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 - 예루살렘 입성 전 예루살렘에 다다를 때, 두 맹인이 등장한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이다. 맹인은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부른다 이는 곧 예수님을 공식적인 왕으로 인정하는 선포이고,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 본인도 이 부분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사실이다. 이로 인한 긴장감 고조
포인트2 - 예수님은 예루살렘 입성을 승리로 조율하신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 전에 당나귀를 미리 준비하시고 철저하게 예루살렘 입성을 준비하셨다. 자신이 왕으로 온 것을 전하기 위해
포인트3 - 예수님은 예루살렘 입성 때 사용할 도구로 당나귀를 선택하셨다. 당나귀는 신하, 하인이 타는 도구다
왕은 당나귀를 안탄다
하지만 예수님은 왕으로서 오셨지만 당나귀를 타셨다. 겸손의 왕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왕으로 오시고 계십니다. 일반적인 왕의 모습이 아니라 부드럽고 겸손한 모습으로 오고 계십니다. 기다려왔던 모두의 왕입니다.