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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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가정
요셉의 가정
창세기 41:50–52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요셉의 가족
17세에 집을 떠난 요셉은 30세에 한 나라의 총리가 됩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총리가 됩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우선 온 땅을 순찰합니다. 애굽의 온 땅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풍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기회 속에 위기가 있습니다. 요셉은 풍년의 때에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낭비를 막고 곡물을 저장하여 쌓아둔 곡식이 바다의 모래같이 많았습니다(49절). 하지만 주변 국가들은 똑같은 기회가 있었으나 모든 곡물을 탕진했습니다. 준비하기를 실패하는 것은 실패하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가정도 아름답게 가꾸었습니다. 요셉은 아스낫과 결혼하여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았습니다. 므낫세는 잊어버림이란 의미이고, 에브라임은 창성함이란 뜻입니다. 요셉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난날의 고통을 잊게 하시고 자신의 삶을 번성하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가정을 꾸리고 평화를 얻은 요셉은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요셉의 마음은 형제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랐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가정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므낫세는 무엇 뜻입니까(51절)?
2. 에브라임의 의미는 무엇입니까(52절)?
묵상
나는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하는지 묵상해봅시다. 그리고 내 마음에 해결해야 할 쓴 뿌리가 있는지 살펴봅시다.
마음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