군에 가있는 청년들
14 해외 나가 있는 성도들
15 해외 선교사님들
이 시간에 들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금요일 기도제목과 고3, 중3 학생들, 환우들, 군청년, 해외성도님들, 선교사가정을 위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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